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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폭군의 가이드 내 가이드, 내 구원. 내 사랑아. 01. 센터의 폭군 쿠궁-쾅- 울리는 폭발음과 홧홧한 열기에 석진이 미간을 찌푸렸다. 같이 커피를 마시고 담소를 나누고 있던 윤기의 표정은 덤덤했다. 모든 걸 다 태워버릴 정도로 뜨거운 이 열기의 주인을 모르는 사람은 없었다. 거기다 이 소란스러운 광경 또한 석진과 윤기에겐 익숙한 일들이다. 폭발과 함께 무...
의역, 오역 있을 수 있습니다. 추가적인 자료로 사전 사용하여 번역하였습니다. 번역에 익숙지 않으며, 게임을 직접 플레이하며 번역을 하기에 늦을 수 있습니다. 옮기는 과정에서 파일이 깨지는 바람에 복원 불가라, 글로만 작성하였습니다.캐릭터성을 살리기 위해 일본어 발음 그대로 작성된 것도 있습니다. 제1장 마천랑(麻天浪) 제1화 그것은, 폭풍과 같은 진구지 ...
* 휘(@dlstodwhwla)님 썰을 기반으로 한 3차 연성* * 우선 읽어줘야 하는 천재 트윗* ※ 위의 트윗 속 내용을 기반으로 휘님과의 썰 핑퐁을 재구성한 게시물임을 알립니다. ※ 만약에? 를 전제로 여러 가지 경우의 수를 찾아보는 게시물... ※ 정리하다 보니 어미나 어투가 들쑥날쑥함... 노래는 그냥 좋아하는 노래... 2020.11.14. 01...
* * 칼리굴라가 카프리섬으로 불려온지 일주 정도 되던 날 칼리는 티베리우스의 손자 게메루스와 만날 수 있었다. 티베리우스는 자신의 손자를 두고 spoiled 되었다고 평했다. 어릴 적 아버지를 따라 병영에서 자란 칼리와 달리, 호화로운 궁궐에서 안락하게 자란 게메루스는 칼리보다 더 세상 물정에 어두울 수밖에 없었다. 그리고 게메루스는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
"그래서, 애피 네가 그 감독님 작품을 정말 좋아한다는 얘기를 했더니 한 번 데려오라고 하더라고. 너만 괜찮으면 한 번…" 올리비아는 말을 멈추었다. 그녀의 사랑스러운 딸은, 오랜만에 나온 외출 이야기에도 별 감흥이 없어 보였다. 말간 눈동자가 멍하니 식탁 위를 배회했다. 접시 위의 음식물은 채 절반도 사라져 있지 않았다. "에피?" 엘리자베스가 고개를 들...
칼리굴라의 이야기를 각색하여 적었습니다!!! 유료 내용입니다. 티베리우스에게 모욕 당하는 칼리굴라, 그리고 티베리우스 사후 칼리굴라 - 게메루스 이야기를 쓸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____________________ 칼리굴라의 아버지 게르마니쿠스는 로마인에게 사랑 받는 사령관이었다. 그는 아우구스티누스 황제의 피가 섞인 고귀한 출신으로서도 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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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는 *숙우에서 *다관으로 물을 붓고 있었다. [*숙우; 다도에서 끓인 물을 식히는 대접, *다관; 차를 우리는 도구(찻주전자)] "그 애한테 갔었다며?" 책장을 넘기던 손이 멈춘다. 둘러댈 여지가 없다고 느낀 책공은, 감히 천제의 눈도 피하지 않고 대꾸했다. "민을 빼내주세요." "언제부터 아우님 챙기시었다고." "민은 글을 옮겨 쓰던 놈입니다. 짐승 ...
"아악!!" 땀이 가득 베어나온 얼굴. 은광이 자리에서 일어나 숨을 헉헉 몰아쉬자 곁에 앉아있던 상궁이 걱정이 가득한 얼굴로 땀을 닦아줌. "또 악몽을 꾸신 것이옵니까?" "…괜찮네." 벌써 2주가 지났음. 은광과 민혁이 궁 밖에 다녀온지가. 그리고 그 사건이 있던지도 2주였지. 은광은 그날 이후 혼자 잠을 못잤음. 틈만 나면 목에 닿던 칼날이 생각나서. ...
황궁 안, 높은 기와. 팔신각. 그곳서도 가장 높은 정중앙 ‘한단’은 황제만의 자리였다. 그의 앞엔 두개의 창호가 세워진 채다. 철마다 새로 바른 닥종이, 그걸 견뎌내는 숯색 나무. 문살은 승천하는 용을 그리고 있다. 바닥부터 천장까지, 완전한 잠룡이다. - 뿌우우우, 뿌우우우, **동남시의 시작을 알리는 두 번의 호각. 창호가 넘어갔다. 활짝 열린 문 뒤...
“대신 좀 전에 제게 준 증오와 분노 덕택에 기분은 좋아졌으니 조금 보상해드리죠.” 눈을 뜬 제로스가 지팡이를 앞으로 내밀자 제이드를 시작해, 결계를 만든 직원들, 부상자들, 그리고 아퀼레지아의 몸이 희미해지더니 눈 깜빡할 사이에 사라졌다. 무너진 파티장은 전투 가능한 리나 일행과 반인반마들만 남은 채 텅 비게 되었다. “저에게 부정적인 감정 에너지를 바친...
“하나부터 열까지 저보다 불리한 지점에 있고, 정보가 아쉬운 상황에 그렇게 협박하듯 질문하다니. 여태 우리를 쫓아다니면서 실마리를 찾지 못한 이유가 여기 있었네요.” 헬리에타의 다리에 금이 가더니 순식간에 부서졌다. 그녀는 잔해더미에 쓰러졌고, 그녀의 다리였던 도자기 조각과 뼈의 역할을 하던 철골과 나사와 그 밖의 정교한 기계 부품이 굴러다녔다. “하긴, ...
폭발음과 동시에 온 건물이 무너질 것처럼 진동했다. 그을음을 품은 검은 연기와 쇠와 쇠가 긁히는 날카로운 소음, 그리고 절대로 듣고 싶지 않았던 사람들의 비명이 고요하고 들뜬 밤을 지배했다. 혹여 정말로 건물이 무너지는가 싶었지만, 불행 중 다행으로 폭발은 단 한 번만 일어났고 지진과 같은 흔들림도 천천히 잦아들었다. “역시 도마뱀이라 불을 쓰는 것을 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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