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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 친구들이 무대 밑에서 놀던가 리얼리티 나오는거 보면 내가 쟤네 나이때도 저렇게 해맑았었나? 라는 생각이 들면서 뭔가 좀 소년 만화 캐릭터들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러니까 성격은 완전 제각각이라서 쟤네 도대체 어떻게 친해진거지? 라고 같은 학교 학생들이 물음표가 달린 시선들을 던질 정도로 친한 사이. 그냥 이런 사진 뜰때마다 드림이들이 평생 지금처럼 서...
대형 범죄 사건에 운 나쁘게 연루되면서 증인 보호프로그램 대상자가 된 구승효랑 정보국 요원 주경문 보고싶다. 첫만남은 납치처럼 오밤중에 차에 끌고 들어와 온갖 서늘하고 무서운 짓 하더니 병원 위장신분으로 잠입한 주경문은 죤나 다정다감해서 쇼크오는 구승효 보고싶다. 이새끼 뭐가 진짜지? 사건의 발단은 이러했다. 화정 회장님 오른팔이자 사적으로 세컨 역할까지 ...
주인의 의지를 거스르는 터럭은 한 올조차 없다.깔끔하게 정리된 뒤통수를 흘끔 곁눈질한 매그너스는 오늘의 예약자 명단을 빠르게 훑었다. 알렉산더 G. 라이트우드. 가장 첫 줄에 뜬 이름은 그 위치가 아니라도 눈에 띄었다. 수백년간의 역사를 살아온 매그너스에게는 모를 수가 없는 이름이었다. 요즘 같은 시대에 참 정직하기도 하지, 매그너스는 속으로 툴툴거리며 지...
세훈총각은 케이크집 사장님 덕분에 터미널에 잘 도착했다. 그런데 터미널에서도 물음표 투성이가 찾아 왔다. 제 집이 참샘마을인건 아는데…. 그러니까…. 버스 시간표에 붙어 있는 것엔 알 수 없는 지역명만 쓰여 있었다. 에라, 모르겠다. “어디까지 가세요?” “…음…. 참샘마을이여.” “아…. 새마루요?” “아닌데…. 참샘마을이여.” “아…. 저희가 마을까진 ...
방울이가 노란 버스로 타고 유치원으로 간 뒤 얼마 되지 않아 덜컹버스가 왔다. 세훈총각은 덜컹버스 계단에 올라 돈 내는 요금 통을 한참이지 바라봤다. 그러니까 찬열이 매번 얼마를 냈는데…. 얼마더라. “어른은 천원이유.” “네?! 네!” 후다닥 패딩 주머니를 뒤져 꼬깃꼬깃한 천원을 꺼내려는데 버스가 덜컹하고 출발했다. “아!” 세훈총각이 요금을 내려 하다 ...
쾅! 총각네 아궁이 쪽방의 미닫이문이 열렸다. “그만 마셔! 그만!” “니가 뭔데! 뭔 상관이야!” “언제까지 매번 그러고 있을 거야?! 진짜?!” “…내가, 내가 마시겠다는데 왜?!” “뭔 상관이냐고?! 상관 안하게 생겼어?! 그냥 그럴 꺼면 그렇게 마시고 급성 알콜 중독으로 확 뒈져버려! 못된 놈아!!” 끼익- 쾅! 아니 이게 무슨 일이람. 총각네에서 ...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BGM Gabriel Fauré - Sicilienne, for cello & piano, Op. 78 # 23 눈 뜨자마자 종일 온몸이 아팠다. 그동안 통증이 없어 먹지 않던 진통제를 빈속에 씹어먹으며 학교로 갈 준비를 했다. 아무런 생각 없이 기계처럼 움직이고 마지막으로 거울을 보자, 푸석하고 고단해 보이는 어른의 얼굴을 한 자신이 보였다. 언제...
설마 또 지석이니...? 슬기: 마치 고등어를 손에 차고 있는 것 같잖아. 누가 이딴 장갑을 코디했냐? 웬디: 윗도리 색깔 왜 저래? 아, 진짜 싫다. 아이린: 반짝이 80년대 무대 의상 같아서 진심 한숨만 나온다. 예림: 화장도 진짜 너무 별로다. 예림이 얼굴이랑 너무 안 어울리고 한 10년은 더 늙어보이게 만든다. 조이: 의상 제일 괜찮고 현대적이라서 ...
11 예쁘게 단장하고 나가서 싱글벙글해서 돌아올 줄 알았더니 너무 울어 탈진 직전에 상태로 휘청이며 집에 온 태형을 보며 남준은 속이 상해 참을 수 가 없었다. 너무 미련해서 보고 있는 제가 다 화가 났다. 딱 죽겠는 저 얼굴만 아니었으면 실컷 성질이라도 냈으련만 저 얼굴을 보고는 차마 그럴 수 는 없었다. 현관 앞에서 신발을 벗는것도 한참이 걸렸다. 온 ...
리얼리티 녹화와 동시에 본격적인 데뷔무대가 시작되었다. 워너원에게는 모든게 다 처음이었다. 첫 공중파 데뷔, 첫 cf촬영, 첫 패션화보촬영, 첫 예능녹화, 모든것을 다 처음으로 겪어보며 멤버들은 한껏들뜨기도, 그리고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 제아무리 데뷔과정을 겪어본 황민현과 하성우도 당혹스럽기는 마찬가지였다. 워너원은 괴물신인이라 불릴정도로 폭발적인 인기를...
“변백현.” “..뭐야?” “저녁. 같이하자고.” “뭐?” 백현은 제 앞을 가로막은 차와 그의 말끔한 얼굴을 번갈아 바라보다 조수석 문을 열어주는 행동에 헛웃음을 뱉어냈다. 이게 갑자기 무슨 상황이냐.. 퇴근을 하던 백현은 준면을 기다리고 있었다. 오늘은 좀 일찍 끝날 것 같다 길래 같이 저녁을 먹고 돌아가려던 참이었는데, 요즘 들어 자주 마주치는 얼...
실패한 권태에 대하여 11 “아이스 아메리카노 하나랑 아이스티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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