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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그림 김촥 수인타임이 또 돌져 검독수리동해x토끼혁재 왜 호랑이가 아니고 갑분새냐면,,,,,,,한복 그릴까 하다가 갑자기 매 사냥꾼이 생각나서 저 구도를 그리고싶어서 그리기 시작했고,,이것저것 설정을 붙여봤어요ㅋㅋㅎ (맹금류도 원래 좋아하고ㅎㅎ,,tmi) 십이지들이 왕족? 하여튼 주로 관직을 맡고있고 십이지 토끼일가의 혁재의 호위무사? 같은 느낌으로 검독수리...
세상에서 가장 쓸모없는 감정이 연모라 하였다. 연모의 정을 알게 된 인간들은 자신을 잃었다. 동해는 인간의 그 나약함을 경멸했으나, 한편으론 그 나약함을 다행이라 여겼다. 자신이 바다를 통치하는 날, 인간에게 제 바다를 지켜낼 수 있을 테니. 그러나 모두가 입을 모아 찬양하던 용왕의 삼남에게도 그 얄팍하고 변덕스러운 감정이 찾아오고야 말았다. 그놈의 탄일,...
올해 겨울은 유달리 혹독했다. 동장군의 매서운 칼질에 산천초목이 얼어붙고, 마을마다 얼어 죽거나 굶어 죽는 이들이 대거 생겨났다. 간장까지 얼어붙게 만드는 추위에 사람들은 내년 봄 농사 대비조차 하지 못한 채 문을 걸어 잠그고 아랫목에 틀어박혔다. 고통은 그로 끝이 아니었다. 산에서 먹을 것을 찾지 못한 호랑이들이 인가로 내려오기 시작한 것이다. 가축이 가...
나에게는 비밀이 있다. "혁재야 안녕!" "어, 안녕. 그런데 영민이 너 오늘 당번 아니었냐?" "아, 헐!" 그것은 바로, "이동해! 조심...!" 마법 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 물론 그것이 쓸만한 힘인지는 다른 문제였지만. 눈길에 대차게 넘어진 이동해는 뭐가 좋은지 헤헤 웃으며 손을 내밀었다. 쟤는 왜 저렇게 조심성이 없을까. 벌써 이마에 혹이 생겼다...
그 날은 운이 뒤지게 안 좋았던 것 같다. 확실히. 매달 협회에서 보내 주던 <영양 가득! 뱀파이어의 필수 영양소를 위한 수혈팩>이 택배사 문제로 오지도 않았고, 그렇다고 비상용으로 선지해장국이나 끓여 먹을 수 있는 소 선지가 남아 있었느냐 묻는다면 그것도 아니었다. 언제 다 먹었지 이걸? 분명 한 트럭은 사다 놨었던 것 같은데. 중얼거리면서 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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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겨울, 20살의 동해 삼삼오오 모여 사진을 찍느라 시끌벅적했던 교실이 담임선생님의 등장으로 삽시간에 조용해졌다. 친구들이 차례로 불려 나가 졸업장을 쥐고 돌아왔다. 나는 내 손에 들린 졸업장과 상장을 내려다보았다. 이름도 들어본 적 없는 국회의원의 이름이 박힌 상장. 아마 전교 등수 순서대로 아무렇게나 수여한 상일 것이었다. 상장 같은 것에는 별 미련...
“얼떨떨하네요.” 마이크 너머로 울리는 나지막한 목소리에 모두의 시선이 집중되었다. 자신을 비추는 밝은 조명에 눈앞이 흐릿하게 번졌다. 방금 전까지 제가 앉아있던 자리가 어디인지조차 제대로 찾을 수 없었다. 번지는 초점 너머로 수많은 카메라와 사람들의 시선이 느껴졌다. 이 울렁거림이 동해의 긴장감인지, 청중들의 기대감인지 구별이 가지 않았다. “우선, 제가...
김촥 / 응사
아직 여명이 비치기도 전인 칠흑 같은 새벽, 준영은 침대에서 일어나 이불을 정리한 뒤 커튼을 열었다. 아직 빛이라곤 한줄기도 비치지 않는 것을 보고 조금 안심한 준영은 거실로 나가 맞은편에 있는 방문을 열었다. 그곳에는 초등학생 정도로 보이는 어린 여자아이가 곤히 잠들어있었다. “시호, 일어나요.” 준영이 시호를 깨우자 시호는 일어날 듯 뒤척이기는 ...
(1차 공포 장편 소설입니다. 후원과 댓글은 저를 춤추게 만듭니다.) 영희는 밑으로 빨려드는 기분을 느끼며 그대로 잠들었다. 평소엔 꿈을 꾸지 않았지만, 오늘은 좀 달랐다. 아주 큰 초상화들 사이를 계속 걸어가는 꿈이었다. 초상화는 어느 기업의 역대 수장들을 담고 있는 듯 했다. 다들 값비싸 보이는 옷을 걸치고 있었다. 마지막 초상화는 김한의 것이었다. 오...
쟈근 호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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