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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신전에 가실 시간입니다, 전하.”나긋한 여성의 목소리가 들려왔다.목소리의 주인은 나의 전속 시녀, 레티샤였다.“.. 벌써, 그렇게 됐구나.”몸을 일으켜 밖으로 나갔다. 마차에 몸을 싣고 가다 보니 어느새 대신전에 도착해 있었다.아직 사람들이 활동을 시작하기 전인 이른 새벽이라 그런지, 신전은 한산했다. 차분한 적막이 내려앉은 신전을 가로질러 대기도실의 문...
[ 잠뜰, 덕개 채팅방 ] > 덕개씨! 저 잠뜰 아 < > 덕개씨, 우리 만날 날짜 정해요. 음.. 아 일단 이 방에 수현씨 각별씨 초대할까요? < > 음... 아뇨? 서프라이즈 어때요? 오 좋은데요? < > 라더씨는 아니까 초대할게요? [ 라더(님) 이 초대되었습니다 ] > 라더씨! 나 잠뜰이고 저는 덕개요 &l...
시발..
"대체 언제 저런 걸?!" 어깨에 붉은 용 모양 문신이 새겨진 거대한 사내의 목소리가 높아지자, 야솝은 사내의 어깨 눌렀다. 어쨌든 도움 받는 이상 무례한 행동과 폐가 되는 행동은 금물이었다. "벤씨는?" 장검을 들고 있는 사내에게 입을 연 야솝은 이내 고개를 젓는 모습에 한숨을 쉬었다. 그가 보기 드문 고집을 부려준 덕에 두목을 치료 할 수 있었지만 이런...
언제 나와 같은 이른 시각에 눈을 뜬 벤은 침대에서 몸을 일으켰다. 창문 너머로 보이는 짙은 안개에 혀를 찬 그는 많은 서류가 쌓인 책상 한편에 있는 수배서 한 장을 들어올렸다. ‘검은 다리 상디’라고 쓰여 있는 수배서를 보던 벤은 다시 내려놓고 늘 걸치고 다니는 망토를 걸치고 밖으로 빠져나왔다. “두목” 배의 통로를 걷고 있던 벤은 눈앞에 보이는 붉은 머...
안녕하세요, Nosoyong입니다. 초보 작가분들이나 지망생분들이 많이 힘들어하시는 것이, 아무래도 플롯을 작성 후 트리트먼트(혹은 시놉시스) 작성으로 발전 시킨 후 화수를 관리하는 부분이라고 생각이 들더라고요. 저 또한 그런 부분이 있어 엑셀로 관리중인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다른 분들도 한번 써보시면 편하지 않을까 싶어 공유합니다. 양식을 복사하시여 자유롭...
독백 (최민규) 오늘따라 너무 불안하다. 너무 불안해서 숨쉬기가 힘들다. 조금씩, 짧게 끊기는 숨. 괴로워서 끅끅댔다. 앞으로 죽을 날이 며칠 남았지...? 그들은 괜찮을까? 나만 죽어야 할 텐데...? 내가 가지고 있는 물건들을 살펴보았다. 도끼, 기름, 갈고리 달린 와이어. 중요한 것들은 이런 거 같은데... 죽으면 누가 가지고 갈까... 연과장님이나 ...
"신은 원하는 거, 있어?" "원하는 거라니… …어떤 거?" 밥을 먹던 도중이었다. 나는 입에 넣고 씹던 콘포타쥬를 목 뒤로 삼키고는, 그에게 되물었다. "뭐든지?" "…." 모호한 대답이 어려웠다. 바라는 것, 바라는 것…. 사실, 마땅히 생각나는 것은 없었다. 옷이야 학교 다닐 때에는 교복이었고, 사복도 두세 벌로 충분했다. 책도… 굳이 받고 싶지는 않...
-오늘은 추석입니다. -저는 이번엔 여러 이유가 있어서 고향에 내려가지 않고, 서울에서 가족들과 휴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간만에 머리를 식히면서 책도 좀 읽고, 아이와 산책도 많이 하고, 이렇게 글도 좀 쓰면서 시간을 보내려고 합니다. -추석 연휴에 오랜만에 만난 가족들끼리 덕담을 주고받고, 좋은 추억을 쌓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명절은 그러기 위해...
사형들은 원래는 추석이어서 송편을 빚으러 하였으나 장문인의 명으로 십만대산으로 잠시 올라가 선조분들에게 작은 제를 올리라는 명이었다 그 말을 들은 청명은 약간 당황했었다 그 모습을 본 이들은 청명이 남은 만인방들을 걱정하나 했다 사형, 어쩌면 잘한 거 같소 그땐 괜히 앞에서 개죽음을 당한 거라 생각했는데 그 일들을 까먹지 않고 추모해주는 얘들이 있으니 나름...
너는 바다를 좋아했다. 짜디 짠 소금물로 가득한 바다가 뭐가 좋다는지 틈만나면 자꾸 바다를 가자며 떼를 쓰곤 했다. 근데 너를 떠나고 나서부턴 어찌나 바다가 예쁘던지 있을 때 좀 많이 갈 걸 그랬나, 불꽃놀이도 몇번 보게 해줄 걸 그랬나, 여름엔 마음껏 물장구치며 놀게 좀 해줄 걸 그랬나, 후회해도 소용없다. 지금쯤 너는 새로운 사람과 새로운 사랑을 만끽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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