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체념은 깊은 바다를 이뤘다. 넘실거리는 파도조차 아닌 깊은 심해에 자리 잡았다. 휩쓸릴 일은 없지만, 끝끝내 오를 수 없는 깊은 바다에 가라앉아갈 뿐이었다. 슬퍼 보여도 그렇게 나쁘지는 않았다. 깊은 체념은 깊은 슬픔조차 느낄 수 없으니. 즐겁지만 않을 뿐이었다. 슬플 필요가 없었다. 처음부터 이런 깊은 바다가 내 삶의 터전은 아니었다. 그 위, 더, 더,...
*이민혁의 시점에서 진행됩니다 이민혁 1 "나는 쟤가 보통은 아니라는걸 그때 제대로 알았어. 운동해서 그런게 아니야. 쟤는 그냥 애 자체가 쎄." 짠 것도 아닌데 운좋게 시간표가 맞아서 다같이 점심을 먹고 커피까지 즐길 수 있는 날이 있었다. 1학년은 대부분이 교양수업이라(창균이와 걔가 공대는 화2, 물2같은게 교양이라고 화를냈다. 나한테 왜..?), 나머...
별관에 갇힌 이후로 어땠더라. 그 이전에는 또 어땠더라. 기억이 흐릿했다. 몇 년도, 몇 개월도 아닌 고작 며칠 전에 있던 일들도 아주 아득한 과거로 느껴졌다. 기억이 빛바랜 감각. 누군가가 색채를 모조리 앗아간 것 같았다. 이것도, 저것도, 우울한 회빛이다. 등교하며 실없는 수다를 떨고, 책상에 앉아 졸면서도 공부하고, 쉬는 시간에는 다른 아이들과 수다를...
권진아 - 위로 _ 오늘의 이야기는 한 베타의 이야기로부터 시작된다. 에드거 베네딕트 프롭, 작은 강가의 군인이었던 그는 약 30년 전 베타의 본 거주지인 강을 떠나 바다로 파견 당했다. 그곳에선 군인이었으나 이곳에서는 용병이었다. 그렇게 파견이 난지 30년이라는 시간이 흐른 후에도 여전히, 그는 이곳을 떠나지 않았다. 새벽 찬 바람에 열심히 흘러도 여전...
재앙 <검은 바다>에 대해서 로드합니다... 그 전 소유자 : 관람 불가. 연구실 A등급 이상의 권한 승인이 필요합니다. 현재 소유자 : 알마 더스트 신체 정보_AlmaDust 남성형 인조인간. 키 : 18◼cm (자아에 따라 달라지는 뇌파의 영향에 따라 키가 불규칙적으로 변함. 정확한 측정이 불가능) 나이 : 배양된 지 24년 재앙 형태 : 자...
현재 수정중입니다. 최대한 빠르게 글의 전문 확인하실 수 있게 하겠습니다. 불편을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찐쁘앙 님 A타입 이살 님 A타입 이살 님 B타입 이살 님 C타입 잭운 님 A타입 민비 님 A타입 요댸 님 A타입 요댸 님 B타입 호키코 님 A타입 호키코 님 B타입 류서 님 A타입 이혼남이 님 A타입 먹방 님 A타입 퀴니 님 A타입 스즈키 님 A타입 ...
설은 자신의 몸을 덮고 있는 폭신하고 조금 무게가 있는 이불의 느낌에 살며시 눈을 떴다. 설마 자신이 꾼 꿈인가 싶어 설은 침대에서 벌떡 일어나 방을 둘러보았으나 재현의 집에 있는 자신의 방과는 느낌이 달랐다. 재현의 집은 온통 까만색 배경으로 어두웠다면 이 집은 하얀색 배경과 아기자기한 가구들로 사람 사는 느낌이 낫다. 설은 아무래도 여기는 민형의 집이겠...
작가의 말 📢 https://s.blip.kr/cc/a7028710?u=cl1urxvej71kx01o S#12. 모텔 안 (1층 카운터+복도) 연화와 영훈, 모텔 안으로 뛰어온다. 영훈, 두리번거리더니 영훈-(카운터로 달려가 블랙박스에 찍힌 박찬환 사진 보여주며) 혹시 이렇게 생긴 사람.. 안왔습니까? 모텔 카운터-그게.. 영훈, 연화-? 모텔 카운터-손님...
모든 작업물의 저작권은 크로플(@Croissant_waf)에게 있습니다.도용, 불펌, 트레이싱, 2차 가공, 상업적 이용 등 상식적 범위 외의 행위를 금지합니다.작업물 이용 시 반드시 출처를 표기해 주시길 바랍니다.공지 미숙지로 인한 불이익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당분간 닫아둡니다. 감사합니다! 공지를 반드시 숙지해주세요! *작업 순서: 입금순현황 확인 시트...
미지의 존재는 숭배 받거나 불길한 취급을 받았다. 매력적인 외형에서 신비로운 목소리까지 사람들은 인어를 사랑했지만, 그들은 자주 도망쳤다. 비뚤어진 마음은 소문을 만들고, 사람들은 인어를 욕하면서도 포획하고 가둬서라도 바라보고 싶어 했다. 인어는 더 이상 인간을 위해 노래를 부르지 않았다. 바다는 인어를 따라 침묵했고, 물고기는 더 깊은 심해에 적응하기 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