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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상태로 1주일이 지났다. 계속 심란해지는 마음에 하굣길에 친구들의 의견을 물어보기도 했었다. 포니테일이 했던 말이 자꾸 맴돌았다. "뭔 짓을 했는지에 따라? 도둑이나 성범죄자, 살인범은 신고해야지. 가만히 놔뒀다가 나한테도 피해가 오면 어떡해." 옆집 이웃들은 흉악한 범죄자들처럼 보이지는 않았지만, 그들은 엄연한 중범죄자들이다...
화민은 먼 눈으로 영걸의 뒷모습을 바라보던 시선을 돌려 주변을 보았다. 왼쪽에는 철창이 쳐져 있는 작은 창문이 보였다. 벽 가운데에는 네모반듯한 흰 무언가가 기대어 세워져 있는 것이 보였다. 그리고 바로 정면에 있는 문 앞에 영걸이 서 있었다. 고개를 돌린 채 화민을 잠시 보던 그가 몸을 온전히 앞으로 틀기까지, 화민은 그를 응시했다. 화민은 그를 보고 있...
※이 이야기는 실제 인물들과 무관합니다. 7. "...그래서 뭐 아무것도 못하고 이렇게 온거라고?" 먕민의 어이없다는 목소리가 회복실을 울렸다. 영적의 능력에 다친 상처는 일반 병원에 가지 못하기 때문에 협회 본사에는 여러 지구들이 존재한다. 당연하게도 회복실은 퇴마사들에겐 병원의 역할이다. 얼굴과 손, 무릎에 붕대를 칭칭 감은 코드는 투덜댔다. 내가 이럴...
“ 아, 그 여자요. 대게 어려보였는데 생각보다 나이가... 어. 안녕하세요. ” 주절주절 떠들던 데스크 직원은 그 스토커를 발견하고 황급히 인사를 건넸다. ‘ 역시 이상해.. ’ 그녀는 이번 스토커가 예사 인물이 아님을 그녀의 패션을 보고 알아차렸다. 무슨 중세시대 귀족 아가씨께서 행차하신 줄 알고 무릎 꿇고 인사할 뻔했다. “ 차 관장님한테 스토커가 ...
“잘도 여기까지 왔네, 사마엘? 셰블라나 세라펠 마주하는 거 꺼려하잖아.” “제가 왜 그 사람들을 만나는 걸 꺼려하겠어요? 장난치는 건 좋아도 착각은 유분지수에요.” 당돌한 사마엘, 언제나 그렇듯 결론적으로 목적을 흐트러뜨려 파악하지 못하게 하는 어법을 사용한다. 그나마 적응한 나는 안 말려들고 스스로의 목적을 행할 수 있으니 상관은 없는 일이었다. 결과적...
어제 두 신들이 거의 강제로 내 집에서 들어와 시끄럽게 떠들어서 몰래 창문으로 나와 지붕위에서 밤이된 미스틱을 감상 하고있는데 무언갈 희미하게 보았다. 날아다니는 듯한 몸놀림에 순식간에 창문을 부수는 악력....그래 분명 [블러디 이터]야... 김강원:... 천하늘: 쉿!쉿! 강원이 깨면 어뜨케... 김강원: 뭐야 이자식들...뭔 작당모의야...어으 피곤해...
아즐「해냈다! 어떤가요, 클리어 했습니다!」 アズール「やった!どうです、クリアできましたよ!」 오르토「난이도 내리고나서 우쭐해도 말이지~. 그렇다고는 하지만, 뭐 그럭저럭인 스코어네.」 オルト「難易度を下げた後にドヤられてもなあ~。とはいえ、まあまあのスコアだね。」 「좋아, 여기를 지나가게 해줄게.」 「いいよ、ここは通してあげる。」 리들「……오르토의 열받는 말투, 무척...
몇 시간 전. 로브가 아공간에서 작은 유리병을 꺼냈다. 안에는 물컹할 것 같은 씨앗 형상의 광석이 형광색 액체에 푹 잠겨 있었다. “예전에 씨앗만 만들어 놓은 건데 딱 좋네요.” 그렇게 말하며 로브는 리엘의 피를 닦았던 손수건을 요구했다. 물론 애저녁에 제정신을 되찾은 테일러는 거부했다. “설명부터 해주시지 않으면 리엘의 피는 못 드려요.” “저희가 알게 ...
사방이 온통 어둠이었다. 미국에서 돌아온 이후, 제현의 일상은 쭉 그러했다. 사실 새삼스러울 건 없었다. 제현은 언제나 어둠 속에 살았다. 늘 함께 도사리고 있던 것이 물리적인 형체를 띠고 눈앞에 나타났을 뿐이었다. 전기가 끊겼다. 끊길 위험에 처해 본 것은 셀 수 없었으나, 진짜로 끊긴 건 처음이었다. 천장이 낮은 반지하 셋방은, 전깃불의 은총이 없으면...
(BGM)
1장 Page 3 부원 모집 ―학교 복도(낮) 키요시마 오우세이 흐아~~, 힘들다~. 오리엔테이션은, 대체 왜 이렇게 길어지는 걸까― . 이이즈카 미나토 …………. 쿠라모토 타카라 미나토, 미나토……. 야, 정신 차려. 제대로 눈 뜨고 걷지 않으면, 부딪힐거라고? 카네코 소슈 트럼펫을 불고 있을 때와는 전혀 다른 사람이네. 선생님 카네코 군, 키요시마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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