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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여보세요?" "왜 먼저 갔어요?" "아....아!" "어제까지 같이 있었는데 설마 내 목소리 까먹은 거 아니죠?" "푸흐-그럴리가요." "그래서, 왜 먼저 갔어요? 같이 있기로 했으면서." "출근은 해야될 거 아니예요." "아..출근. 해장은?" "못 했죠. 일어나서 집들렀다가 씻고 옷만 갈아입고 출근했는데." "몇 시에 퇴근해요?" "네시요." "어디예...
커미션 안내 문의(신청서 작성) 후 입금이 확인되면 작업을 시작합니다. 문화상품권, 기프티콘 등은 받지 않습니다. 모든 그림의 저작권은 권봄(@Dia31019018)에게 있습니다. 상업적 이용이 불가하며, 출처를 반드시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개인 소장용 굿즈 혹은 배경 편집, 아이콘 데코더 등의 가공은 가능하나 금전적, 상업적 이용은 불허합니다. 굿즈, 표...
대 타입 반신 2인 신청자 돌돌(@hEnRy_goodboy), pulsar606@naver.com 배경 : 잘 부탁드립니다,,행복하고 건강하세요 개인 소장 / 공개ㅇ 캐1 외관 착장 소품 캐2 외관 물빠진 핑발 / 어깨부터 굵은 웨이브가 들어간 허리까지 긴 머리 / 곱슬거리는 반깐 앞머리진한 녹안 / 쳐진 눈꼬리 / 긴 속눈썹 / 눈물점 (캐기준 왼쪽) 옷...
+모여봐요 동물의 숲 겨울시즌 이벤트의 눈사람 '말투' 탓에 생각난 짧은 이야기. 진료실로 들어선 이들은 좀 기묘한 조합이었다. 둘이 무슨 사이인지 판단하기가 쉽지 않았다. 곁에서 부축하는 보호자는 꽤 보기 드문 미남으로, 쭉 뻗은 큰 키에 장인이 빚어낸 듯 반듯한 흰 얼굴, 거기에 진 약간의 그늘까지 모두 매력적이었다. 그에 반해 곁에 서 있는 환자...
청연이 실업급여를 받은지 5개월째였다. 작은 몸에 있던 두개의 타투는 어느새 열개로 늘었고 그 사이 담배를 시작했고 2주에 한 번 만나는 의사는 실업급여가 한달밖에 남지 않은 청연을 꽤 걱정했다. "요즘은 뭐가 제일 힘들어요?" "가장 자주 드는 생각은 뭐고 그 때 기분은 어때요?" 정신과에서 일반적인 질문을 하던 의사는 청연의 대답을 듣고 말을 이었다. ...
! 천관사복의 완결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미완독자의 경우 반드시 열람을 재고해주세요. ! 선동과 날조, 적폐주의. 반드시 완독 후에 읽어주세요. 일 년에 단 한 번, 하현의 생일이 돌아오면 그와 그의 가족들은 작게 둘러 앉아 장수면을 먹었다. 그날만은 하기소식의 문을 걸어 잠그곤 탁자를 붙여 앉아 긴 면발을 후후 불어먹곤 했다. 아주 소박한 음식이...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병원은 지루했다. 더 부정적이게 말하자면 좆같았다. 모든 시간이 똑같았다. 모든 것이 나를 감옥에 가두고 있다. 재헌은 그렇게 생각했다. 나 군대 가면 좆 되겠는데. 괜히 시답지 않은 농담을 하며 킬킬거려도 시간은 아직도 느릿하게 똑딱거리며 재헌을 비웃고 있었다. 사실 지루한 이유는 따로 있었다. 답은 뻔했다. 편상욱이 없어서였다. 어젯밤 그렇게 울다 밑에...
빚쟁이들이 찾아오는 빈도가 늘었다. 처음에는 빨리 갚으라며 타이르더니 지금은 큰 형님인가, 뭔가 하시는 분이 화가 많이 났다면서 몸에 손을 댔다. 처음에는 싸대기. 다음은 발길질. 이제는 칼을 들고 휘둘렀다. 그렇다고 진짜 찌르거나 상처를 입히지는 않았다. 돈을 갚을 몸인데 잘못 찌르다 뒈지면 그 빚을 누가 갚니? 칼등으로 제 볼을 툭툭 치던 꽃무늬 아저씨...
"헤어졌어." "어?" "헤어졌다고." ".........." "좋아할 줄 알았는데." "아니, 잠깐만." ".........." "갑자기 왜?" "....갑자기 아닌데." ".........." "니 말대로 이미 끝난 관계 계속 못 놓는 것도 우스운 것 같아서." ".........." "주헌아." "어?" "그래서?" "....뭐가?" "그래서 너 나한...
야. 사람들이 옛말로 운명으로 정해진 사람들은 실로 묶인다고 하잖아. 아, 그 빨간 실? 응. 할매가 나한테 그랬거든. 인연이 묶이고 묶여서 운명이 되는 거래. 왜, 그 코트에 보풀 보면 그렇잖아. 코트에 있는 작은 실들이 엉키고 엉켜서 작은 보풀을 만들고.. 그럼 그게 운명인 거래. 울 할매가. 근데 왜 코트야? 다른 옷들도 보풀 생기잖아. 코트는 포근하...
재헌은 드럼을 사랑했다. 아니, 사랑한다. 언제는 귀찮다고 저와 함께 몰래 땡땡이치더니 이제는 놀자고 빠지자니까 호들갑을 떨며 안 된다고 지랄을 한다. 하다 보니 드럼이랑 정이라도 들었는지 이제는 드럼 스틱도 함부로 못 만지게 한다. 뭘 서운하게 숨기고 그러냐. 다른 사람한테는 자랑이라는 듯 스틱을 뱅뱅 돌리고 다니더니 이상하게 제가 앞에 서면 급하게 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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