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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작 파괴 주의 "왜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 "이해하실 필요 없어요. 이제 그만 돌아가시라고요." 어떻게든 토미오카를 저택 밖으로 내보내려는 시노부에 맞서 토미오카는 있는 힘껏 저택 문을 잡고 버텼다. 하지만 원래 시노부의 힘을 온전히 압살하는 힘을 가진 토미오카라고 해도 한 팔로 그녀를 버티기엔 역부족이었기에 오래 버티지 못했다. 결국 문 밖으로 ...
Q. 위무선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A. (시민 / 73세, 시민 /74세)아유, 내가 걔 사고 칠 줄 알았다니까. 사고를 쳤어? 아유 말도 마. 좀 전에 9시 뉴스 못 봤어? 아, 우리 집에 손녀가 와서, 얼마나 귀여운지 몰라. 할부지-할부지 하면서! 아유 글쎄 걔가, 술 처먹고 사람을 아주 피떡을 만들어가지고, 무섭더라니까. 그 운몽식품 애가? 그...
그린티 (@ Com__green) 님 커미션 입니다
마정석은 항상 같은 꿈을 꿨음. 바쁘게 움직이는 빨간 머리의 한 남자를 자신이 가만히 보고 있는 그런 꿈. 자신은 남자를 보고 있었지만, 그는 자신을 보지 못하는 듯. 아무렇지 않게 행동했음. 그 꿈을 꾸고 나면 마정석은 항상 베개를 잔뜩 적시면서 일어났는데, 왜 그 사람만 보면, 이렇게 가슴이 먹먹해지는지. 어렸던 마정석은 알 수 없었음. 한 편의 드라마...
분량을 조금씩 늘려보려 합니다! 저도 스압주의 그런거 달아보고 싶어요 ㅎㅎㅎㅎ 오늘도 잘 부탁드립니다~! ========================================================================== "케일 머리 리본 다 풀어졌다는데. 내가 묶어주겠다는데!" "음? 그래 뭐." 케일은 왕세자의 집무실에 들어와 그의 급...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전문대를 졸업하고 나름 또래보다는 괜찮은 중견기업에 취업을 하게 되었을때는 사회생활을 한다는 기대감과 설레임으로 지방에 내려왔다. 대전에는 연고자 하나 없었지만 부모님의 도움으로 외곽의 아파트에 전세를 얻어 호기롭게 생활을 시작했던 석진은 그렇게 시간이 지날수록 생각보다 매섭게 몰아치는 사회의 쓴맛을 보며 외로운 나날을 보내곤 했었다. "..안녕하세요" 이...
*이썰의 원형이 된 짤. 드림주는 부모님 이혼하고 엄마랑 같이 살게 되는 어린 소녀임. 아버지는 술만 먹으면 난동피우고 드림주 때려서 결국 자신을 덜 때리는 어머니 밑으로 갔는데.. 고생하는 건 마찬가지임. 어머니는 신체적인 폭력 대신에 언어폭력을 하는 거지. 제 남편 못지 않은 인간말종임. 가스라이팅은 기본이고 비꼬기, 조롱도 함. 일하면서 얻은 스트레스...
2-1. 원우의 짝 행복한 약국의 영업 시간은 늘 제멋대로. 오늘의 여는 시각은 오전 열 시다. 첫 손님은 외지인이다. 이 어딘가에 가족이 사는 모양. 이사 소식은 없었는데, 근래 들어 자주 보인다. 외지인은 원우가 궁금하다. 반반히 생긴 데에다 성격도 좋아 뵈니. 관심이 간다. 꼭 사위로 맞으면 좋겠단 생각. 그렇잖아도 약국 찾는 어르신들의 주된 화젯거리...
몇 달 만에 돌아왔네요 ㅜㅜㅜ 12까지 쓰고서 현생이 바쁘고 본인도 상태가 안좋다보니 이제 돌아왔습니다. 써놓고 보니 12화가 시즌1 마무리 같은 느낌이 들어서 2로 다시 들어가보려 합니다!! 봐주시는 모든 분들 정말 감사드리고 부족하지만 즐겁게 즐겨주세요!! 언제나처럼 연성 특히 현대팀 연성은 날조인거 아시죠? ㅎㅎㅎㅎ 본편내용과 크게 상관은 없지만 요소...
아무렇지 않은 모습으로 다음날 마주친 석진은 숙취에 조금 피곤해 보였지만 다행히 기억이 날아가지는 않았는지 정국을 보며 평소보다 더 반갑게 인사를 건네왔다. "잘잤어? 어제는 내가 너무 진상이었지? 좀 창피하네" "...아뇨.. 괜찮아요" 사실 잠도 제대로 못잤고 그를 보자마자 심장이 또 두근대기 시작했지만 정국은 최대한 티를 내지 않으려 노력했다. 그래도...
※ 노래 : Lord of the Lost - Raining Stars * 온 세상이 시끄러웠다. 예정되지 않은, 어쩌면 예정되었던 끝이었을지도 모른다. * 혼돈과 공포에 사람들은 울부짖었다. 서로의 손을 붙잡고, 무릎을 꿇고 기도를 하며 내면의 공포를 다루려고 했다. '그 뒤의 일이 중요한가.' 하후돈은 무표정한 얼굴로 길을 걸어갔다. 주위에 맴도는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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