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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다음웹툰 비밀사이 2차 수현 x 다온 * 3.1절 기념 시대극주의 * 기울어진 글씨들은 모두 노래 가사 또는 실제로 있는 시구를 가져와서 쓴 것들임을 미리 밝힘주의 * (제일중요) 모두모두 픽션임. 다 픽션임. 실제와 일치하는 것이 거의 없음 마치 like Orange Juice. 역사적 사실이 4%정도 첨가됨 1946년 3월, 경성 아직 겨울이 제대로 가...
2.26. 플마황은 급리 극초반에 가식떨면서 죽이기는 싫고 어떻게 할까.. 하던 모드가 그대로 유지된 버전이었으려나? 되게 나 졸라 대박 중요한 캐릭터임 하고 이마에 빡 써붙여놓은 것 같았을 듯 ㅋㅋㅋㅋㅋ (그리고 중간부터 출연x...) 어제 웅녀가 혼전임신했었으면 좋겠다는 개소리를 쓰긴 했지만 왠지 적웅은 혼전엔 건전연애(??)했을 것 같기도 함. 이유....
*소재주의 3년 만의 폭설이라고 했다. 산하는 손을 뻗어 내리는 눈을 손바닥으로 받아냈다. 날이 추워 잠시 꺼낸 손이 금세 꽁꽁 언다. 빨갛게 언 손끝에 눈송이가 내려앉았다. 눈을 잡아 녹기 전에 소원을 빌면 이루어진 댔던가, 그게 첫눈이었던가. 산하는 잠시 생각하다 손 위로 떨어진 눈을 꼭 쥐고 눈을 느리게 감았다. 제대로 기억도 나지 않는 미신에 간절히...
윤산하는 기타를 메고 다녔다. 처음 기타를 메고 다닐 때 어이가 없어서 물은 적이 있었다. 칠 수 있는 곡? 아니? 없는데? 당연한 걸 뭘 묻냐는 듯 말해오는 산하를 보며 헛웃음을 흘린 빈이 이제는 다른 의미로 헛웃음을 흘렸다. 칠 수 있는 곡 없다더니, 지금 저기서 내 친구한테 세레나데 불러주는 윤산하는 누군데. 한참을 그 자리에서 발에 못이 박히기라도 ...
나는 어렸을 때부터 춤추는 거 좋아했음. 그래서 해외여행 갔는데 여행하다 길거리에서 춤추는 사람들 보고 호기심 가짐. 그래서 외국인들 옆에서 분위기 타면서 살짝씩 춤추고 있었음. 며칠 뒤 친해져서 같이 춤추면서 즐겼음. 근데 이태용이 그걸 봄. 이태용은 휴가로 여행 와서 조용히 놀다가 갈 생각이었는데 춤추고 있는 여주가 너무 이쁘고 맘에 들었음. 어떻게 꼬...
윤회 구름이 가득해 푸른색은 찾아볼 수 없는 하늘을 쳐다보던 빈이 짧게 숨을 내쉬었다. 어느새 백 년이었다. 유일하게 저를 온전히 바라봐주고 사랑해주던 이를 떠나보낸 지가 백 년이란 소리다. 그 아이를 보살피던 주변인들은 모두 환생을 해 어느새 중년이 되어가는데, 그 아이, 태오만은 다시 나타나지 않았다. 지은 죄가 컸던가. 그래서 오래 걸리는 것일까. 당...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어쭈, 또 까분다.” 이름 신범호 나이 33 키/몸무게 187 / 73kg 성별 XY 외관 성격 유쾌한, 장난스러운, 능글맞은 왜, 잘생겼어? 아니~ 계속 쳐다보길래. 신범호, 그는 정말이지… 재밌는 사람이었어요! 평소에도 심심치 않게 장난을 치는 모습을 볼 수 있었고, 자신의 개그에 저 혼자 빵 터져 한참을 끅끅대는 모습도 볼 수 있었답니다. 그의 디폴...
전원우는 오늘도 상암이다. 어제도 상암이었는데 오늘도 상암이다. 그제도 상암이었는데 오늘도 상암이다. 한 달 전에도, 석 달 전에도 반 년 전에도 일 년 전에도... 아 이건 대체 언제 끝나! 누가 걔 머리채 붙잡고 말해도 소용 없다. 이건 안 끝난다. 절대 안 끝나. 전원우도 알고 있다. 지 인생보다 셔터질이 먼저 끝날 일은 추호도 없을 거라는 것을. 전...
1. 재석은 본인만 기억하던, 이제는 다희도 알고 있는, 둘의 첫 만남 기념으로 호텔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예약했다. 본인에게 최고로 감사한 날을 기념하는 의미도 있지만 어쩌면 다희에게 최악의 기억을 심어준 장소에 새로운 추억을 선물해주고 싶기도 했기 때문이다. 오랜만에 분위기 있는 곳에서의 식사라 재석이도 다희도 한껏 들떠있었다. 재석이는 수트를 입었고 다...
너무 놀랜 나머지 딸꾹질 나왔다. 딸꾸..ㄱ..왜 얘가 미국에 있어..??? 핸드폰과 지갑만 챙긴 채로 방에서 바로 나왔다. 딱 봐도 비싸 보이는 차 한 대가 떡하니 호텔 앞에서 대기 중이었다. 꼭 자기 같은 회색 차. 나를 보고는 천연덕스럽게 Hi. Long time no see를 외치며 차에서 내려 조수석 문을 열어주었다. 아니... 너 왜 여기 있냐고...
쿠로이 저택엔 누가 살고 있을까? | 트아 | 자첫 | 일 밤공 6시 | 컷콜데이 자둘자막할듯 아 근데 민우가 넘 귀여워 자셋할듯(?) 무난히 호 빙의씬이나 약속씬은 진짜 대폭소 관객석 분위기도 머글머글해서 더 잘 터진듯 쿠로이때문에 불에 탄 저택이구나는 예상했는데 설마 옥희가 검정 덕후라니 여러모로 은연 중에 깔린 복선과 시대 상황이 호였음 특히 해웅이가...
준호는 진작에 영태를 따라 기숙사에 돌아갈 것을 왜 여기 남았나 하고 후회를 하고 있었다. 대학입학 후 치르는 첫 중간고사를 앞두고 중도 지하 열람실에서 밤새 공부하기로 한 친구들은 열람실에 앉아있기는 커녕 벌써 한시간 넘게 휴게실에 앉아 떠들고 있는 중이었다. 앉아 떠드는게 싫다면 열람실에 들어가 공부하면 됐지만, 또 공부는 하기 싫은게 준호의 마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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