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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전에크리그어 시리즈의 정식 후속이 나왔기 때문에 시나리오를 비공개 전환했습니다.사전에 고지한 비공개 전환으로 공개 요청 받지 않습니다. 언젠가 좋은 일이 생긴다면 공개할 수도 있지만 당장은 예정 없습니다! 크리그어 시나리오집 The world of cliche가 아니라 외전 앤솔로지 Pale blue cliche에 수록되었습니다.KPC - 탐사자 반전...
“DC는 단순히 꿈을 관찰하고 모으는 시스템이 아니에요. 꿈이 그 주인을 가둘 가능성이 있는지 아닌지를 살피고, 우리가 미리 예방할 수 있게 해주잖아요. 그걸 시험해본다고 길잡이들한테 일일이 장치를 착용하게 했지. 지금은 다른 방식으로 수집하긴 하지만…… 어쨌든 그것 때문에 멀쩡한 사람 300여 명이 다 꿈속에 갇힌 거예요.”
[사람으로 살아가리] 전독시 SF AU 1. 멸악의 심판자 (정희원) http://posty.pe/1p4irz 2. 흑염마황 (한수영) http://posty.pe/e0jdpa 3. 이수경 http://posty.pe/21tesx 4. 범람의 재앙 (신유승) http://posty.pe/3m0xmm 5. 유미아 http://posty.pe/opjg0f 6....
나그네는 직업이 없었다. 아르바이트를 하긴 하지만 로또에 당첨되어 쉬고 싶을 때는 몇 년이고 쉬었다고 했다. 수조 속에 들어와 있는 걸 빼면 일반적인 나그네의 꿈과 다를 것이 없었다. 다만 로또에 당첨된 후 왠지 모르게 모든 사람들에게 베풀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사로잡힌 나그네가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이리저리 찾아다니는 통에 길잡이들은 정신없이 그를 쫓아...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어머니, 지워진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지워진 자리에 남겨진 건 흉하게 일어난 종이 쪼가리들.검댕보다 못한 흔적들. 곧 덮혀질 자리들. 기슭을 거닐던 기억이 난다. 우거진 숲속에선 쉽게 떠올릴 수 있다. 어제까지만 해도 숨쉬던 자들의 온기를.그리고 내가 기억하는 마지막 기억들. 죽음의 그 순간만을 제외한, 조금씩 내려받아지던 작은 물방울들. 산은 하나의 커다...
5월 14일 수요일 저녁, 미린구 북쪽에 있는 레이라 강변공원 미린지구. 산책로를 따라, 누군가가 잰걸음으로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다름 아닌, 후드를 쓴 그 남자. 늘 그랬던 것처럼, 오늘도 뭔가를 찾아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하지만, 남자의 걸음걸이는, 평소와 달리 무겁다. 평소 열 걸음을 걸을 정도의 시간에, 오늘은 여섯 걸음 정도밖에 걷지 못한다. ...
W. 청서 명심하세요.목숨이 다하는 그 순간까지,당신은 영웅입니다. 타입 인원 : 타이만 (KPC + PC) (KP + PC1 + PC2의 개변도 가능합니다.) 배경 : 근미래풍 아포칼립스 형식 : 오픈 시티격 레일로드 구성 : 전투 있음, 로스트 있음 시간 : ORPG / 텍스트 세션 기준 약 4시간~ (RP에 따라 상이) 추천 : ★ 사격 (라이플/산탄...
1. "아이한테 자기 직업을 어떻게 설명할 건가요?" 이십 년 동안, 어쩌면 이백년 동안 반복되었을 질문. 흰나비의 어머니와 할머니가 들었던 그 질문이 흰나비에게도 던져졌다. 질문이 던져지는 이유 또한 이십 년 전과 같았다. "아이 낳을 생각 없어요." 흰나비는 무난한 답변을 돌려주었다. 그 역시 흰나비의 어머니와 할머니 그리고 수많은 여성들이 반복해온 대...
미리 마중을 나와 있던 미언이 벌써 지쳐 보이는 이화와 정연을 보고 빙그레 웃었다. 두 사람은 금방 꿈에 적응했으나 몸이 폭삭 젖어 있었다. 진입 초반에 마인드컨트롤이 잘 안 돼 물을 대여섯 번은 마신 정연은 빨리 몸을 말렸지만 이화는 축축한 느낌을 도무지 이겨내지 못해 젖은 채로 그냥 걸음을 옮겼다. 아무도 신경 쓰지 않아 그나마 다행이었다.
컬렉션에 등록되었습니다 기쁩니다 ^-^ 구독자도 10명이 되어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천천히라도 꾸준히 가겠습니다- (앗- 구독자분이 12분이 되었네요-어제 10분이어서.. 넘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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