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지진 후유증으로 계속 멍하고 기분이 쳐져서 재미있는 이벤트 준비해봤어요 같이 놀아요😆이벤트 참여방법1. 저의 인스타그램 링크로 찾아와서 이벤트 페이지에 웃긴 gif 댓글을 단다/
[!warning!] : 이 글은 2차 창작 글로, 원작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warning!] : 약간의 욕설이 포함되어있습니다. 미수반 각 - 위로 언제나 똑같은 레파토리였다. 일어나고, 출근하고, 일하고, 밥 먹고, 일하고, 야근하고, 퇴근하고, 자는 것. 오늘도 업무량이 많은 탓에 각별은 기존 퇴근 시간보다 4시간이나 늦은 10시에 퇴근을...
그 해 여름이 끝나갈 무렵, 인터넷 커뮤니티가 제이의 이야기로 도배되었다. 내가 가끔 들어가던 여초 커뮤니티에도 관련 이야기가 올라왔기 때문에, 굳이 검색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내 눈에 띄게 된 것이었다. 거기에는 제이의 졸업사진이 떡하니 올라와 있었다. 가슴이 쿵 하고 내려 앉는 것 같았다. 여자 누가 다쳤다고 하면 SNS와 사진부터 털어보는 남자들이 있...
소 젖 첨 짜봤나 그랬음 우당탕 ㅋㅋㅋㅋㅋㅋㅋㅅㅂ 처음 하는건데 소새끼... 양동이 발로 까는게 어딨음 미스터 교활 위스퍼스 안녕 나는 레이지 빡빡 어머니콜은 토끼랑 친구 됨 새는 아직 해금 못했는데 토끼는 선물 몇 번만 주면 되는듯 애들이 일찍 죽어서 그렇지.. 귀여워라 근데 토끼 생각보다 크던데 큰 토끼도 있었으면 좋았을걸 왕크왕귀 토끼집 바로 설치 해...
안녕하세요. 시작하기에 앞서 이 글은 기본적인 팁을 포함하고 있음을 알립니다. 특정한 스테이지에 대한 공략이 아닌, 플레이하는 데 있어 도움이 될 만한 전투 외적의 요소가 주를 이룹니다. 1. 기기 발열 줄이기 사진상의 설정대로 해줍니다. 세이프 모드는 켜도 좋지만 저는 화면이 정지되는 것을 선호하지 않아 꺼두었습니다. 연출은 끄나 켜나 기기 발열에 관련없...
스티커랑 키링 도안 배경투명화 PNG파일 입니다!! vv 이렇게 들어가있어요
시나리오 백업 로그 소설화 커미션 - 회지 타입 슬롯 ○○ 🎀 어떤 커미션인가요? 소중한 자관으로 ORPG 세션을 다녀왔어요.세션을 거치며 쌓은 서사가 죽여줘요.하지만 세션 중에 못한 말이 너무 많아요.그것까지 포함해서 누가 저 대신 소설 한 권으로 만들어줬으면 좋겠어요! 하는 분들을 위한 고유의 글커미션입니다. 세션 진행 내용에 캐릭터의 설정 및 기존 서...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BGM 꼭 들어주세요🤍 "것 같아" 반응이 왜 궁금하실까? "그래서 이제노가 뭐래?" "야 이동혁…… 미안한데 일단 그냥 가라." "? 갑자기? 왜? 고민 들어주려고 했는데." "혼자 생각 좀 하게. 카톡하자. 어?" 그저 들어주고 싶은 사람…… 그니까 ㅋㅋ 존나 수상하다 이거죠? 오호라 진짜 사람 마음 들었다 놨다 레전드 기다리기만 할 거면서 들어온 지가...
08. (-)의 이야기, 그 다음 "..." "..." "..." 그 누구도 입을 열지 않았다. 아니 못한 것이 더 맞아 보였다. 그들은 침대에 누워 있는 (-)을 바라볼 뿐 그 누구도 입을 열지 않았다. ✅ 유료 분량이니 결제에 신중해주세요 :) ✅ 이걸 읽지 않는다 하셔서 다음 글을 이해하지 못하시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 본편은 이것을 마지막으로 유...
하지만 모두가 그대로 존재하는 것도 아니지. 진실을 사랑하는 너라면 그러면 안되지. 너만은 진실에서 눈을 돌리면 안되지. ... ...이어지는 말들이 뒤엉킨다. 이미 가려진 두 눈에 더불어 틀어 깍지를 끼는 손끝에 부드러이 손끝을 얽어낸다. 참 미련하게도. 네가 하는 말들을 들으면서도 네가 놓지 않는 한, 언제나처럼 잡아주는 단단한 손길일테지. 뒤엉켜버린 ...
극폐한 모래별에서의 첫 일주기. 그들의 일생과 근 수백 년의 인류사를 통틀어 경험해본 적 없을 대혼란의 시기에 수많은 잉여 생명이 격동했다. 완전히 타의적인 숙청을 야기한 주범은 모래바람 너머로 자취를 감췄고, 인간은 말과 감정이 통하는 동족을 죽고 죽인 끝에 가까스로 행성이 수용 가능한 인구에 도달했다. 아이러니하게도, 그에 이르러 비로소 인간은 다시금 ...
때는 20XX년 X월 X일. 분명 평소와 다를 것 없는 하루였다. 평소와 같이 야근을 하고 피곤함에 찌들어 퇴근하는 중이었다. 이 빌어먹을 블랙 회사에서 사축( 회사 + 가축)짓을 하다 뒤늦게 퇴근하여 지하철을 타기 위해 걷고 있는 것이다. 블랙기업이라서 돈도 쥐꼬리만큼 주다보니 부루주아스럽게 야간할증이 붙은 택시는 퇴근길 선택지에 없는 평범하디 평범한 하...
하멜른이 모든 준비를 마치고 떠나기 전, 마지막으로 짐을 점검하고 있을 때였다. "이 말이 도움이 될지 모르겠지만 말이다." 그의 옆얼굴을 보며 대마법사 밀니스는 망설이듯이 느릿하게 이야기를 꺼냈다. "어떤 세상에는, 해가 지지 않는 밤과 해가 뜨지 않는 낮이 있단다." 스승님이 대여해준 차원 공간에 물건을 정리하던 하멜른은 딱히 대답을 하지 않고 가만히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