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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24장 "돌아왔습니다" 흑의인이 동굴 밖에 무릎을 꿇고 있다. 안에 몇 사람이 모여도 안을 수 없는 나무 한 그루가 있다. 나무 밑에 그림자가 하나 있다. 동굴 안에 물이 있는데 환경이 어둡지 않고, 맑고 깨끗한 물빛이 동굴 벽에 비쳤는데 아무리 봐도 동굴 안의 사람 그림자는 그림자일 뿐이다. "물건을 보냈어?" 검은 그림자는 한 여자의 목소리이며, 목소리...
0. 스포 깔고 들어갑니다 주의하실 점 * 몹시도 주관적인 관점으로 작성한 리뷰글입니다 ** 저는 원래 별점이 짭니다. 조금이라도 마음에 안들면 슬퍼하는 짐승입니다. *** 무료작 위주로 찾아왔습니다. 본인이 성인이라 노블 리뷰도 포함하고 있습니다 **** 음슴체 사용 주의 1. 폴린(Pauline) / 홈키퍼B [BL|서양판타지, 주종관계, 네임버스, 도...
ㅣ국민ㅣ수인물ㅣ일반글전환ㅣ [HOT vs COOL] 을 추천할까 검은머리를 추천할까 하다가 일단 지금 조금 더 재미 있게 보고 있는 [검은머리 짐승은 거두지 말라]를 추천하기로 결정했다. 좀더 귀여운 설정이랄까? 뭔가 자꾸 뒤 내용이 궁금 해지는 설이다. 수인들은 일반 원인(일반사람)과 분리되어 수인학교를 따로 다니게 된다. 그리고 그 안은 동물의 왕국처럼...
안녕하세요. 백아입니다.<상실연인> 연재 계획과 방향에 대해 말씀 드리고 싶어 공지를 올려요. 지난 1월 저는 본 연재글을 2019년 안으로 완결내겠다는 목표를 전했는데, 다음과 같은 이유로 연재 기간을 연장하고자 합니다.이번 해 8월부터 직장 내 포지션이 바뀌었고, 저는 바라는 만큼 글을 쓰지 못했습니다. 그러면서 한 편을 구상하고 작성하는 시...
"정구가, 너는, 엄마가 데리러 오면 제일 하고 싶은 게 뭐야?" "... 학교. 엄마랑 같이 학교에 가고싶어." "학교? 나도... 나도 엄마랑 학교 가고싶다. 공개수업 때도 엄마 왔으면 좋겠는데." "... 응." "우리 꼭 나중에 엄마 손 잡고 학교 가자!" "그래, 좋아. 우리 꼭 같이 손 잡고 학교가자." 순수했던 어릴 적엔 아무런 생각 없이도 해...
다자츄 새로운 글을 써야지 마음만 먹다가.. 이직이후 인수인계를 받고 자리잡느라 글을 방치한지 벌써 6개월이라니 반성중입니다. 곧 연재글이 올라올 예정입니다 기다리시는 분이 계실지는 모르지만..열심히 다시 연성해보겠습니다. 요즘에는 거의 글로 쓰고싶은 것을 썰로 푼것 같아요 제 트위터아이디는 @lEthimdie 입니다 항상 다자츄 관련 이야기 썰 캐해석 공...
16장 두 사람은 바쁘게 방을 정리하고, 끊임 없이 이야기를 나누다가, 저녁때까지 효성진의 사문에 대해 이야기하고, 설양의 어린 시절을 이야기했다. "네가 어떻게 그것 때문에" 설양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듣고, 효성진 은 설양이 상부를 멸한 이유를 알게 되었다. "나는 이 일이 내가 한 일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고 있어" 늘 하는 일이 아니고서야 어찌 후일...
귀신도감 1장 ----------- 2023.09.03 메세지 안녕하세요. 그린지 벌써 몇년이 지났는데도 너무 감사하게 아직까지 2편을 물어봐주시는 분들이 계서셔 짧게 글 남겨놓습니다. 담넘어담은 장편이라 더 실력을 늘리기 위해 묵혀놓기로 한 작품입니다. 하지만 제가 애정하는 작품이라 언젠가 꼭 보여드리고 싶어요. 그때까지 1차 단편이라도 재밌게 만들어보겠...
웹소설 - 핸드 메이드 손재주 좋은 할머니가 죽고 눈을 떠보니 이세계에 어린 소녀로 환생되어 있었다? 근데 이게 사실 영혼이 같은 이쪽 세계의 또다른 자신이라 그냥 그대로 새로 삶을 살아가기로 한 이야기. 할미가 하미가 되고, 그 손재주로 주변 하인 하녀들과 백작가족의 마음을 사로잡고 살아가는 이야기. 하미의 손재주는 자수나 그것 뿐만 아니고 요리 같은것도...
툭, 하고, 손이 떨어져 나왔다. 숨결이, 멀어져 간다. 이다지도 가까웠는데, 이다지도 가까웠는데, 손끝에 맺힌 발그레함이, 부드러움이, 몇 초 되지 않은 살결의 기억이 떨어져나간다. 오늘이야말로 이마이 리사는, 무슨 말이든 하고 말 거라고, 나는, 그렇게 느낀다. 아니 알고 있다. 이제 마지막이야. 힌트도 없이, 예고편도 없이, 선고의 순간은 찾아올 것이...
웹툰PD 인터뷰 총 3부작중 1편 입니다! 하루 1개 영상씩 3일간 올라갈 예정이니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인터뷰 영상 조회수 잘 안나오던데, 이번 기획 반응보고 인터뷰는 당분간 접어둬야 겠어요ㅋㅋㅋ (결제후원 하셔도 더 내용은 없지만, 도움 되셨던 분 계시다면 해주시고 가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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