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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이번 주 글로벌 금융시장 현황에서는 1) 미국 5월 서비스업PMI 내용과 시장의 반응은? 2) S&P500이 작년 10월 기록했던 저점에서 20% 상승하며 흔히 말하는 새로운 강세장에 진입했음에도 불구하고 지속 가능성에 대한 의구심이 큰 이유는? 지난 주 미국 테크 펀드의 자금 유출입 현황은? 5월 중순 이후 나타난 미국 주식시장과 채권시장의 div...
그렇게 하루가 또 지나가고 그날 저녁 집에서 핸드폰으로 SNS를 보고 있던 여주 " 흠... 머 재밌는 거 없나?? " 그러다 재밌는 걸 발견한 여주~ " 오... 이것은?! 울 19학번 친구들이 좋아하겠어 ㅎㅎ " 여주 당황쓰 ;;^^ 아무도 여주의 드립에 답해 주지 않았다는... 결국 나머지를 찾아가는 여주 그래도 지성이한테 원하는 대답 얻어서 기쁜 여...
여러분 안녕하세요! 잘 지내시죠? 저는 요즘 다음 글을 준비하면서 원작 감성도 다시 빵실하게 가슴에 채우고 있습니다🥰 (마도조사 최애는 남망기인데 진정령 최애는 위무선인 이상한 덕질을 하고 있어서 그렇지…) 다음 글이 공개되기까지 좀 시일이 걸릴 것 같아서 오늘은 막간을 이용해 색다른(?) 걸 가져와봤습니다 진정령 OST 노래 커버하느라 만들어 둔 가사들입...
三. ‘도사 형님은 전쟁이 끝나면 하고 싶은 일이 있습니까?’ 몽롱한 정신 속에서 익숙한 목소리가 들려왔다. 멍하니 천장을 보며 누워있던 청명은 그 물음에 시선을 굴렸다. 당보가 청명의 복부에 감긴 붉게 젖은 붕대를 갈아주고 있었는데, 수증기가 낀 것처럼 시야가 흐릿해서 녀석의 얼굴이 잘 보이지 않았다. 청명은 한참 뒤 피로한 목소리로 중얼거렸다. ‘내가 ...
설정. 여주(트럽퍼). 모닥비호. 치유물.가족물.흰수염 해적단. . 아마 흰수염 해적단 설정이기 때문에 원작 부분은 들어가서 한 원작 20%~ 50%는 들어간다고 보시면 됩니다 ====================================== "그게 무슨 소리야!" "맞아요!!! 당신이 왜 에이스의 친누나인 거죠!?" "아아아. 너희들이 알 필요는 없는...
요새는 피곤해서 글을 못 쓰고 있어요.... 한 2주? 3주 정도는 글에 손도 안 댄 것 같네요 긴 글도 안 읽혀서 소설도 못 보구... 그치만 피곤한 건 회사때문이니까 어쩔 수 없다는 게 제일 슬프군요 빨리 복권에 당첨되서 글쓰고 그림만 그리는 삶을 살아야할텐데 힘내볼게요(글이나 써
시간별 보정 불, 번개, 마법 능력
선 넘는 황팀장님 by_ lethargic 지성은 수없이 마음을 다독여야 했다. 지금까지 수십, 아니, 수백 번은 해봤던 일이기에 능숙한 듯 침착한 태도를 유지하려고 했, 지만. 오늘만큼은 유독 어려웠다. 당연한 일이었다. 다른 때처럼 사람과 일거리가 우글거리는 사무실에 격리되어 놓인 것도 아니고 넓지 않은 방에, 단둘이… 설상가상으로 황팀장은 냉정하고 단...
선예화의 악몽은 항상 비슷하게 진행되었다. 꿈에서는 이미 죽은 언니가 나왔고, 갈색 곱슬머리가 눈앞에서 흔들렸고, 매끈하고 새까만 피아노의 몸체가 눈앞에 있었다. 선예화는 항상 무릎을 꿇고 그 곁에 앉아 있었고, 피아노의 건반을 누르는 가느다란 손가락은 항상 드뷔시의 달빛을 연주했다. 선예화의 언니, 그러니까, 선유성은, 보통 늦은 밤에 피아노를 쳤다. 고...
쌀국수집에 간다는 말에 인준의 얼굴이 굳었다. “어… 난 빠질게…“ ”엥…? 황인준 또 째냐고… 오늘은 진짜 와라. 김민수랑 김여주도 온대잖아 진짜 한 번만.” 용주랑 오랜만에 만나는 거기도 하고 그동안 너무 원주가 먹고 싶어 하는걸 안 먹어줘서 인준도 결국 원주의 부탁에 손을 들고 말았다. 용주가 데려간 쌀국숫집은 입구부터 고수향이 가득할 정도로 고수를 ...
“이 화상아.. 넌 좀 승민이 좀 배워” 등을 긁적이며 밥상 앞에 앉은 현진을 보며 현진의 엄마가 혀를 끌끌 차며 한숨 쉬더니 현진의 등을 퍽퍽 때린다. 아침부터 왜 난리야.. 하며 둥둥 뜬 머리를 벅벅 긁는 현진에 복장이 터진다는 듯 현진에게 화를 낸다. 어휴...! “같은 학교에 같은 반인데 난 니네 담임한테 죄송하다하러가야되고 승민이네 엄마는 감사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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