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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손끝을 살짝 휘두르자 가만히 부유하던 빛덩이가 빠르게 실내를 한 바퀴 돌았다. 빛이 스쳐간 순서대로 초의 심지에서 작은 불꽃이 일었다 가라앉는다. 해가 기우는 오후처럼 밝아진 오두막을 눈으로 훑은 민호는 제게 돌아온 정령을 향해 작게 말했다. 고마워. 느린 속도로 그의 주위를 빙글빙글 도는 정령의 움직임은 꼭 기쁨을 표현하는 것 같았다. 근처에 주인 없는 ...
[ 운명은 피할 수 없다. ] 우리를 위한 축제~······ 기쁘네~ ◆ 이름 표지희. 滮志喜 > 흐를 표, 뜻 지, 기쁠 희. ◆ 학년 19살. > 3학년. ◆ 성별 XX. > 여성. ◆ 키 / 몸무게 172cm, 50kg. ◆ 성격 [ 능글맞은. ] > 말 하는 것이 매우 느긋하다. 행동도 마찬가지고. 이런 성격 탓인지 인기가 좀 ...
알파(@_06120613 님의) 정부호 김라나 캐릭터를 차용한 로판 유니버스..? 입니다. ※ 홉랩이긴 홉랩인데 정호석×김아미 커플입니다. ts 싫어하시는 분들은 뒤로 가세요. 카모르. 세상에 존재하는 유일한 제국이자 사실상 거의 모든 나라를 복속한 위대한 국가. 그러나 그 드높은 위상의 원천은 한 영지도 아닌 단 한 사람이었다. 가장 문제 되는 점은 그 ...
복스는 두려웠다.무엇이 두려웠느냐 물으면 입을 한 일자로 꾹 다물고 고개를 저었지만, 어렵지 않게 추론 가능 한 문제였다. 삶을 살아가는 존재라면 누구나 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느낀다. 사람은 저마다 자신이 그리는 행복 속에서 살아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곤 하니까. 그 행복 속에 죽음 은 그저 끝에 불과할 뿐이다. '그분께서 좋은 이를 너무 일찍 부르시어…' ...
“ 너희들의 웃음은 나를 미소짓게해줘, 고마워 “ 이름 : 유키와라 사유리 나이 : 3학년 성별 : XX 키/몸무게 : 162 / 42 종족 : 흰수염고래 외관 : 성격 : 친화력좋은 , 상냥한 , 미소많은 L/H : 너 , 웃음 , 햇빛받으면서 책읽기 예의없는사람 , 큰소리 , 옷이 더럽혀지는것 특징 : 항상 미소를 짓고다니며, 상냥한 성격으로 모두에게 ...
어둠과 밝음은 마음을 지배했다. 어둠도 밝음도 산으로부터 왔다. 구름을 뚫고 떨어진 빗방울이 어디로 사라지는지 궁금했다. 바다가 있다는 이야기는 들었으나 어디에 있는지 알지 못했다. 마을 앞 구불구불 작은 들판을 지나 냇물이 흘렀다. 사람 몇 길 깊이의 소(沼)가 있는 큰 내는 가끔 흙탕물이 퉁탕거리며 강이 되었다. 강의 끝에 바다가 있을 것이라는 어른들 ...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 우리들은 태양을 잃었다. 뜨겁게 요동치며 자신의 열기를 과시하던 항성은 죽었다. 푸른 하늘을 올려다 보면 희미한 태양빛이 얼마 남지 않은 온기를 비추고 있었다. 나는 양 팔을 감싸안은 채 입김이 공기중으로 사라지는 것을 지켜보았다. 하늘로 올라가는가 했던 뿌연 연기는 얼마 가지 않아 바람에 의해 흐트러졌다. 빛은 어둠을 비추지만 그 어둠은 빛을 삼켜버렸...
모두가 앞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괴로움, 힘듬, 슬픔, 아픔. 그 외의 감정들과 우리를 몰아붙이고 있는 상황들. 비. 하얀 꽃. 그 모든 것들을 겪고 결국 꺾여버리거나, 혹은 잠시 꺾이더라도 다시 일어나 앞을 향해 나아가려 하고 있었다. 그렇다면, 나는? 나는, 성장하고있나? 나아가기 위해, 무언가를 바쳤나? 나아가기 위해, 무언가를 잃어버렸나? 아니. ...
찬란하게 빛나는 1-3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하나. 출석을 부르는 담임의 소리에 한 명한 명 대답한다. 드르륵-, 뒷문이 열리는 소리가 나고 반전체가 일제히 뒷문으로 고개를 돌린다. 은석도 마찬가지. 1분단 맨 뒷자리인 은석의 자리에서 뒷문으로 들어오는지원이 정면으로 보인다. 반가움이 드는데 그보다 얼굴에 상처가 눈에 들어온다. ”채지원. 지각이야?“”죄송합...
찬란하게 빛나는 1-2교무실로 담임 뒤를 졸졸 따라간다. 은석은 힐끔이며 지원을 보지만 지원은 은석의 시선은 신경도 안쓰는지 앞만 보며 걷는다. 4층에 있는 교실에서 계단을 내려가 1층에 있는 교무실에 들어서는 길이 멀기도하고 가깝기도 하다고 생각이 든다. 나란히 걷는 동안에 하교하는 애들이 복도에서 담임에게 인사하고 지나가는 동안에도 지원은 아무런 반응이...
찬란하게 빛나는 1-1 생각해보면 그때 찾아가 다 부셔버렸다면 조금 더 쉬웠을지도 모른다. 돌이켜 생각해보면 그때 난 겁이 났던 것 같다. 찾아갈 용기도, 맞설 용기도 없었으니까. 그래서 너무 쉽게 손을 놓을 수 있었을 지도 모른다. 그때 난 그러면 안됐다. 찾아가 악이라도 썼어야 했다. 그랬으면 나만 겪었을 일이지 않을까.“은석아.”“네 감독님.”“힘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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