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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후로.. 그 애와 많은 연락들을 주고 받았다 주로 주고받는 이야기는 고민이나 상담문제긴 했지만.. 그렇지만 싫지는 않았다 왠지 모를 기쁨에 의문감이 약간 들 찰나 그 애와 만나기로 한 시간이 다가왔고 나는 이 의문감을 잊은 채 그 애와 만나기로 한 장소로 서둘러 향했다 만나기로 한 장소로 가니 그 애는 벌써 와 있었나 보다.. 그 애는 날 보더니 손을...
11. 수능이 끝났다. 최보민은 수능 시험지를 날려 먹진 못하고 고이 접어 가방에 넣고 집에 와 채점을 쭉 마친 후 밀린 잠을 퍼질러 잤다. 저녁도 거르고 죽은 듯 잠만 자다 새벽 두 시에 일어났을 때 잠금 화면에 잔뜩 뜬 카톡 알림은 모두 정민재였다. [야] 18:34 [잘 봄?] 18:34 [니 손영택 형네 대학 넣는다매] 18:35 [자냐?] 20...
가장 행복해야 할 날이라고 해야 맞을 터였다. 사랑하는 사람이 반지와 함께 건넨 나와 결혼해줄래? 라는 애틋한 말을 들은 날은. 그렇지만, 야마구치는 츠키시마의 그 말에 순순히 기뻐하기만 할 수가 없었다. 복잡한 생각들이 와르르 머릿속으로 쏟아져 들어와, 야마구치는 그만 표정을 굳히고 말았다. 츠키시마가 건넨 심플한 디자인의 반지에 향해있던 눈을 드니, 내...
몬지로가 센조부를때 지들만의 눈꼴시린 애칭 있는데. N일차 철야로 정신나가버린 몬지로가... 육닌들 모두 모여있는 장소에서 '센조, 여기좀 봐.' 라고 말을 하려 했었으나. "여봉봉, 이거 좀 봐줘." 애칭을 뱉어버려 주변에 싸늘한 정적 내려앉았으면 좋겠다. 센조 당황해서 잠시 굳어있는 사이에 토메가 가장먼저 자리 박차고 일어나서 "이새끼 이거 빠져가지고!...
#커플링을_잃어버린_드림캐의_반응 ㅎㄴ:(빤히 보고있음) ㅊㅂㅅ:분명 가지고 있었는데, ㅎㄴ:괜찮아 ㅊㅂㅅ:정말? ㅎㄴ:슬슬 결혼반지 할때도 됐고. ㅊㅂㅅ:...? ㅎㄴ:내가 말 안했던가 ㅊㅂㅅ:무슨말?? 나는 들은적이 없는데?? ㅎㄴ:일본 돌아오면서 너라면 결혼해도 괜찮지 않을까라고 생각했는데. ㅊㅂㅅ: ㅎㄴ:프로포즈는 안해주고. 그래서 내가 할까 하고....
아주 보통의 연애, 아주 보통의 헤어짐, 아주 보통의 외로움. <브람스를 좋아하세요...>는 아주 보통의 우리가 마주하는 관계와 외로움의 이야기를 직설적이고 속도감 있게 풀어낸다. 6년 간의 연애 끝에 지독한 권태기에 들어선 폴과 로제. 그런 폴에게 찾아온 열정적인 연인 시몽. 폴은 시몽의 구애에 우쭐함을 느끼고 그를 사랑하기 위해 노력해보지만 ...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캐붕주의 ※부제에서도 나와 있겠지만 이 글은 작가인 저도 뭔지 모르겠는 혼종이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읽어주시는 분들께 왕사랑을 드리며 부디 재밌게 읽어 주시기를 바래요💕 0. 언제나 처럼 새벽 닭이 울기 전에 눈을 뜬 하난은 검술을 수련하기 위해 자신의 수련장을 항해 걸어갔다. 약간은 서늘한 새벽의 공기와 어스름한 빛이 하난이의 길을 인도했고 하난은 익...
검게 물든 머리가 까맣게 물든 마음에서 나온 가시들과 함께 씻겨 내려갔다. 작은 친구는 가시들에 찔려가고, 자신이 검정색으로 뒤덮여질 때까지 모든 것을 자신이 대신 가져가 주려고 했지만 그 큰 절망과 감정들을 받아내기엔 너무나도 작은 손이였다. 결국 작은 친구의 고통과 희생도 뒤섞여버린 그 검은 무언가는 알이 파괴되어 텅 비어버린 아이의 마음을 넘쳐흐를 정...
오늘은 새로운 상대를 물색하러 자동차 극장에 가보려 단장을 마치고 차키를 들고 집을 나섰다. 인터넷서 찾게된 이 곳은 요새 제일 게이들 사이에서 핫한 곳이었고 나 또한 무지 기대되는 곳이었다. "아... 진짜 잘 맞는 사람 만나야 될텐데"를 중얼거리며 자동차 극장에 다다랐고 그 앞서 명부에 체크를 하고 들어가게 되었다. 시스템은 이러했다. 제한된 인원 20...
아 장난하나! 어쩌면 버그는 내 쪽일지도 모르겠다 정말로! 재수없게 계단에서 굴러서 게임 오버라도 당하면 아예 끝인 거 아냐? 진짜 큰일났네. 잠기가 확 달아났다. 이불을 걷고 벌떡 일어나니 옆이 휑하다. 고개를 돌려보니, 협탁 위에 종이 쪽지가 놓여 있었다. [블뤼드헤이븐에서 일이 생겨서 다녀올게. 미안.] 하고 급히 휘갈긴 글이 보였다. 굳이 문자로 해...
... ...그 말을, 우리가 더 어렸을 때 자주 이야기해주지 그랬어. 우리는 평행선 위를 걷고 있다. 난 네 선택을 이해하지 못하고, 넌 네게 끔찍한 부탁을 하지. 아예 그럴 것이었다면 처음부터 만나지 않은 인연이었을 편이 좋았을 텐데. 피도 섞이지 않은 주제에 시간이, 공간이, 과거가, 감정이 우리를 지독히 엮고 있어 불가능한 일이라는 것을 안다.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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