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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부터 몸이 약했던 나의 어머니는 몇 번의 유산을 통해 어렵게 나를 가졌다고 한다. 전국의 유명한 의사들 모두가 몸이 약한 엄마에게 임신과 출산을 권유하지 않았다고 한다. 그러나, 엄마는 뱃속에 자라고 있던 나를 포기하기 싫었는지 끝까지 몇 달동안 나를 뱃속에 품고 있었고, 결국 내가 엄마 뱃속에서 나오던 그 날, 엄마는 내 울음소리를 들으며 그대로 ...
4. 모든 수인이 수인학교에 오는 것은 아니다. 사실 이는 의무였으나, 날 때부터 수인이었다 한들 재벌의 경우에는 돈을 써서 수인의 신분을 감추고 일반인들과 함께 학교에 다니게 하는 경우가 더러 있긴 했다. 돈 없는 집안이라 할지라도 수인 학교에 들어가야 한다는 것을 무조건 반기지는 않았다 수인에 대한 모든 교육비, 생활비를 모두 나라에서 부담하니 좋은 게...
비가오면 떨어지는 것에서 나올 유령의 설정으로 쓰려다가 뭔가 별로라서 그냥 던져버립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 1. 중세시대배경으로 세자인 금마, 유금혁, 쌍둥이 동생인 유중혁. 권력구도 정점에 있던 가문의 여식, 설화가 동생인 중혁과 결혼이 약속되며 금혁의 권력이 약화됨. 애초부터 왕위를 노리고 있던 중혁은 권력을 얻기위해 설화와 약혼을 한거지만, 왕위에 전혀관심...
+) 1 수정 날이 밝아오자 아서와 원탁의 기사들은 다시 브리튼으로 향했다. 트리스탄은 간밤에 포식한 매를 불러들여 쓰다듬어준 후 습관처럼 갈라하드를 쳐다보았다. 갈라하드는 트리스탄의 시선이 느껴졌지만, 애써 앞만 바라보았다. 그둘 사이에 흐르는 싸늘한 공기를 느꼈는지 가웨인이 애써 보르스한테 말을 걸며 분위기를 전환하고자 노력했다. "이제 또 복귀하면 술...
리밍 수난시대 외전. 깨어진 검은 심장 1화. 하루 하루가 어찌나 긴지. 20살이 넘도록 살아있는 자신을 원망하며 안즈옌은 담배를 빼어물었다. 할아버지만 아니였어도 이렇게 오래 살 생각은 아닌데 재미도 없는 이세상을 왜 자꾸 살라고 강요하는건지, 어릴적부터 길러온 할아버지가 필사적으로 건강을 유지하시는 까닭에 안즈옌은 오늘도 재미없는 인생을 이어가고 있었다...
음양사 전력 전력주제: 눈물 그후에 (타마치요) 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어느 여름하룻날 이었다 어느 신사에 남녀가 신사 마루에서 서로 껴안고 있었다.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여자가 남자한태 일방적으로 안겨 있는 상황이였다. 여자는 지금 막 남자에 품에서 나갈려는 참이었다 남자는 평범한 인간이 아닌걸 한눈에 알 듯이 여우꼬리를 가지고 있었다. 남자는 품에서 거의...
아래로 갈수록 최근 하..그림 오랜만에 그리네 우울증 껒여..
1. 해도 다 저물어 저 아래의 가로등 불빛만 희미하게 보이는 밤입니다. 아까까지만 해도 몇집이 불을 키고 있었는데 지금 보니 남은 것은 제 집뿐이군요. 물론 제 집도 불이 켜져 있는 것은 아닙니다. 저는 밤에 켜진 불이 싫습니다. 밤은 어두운 것, 어두운 것은 빛이 없는 것. 저는 지금 노트북 화면의 희미한 불빛마저도 참을 수 없어 숨이 막히는 걸요. 노...
늦은 밤, 흥덕전에 불이 밝았다. 승냥이 주술사를 직접 추포하고 돌아온 길이었다. 고려인 나인들이 황궁 입구에서부터 기첩여를 마중했다. “마마, 저주를 건 주술사는 찾으셨어요?” “무사히 돌아오셔서 다행입니다.” 분명 자축할 만한 날이었다. 질긴 저주를 끊어냈고, 사건의 주동자를 잡아들였으며, 타나실리를 냉궁으로 몰아낼 증좌도 얻었다. 그런데도 왜이리 허망...
절대자가 빛을 만들고 세상의 형태를 적당히 구성한 다음, 잠깐의 휴식 끝에 처음으로 만든 것은 질서와 역할이었다. 천사에겐 천사의 질서가, 악마에겐 악마의 질서가 있었다. 처음 질서가 만들어졌을 때는 선함이나 악함이라고 하는 이름이 없었다. 물이 위에서 아래로 흐르듯, 당연한 것. 그래서 누구도 이름을 붙이지 않았다. 그것은 흰 것과 검은 것처럼 대조되지만...
썰체주의해주세요! 구원튀를 감행한 후에 회귀후세계로 귀환한걸로 전편이 끝났는데, 어떡할까요? 이대로 합류시켜? 근데 그건 좀 심심할 거 같은데... 내 취향이 좀 그래서 그런지, 제가 은근히 김컴들 속타는 걸 좋아하거든요. 특히 중으로 시작해서 혁짜로 끝나시는 분. 이분이 울 독자가 가출해서 눈뒤집고 죽인다, 김독자! 하는 거 진짜 사랑한다지. 음,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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