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컾링은 이후에 있습니다...라고 보기 편하시도록 하고 싶었는데 이..cp라고 하기에 모호한 것들이 너ㅜㅁ 많았어요 난 분명 논컾으로 시작했는데 왠지 이 다음에 둘이 같은 방에 가두고 싶다던지하는 그런것들... cp로 시작했는데 전혀 꼴리지않는 그런 것들 그래서 그냥 순서 뒤죽박죽 아무렇게나 때려넣었습니다 다음에는... 꼼꼼히...오타도 없이.. 정리해보도록...
※캐붕이 존재하고 상당히 오랜만에 작성하는 포스팅인지라 퀄도 상당히 떨어지겠지만 즐겁게 읽어주시면 좋겠네요. ※캣버그입니다만,둘이서 만나는 장면같은 건 없습니다, 서로의 편지로 이루어집니다. 친애하는 나의 파트너 레이디버그에게 안녕,마이 레이디? 우리의 첫 만남은 하늘에서 날아온 네가 나에게 뛰어들었던 그날부터 였지 땅에 다리가 닿자마자 모든 게 자신없는 ...
아즐과 라파엘의 로맨스 판타지 AU 아즐은 어떤 사람인가? 아즐은 유서 깊은 귀족 집안의 이단아라고 해요. 원래라면 정치계로 나가거나, 황성에 취직하거나 해야 하지만... 아즐이 상단을 차리겠다고 해서, 집안에서는 반대가 많았던 것 같아요. 하지만 아즐은 냉정하게, 앞으로 상업이 발달할 것으로 보고 집안의 도움을 받아 상단을 차립니다. 처음에는 상단이 작기...
- 퇴고 X 포타 돌아다니다가 본 건데 베른일 적 꿈 꾸고 카이리스 로열 패밀리 첫째 둘째한테 형아라고 해버린 칼랸,, 그 뒤로 앨런한테도 미소 공격 받고 막 아르센도 자기 형아라고 불러 달라 하고... (결국 아빠 소리 들으신 대마법사님) 그런 해피한 스토리에 체이스도 좀 합류했으면 좋겠는 랜선 어멈의 마음이랄까요... ㅋㅋㅋ 발칸에 잠입해 있던 새에게 ...
"어! 인준이 왔어? 이리 와. 이쪽에 앉아." 인준을 보고 눈을 빛내며 자신의 옆에 자리를 만드는 재민을 보며 인준은 미묘하게 웃어버렸다. 내키지는 않지만 어쩔 수 없이 재민의 옆에 앉았다. "인준이 빨리 왔네. 인준아 뭐 먹을래? 아이스티?" "어, 어." 자연스럽게 인준의 취향을 고려한 재민의 메뉴 선정에도 인준은 떨떠름한 미소를 지었다. 앉은 자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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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영청 뜬 달이 밝기도 한 밤이다. 창문 밖의 밤하늘은 결코 어둡지 않았으나 그걸 보는 저의 마음은 차라리 먹이 더 밝을 것이다. 뭐가 그리 좋아서 그리 반짝이는지. 찡긋거리며 빛나는 별들이 괜스레 얄미웠다. 그래, 별들이 꼭 륜 같았다. 내 마음도 몰라주는 륜. 반짝이는 륜. 너무나 아름다운 륜. 내가… 사랑하는 륜. 후, 저도 모르게 한숨을 한번 뱉어냈...
자기 자신을 마주보고, 그 시선 끝에 걸린 사람이 누구인지 정확하게 인지하는 일은 생각보다 꽤나 어려운 일이다. 그것은 무사로서도, 나라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 일으킬 사람으로서도, 그저 한 명의 인간으로서도, 그 자신에게 필요한 일임과 동시에 언제나, 좀처럼 정답이 보이지 않는 수수께끼와도 같은 것이었다. 그의 스승은 종종 그런 과제를 내주곤 했다. '거울...
나는 오늘 하루도 힘겹게 살아간다. 아침에 일어나면 씻고 빵 한 조각 먹고 옷 입고 준비해서 집 밖을 나선다. 학교 가는 길. 학교. 내가 진짜 끔찍이도 싫어하는 곳이다. 학교에 가면 언제나처럼 따돌림만 당할 것이다. 선생님이라고 하는 사람들은 말해도 해결해 줄 생각이 없다. 내 편은 아무도 없다. 그런 곳으로 가도록 안내하는 이 길이 너무 싫다. 집으로 ...
비를 품은 바람이 언덕을 쓸어내리듯 휘날린다. 새벽부터 한시도 쉬지 않았던 걸음을 멈추고 잠시 몸을 돌렸다. 떠나온 비취반지성이 어느새 뻗은 손으로 가려질 만큼 작게 보였다. 그러나 말하지 못한 마음의 빚은 그와 반대로 커져 있었다. 괜찮다고, 제가 모두 짊어지고 가면 된다고, 스스로 주문을 걸어도 끝내 남은 감정은 불씨처럼 따가웠다. 친구를 혼자 두고 온...
"있잖아 츄야 이게 내가 널 사랑 하는 방식이야 "-다자이 오사무 일본의 요코하마 도시의 야경은 누구나 한번 바라보면 마음을 빼 앗 길 정도로 아름 답다고 일컫어 진다. 그런 도시의 야경을 독차지 하며 하늘에서 내려 다 보고 있는 한 사람이 있었는데 그게 포트 마피아 최고의 체력술사 이자 중력술사인 나카하라 츄야 예전의 양의왕이라고 하거나 중력술사라고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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