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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집을 부려 제 가방을 뺏어들고 꼿꼿하게 앞서 걷던 걸음이 갈수록 느려졌다. 얌전히 지민의 뒤를 따라 걷던 정국이 이제는 대놓고 비틀거리는 지민을 부축해야겠다 생각하던 찰나다. 대뜸 뒤로 돈 지민이 따라오던 정국을 향해 성질을 내기 시작했다. " 보지만 말고 좀, 잡아주지? " " 아. 알았어요. " " 아씨 중심이 안 잡혀 왜. " 업어줄까요? " 혀도 ...
처음 우리가 시간을 보냈던 날이 마무리되고, 다시 우리가 약속했던 날이 밝아오면. 이번엔 그 누구보다 다정히 당신들을 환영하겠다고 그렇게 다짐했다. 8살의 리안 아스터는 더 이상 여기에 없었다. 어두운 모드로 아래 내용을 확인할 경우 트리거 주의해주세요. 어두운 모드로 읽으실 경우, 밝은 모드로 한 번 읽으신 후 어두운 모드로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리안은...
"오늘이 마지막 날인데, 어때요. 많이 좋아졌어요?" 선생님의 상냥한 음성이 나의 마음을 후벼파는 듯하였다. 어떤 대답을 해야 하나 고민하는 사이에 차가운 음료를 담은 유리컵이 눈물을 흘렸고 원래는 공기였을 차가운 액체가 컵을 감싼 내 손을 타고 흘러내렸다. 나는 그 차가움에 움찔하며 내키지 않은 대답을 쥐어짰다. "네, 선생님 덕분에요." 안경으로 채 숨...
갑작스러운 냥하바하의 무릎 퍼포먼스에 당황한 건 박종성과 양정원 뿐만 아니었다. 팝콘 튀기듯 이 막장 드라마같은 상황에 팝콘 튀기고 있던 구경꾼들도 마찬가지였다. 순식간에 장내가 미친듯이 술렁거렸다. 이건...도대체 무슨 전개지? 당장 사과하라고 뭐라고 할 틈도 없이 당장이라도 꼴사납게 울어버릴 얼굴로 무릎을 꿇고 저를 바라보는 이 상황이 뭔가 꼭....오...
마이키보다 더 4차원인 여동생. 251화 보니까 갑자기 적고 싶드라고요.. " 너희는 나랑 놀아줘ㅇ.. " _ 한마 빠악! " 커헉.. " _ 한마 갑자기 쓰러진 한마에 관만과 도만은 잠시 멈칫했다. ' 도만 도만 관만 관만 둘 중 하나를 부를 것이지 ' " 그러게나 말이다. 2개 다 부르고 정신 사납게 " ' 시끄러워, 너때문에 내 피해만 얼마인데 ' "...
W. 대장장미 * 본 글은 현실과 연관이 없음을 밝힙니다. 인준이는 학교에 한 명씩 있는 인기 많은 애였으면 좋겠다. 반면 여주는 조용한 모범생이었으면 좋겠다. 둘이 서로를 안 건 정말 우연이었으면 좋겠다. 쉬는 시간 이동수업 때문에 이동을 하던 여주와 반대편에서 친구와 함께 오던 인준이가 눈을 마주친 건 의도가 전혀 없는 우연이었으면 좋겠다. 여주와 눈이...
올해는 본교에 있고 싶었으나...네 상태 악화로 대안학교로 갑니다... 그래서...본교에서 그린 글,그림,낙서를 공개합니다!!!(참고로 이거 공책1권+공책5페이지나 사용했다;;;) 이건 글이고 다음은 그림입니다!(대부분 기모노,귀살대그림을 많이 그렸어요!!!) 여기까지가 그림이고 이제는 낙서입니다!!! 엄청 무지막지 하게 그렸네요...쉬는시간,점심시간,자습...
그런 얼굴로 고백하던 얼굴이 생생하다. 누구나 끝까지 정국이 지민을 사랑해 마지않는다 말했지만, 모두가 틀렸고 전정국 역시 틀렸다. 설마 아직도 그렇게 생각해? 네가 나를 더 사랑했다고, 네가 나를 더 사랑한다고. / 정국이가 갈수록 너 궁금해하는 눈치더라. 태형을 통해 전해 들은 이야기가 마냥 반갑지만은 않다. 그런 게 아니란 걸 알면서도 괜히 심보가 꼬...
“예-이! NEXT Re:vale 특별 기획, 『다시, 초심으로!』 오늘 이 자리에서, 시작합니다!” 모모가 얘기하고 유키가 박수를 친다. 짝짝짝. 뜨거운 햇빛 아래에서는 서있는 게 고작이라는 것처럼 이마의 땀을 슥 닦으며 후, 한숨을 내쉰다. 모모 역시 기운차게 오프닝을 시작했지만 더운 건 마찬가지라서 벌써 어깨에 수건이 걸려있다. “…초심이라곤 해도 너...
[테러 성공] 모든 감정이 가라앉았을 때 비로소 주위를 둘러본다. 떠나는 아이들에게 손을 흔들고 남는 아이들과 짧은 대화를 나눈다. 한결 조용해진 언더우드 역, 십삼 년의 보금자리를 한 바퀴 돌고 방으로 간다. 침대 밑에서 꺼낸 건 언더우드에 처음 왔을 때 들고 있었던 오래된 가방. 바깥 세상과 연결된 단 하나의 물건에는 먼지가 자욱하다. 두텁고 끈끈한 먼...
누군가 나에게 그 사람을 사랑했느냐고 물으면 굴쎄, 그 감정이 사랑인가 단 한번도 명확한 대답을 던져준 적이 없다. 사랑 동경 그 사이 어딘가의 긍정적인 감정 그 감정에 취해 그 사람의 곁에 있었는지도 모르지 하지만 하나 명확한 건, 나는 절대 거짓인 적이 없었다는 것 그것이 유일한 진실, 진심, 진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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