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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모모타로 : …… 미카도 : 모모타스, 억지로라도 한가지 꼽자면? 모모타로 : …억지로라도… 미카도 : 한 가지만요 모모타로 : ……햇님 같은 냄새… 미카도 : 과연! 히카루 : 어! 왠지 알 것 같아! 미카도 : 좋네요오, 여성특유의 부드러운 섬유유연제 향 히카루 : 미카칭이 말하면, 왠지 엄청 변태같이 들려 미카도 : 왜죠! 미카도 : 별로 킁킁댄 것도...
히카룽 : 알았다! 피쨩이 이 기사를 싣고 싶지 않아 하는 이유! 이거지?! 이 그라비아 옆에 실린 인터뷰! 미카도 : 히, 히카룽이 가리킨 그 곳에는……! 미카도 : 인터뷰의 정석인 질문! 『첫사랑은 언제? 그리고 누구?!』 모모타로 : …… 츠바사 : (모모 군… 두 사람의 텐션을 따라가려 하지 않아…) 히카루 : 더군다나 모모타스의 대답은…! 히카루 ...
모모타로 : …역시, 이게 좋겠어 히카루 : 응?! 절대로 이 쪽이 낫다니까! 히카루 : 고기만두를 우물대는 피쨩이라니 레어라구, 레어! 모모타로 : 고기만두가 아니고 DX 쫄깃쫄깃 비빔국수 만두. 히카루 : 아! 그 기간한정이었던 그거?! 모모타로 : 그래. 출판사 사람이 고생해서 사다 줬었어 히카루 : 그거 맛있었지~ 그 편의점, 옛날에는 자주 기간한정...
-다이코쿠 프로덕션- 아츠시 : 번거롭게 해서 미안하네, 스미소라 군. 스케줄이랑 대본, 확실히 받아 뒀어. 사쿠에게 잘 부탁한다고 전해주겠나? 츠바사 : 네 츠바사 : 그건 그렇고… 미카도 : 으응? 히카룽. 밤비 시절의 사진, 지금보다 통통하네요? 라기 보다는, 지금이 좀 말랐다는 느낌? 히카루 : 그거야 키도 좀 컸고! 멋져졌지? 모모타로 : ……얼굴...
사실 입덕도 드림이 예능 보고 발랄하고 귀여워서 입덕한 것이었는데.
11. “배신이라는 단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 “…….” “왜. 뭐 이상한 질문이야, 호무라?” “아니, 그건 아닌데” “아, 뭐, 금방 대답이 빠르게 튀어나오는 단어는 아닌 것 같네. 음, 쉬운 단어가 아니구나” “그런데, 그건 왜, 사쿠라 쿄코?” “아, 여기에 멍하니 있다가 보면 별 생각이 다 떠오르는 법이잖아. 반짝하고 점멸하듯이 떠오르고선 이내...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 선동과 날조와 아무말 대잔치 ** 17번 타래는 죄다 이어짐. 이어지…겠지? 나도 모르겠다. ** 원작과 함께 산으로 가고 있습니다. 문식은 재형에게 복수할 때만을 호시탐탐 노렸지만 현실은 그리 녹록치 않았다. 안그래도 회사 밖에서는 '내가 형이다' 에 심취해있는 재형에게 끼어 들 틈도 없었고, 재형네 집에 밥을 얻어먹으러 가면 현하도 동시에 문식을 ...
지민의 핸드폰 액정이 나갔다. 금요일 밤 집에 찾아온 정국과 게임을 하다가 잊고 있던 약속이 떠올라 얘기했는데 정국이 잘 하고 있던 게임을 꺼버리더니 절대 안 된다며 핸드폰을 뺏으려 했기때문에 아직 번호를 안 지웠냐며 대신 지워주겠다고 달라는 데 처음엔 장난인 줄 알고 깔깔대고 도망갔다가 죽일 듯이 따라오는 정국 때문에 땀이 날 정도였다. 바닥에서 실컷 몸...
로키의 손이 부드럽게 등을 쓸어내린다. 가볍게 토닥이는 리듬은 내가 그를 달래줄 때마다 하던 바로 그것이다. 그리고 어렸을 적 엄마가 달래줄 때도 그랬고. 더없이 푸근한 기분이 되니 서러워 잔뜩 투정을 부리고 싶은 기분이다. “일어나지 않은 일로 네가 괴로워하지 않기를 원해.” 나긋한 목소리마저 위로가 된다. 빌런에게 이렇게나 위로받을 수 있다는 것이 신기...
- 사이버라이프 측은 수색영장발부의 이유가 사측과 무관하다고 밝혔으며, 대표인 일라이저 캄스키 개인적인 문제임을 암시했습니다. 현재 현장에 나가 있는 기자와 연결해 보겠습니다……. “기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안으로 들어오시죠.” 로비에 앉아 뉴스를 보던 행크에게 한 여성이 다가와 말했다. 그는 불만이 가득한 얼굴로 일어나 안으로 향했다. 체포영장은 기각될...
"아, 아아.. 음, 아 박우진.. 하.." 새벽인지 아침인지 커튼사이로 들어오는 햇빛에 눈살을 찌푸린 성운은 몸위에 무겁게 덮어진 이불을 목까지 끌어올리며 아픈 허리를 주물렀다. 아- 입 밖으로 목소리를내보니 소리를 얼마나 지른건지 목이 다 나간듯 쉰소리만 흘러나오고있었다. 지금 목에서 나오는게 진짜 내 목소리가 맞는건지 짜증이나 허리끊어지겠다아아!! 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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