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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의 모랄리스 반인륜적어쩌고 글내용 괴랄할수잇음.. No. 117 송민기 김홍중 어항 속에서 자유롭게 헤엄치는 금붕어가 부럽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었다. 내가 주는 먹이를 받아먹으면서 뻐끔뻐끔, 벽에 입술을 처박는 녀석이 보였다. 매끄러운 표면을 따라 손가락을 굴렸다. 물고기 한 마리 더 데려올까? 내가 충동적으로 내뱉은 말에 Z가 씨익 웃었다. Z는 종...
(*반복재생 걸어주시면 좋습니다) 01 재능과는 관계 없는 걸까? 그저 출생을 모르는 거라면 조금 슬플지도… 내가 어떻게 태어났는가에 대해선 누군가 말해주지 않으면 모르는걸. 으음, 부모님이라든가 계시진 않겠지? 미이나 쨩도 부모님에 대한 건 있었다~ 정도밖에 기억 안 나지만. 그래도 조오금 궁금하긴 하거든, 지금은 어떻게 있을지. 혹시 무사하면… 당신도 ...
"..." 꿈없이 곤히 잠들었던 서준이 눈을 살며시 떴다. 지금 몇 시지. 휴대폰으로 시간을 확인해보려 몸을 돌렸다가, 옆에 잠들어있는 지우를 발견했다. 그리고보니 어제. 서준은 어제 있었던 일들을 빠르게 회상했다. 기사가 나오고, 수많은 비난을 감당해야만 했고, 소속사로 겨우 대피했더니 기자들의 전화와 갑작스런 방문에 시달려야 했다. "..." 집에 힘들...
먼 옛날에 미팅 자리를 함께 했던 사람이 급기야 꿈에 나왔고, 심지어는 그와의 일대일 약속을 가는 길이었다. 가는 길에 만난 고등학교 동창은 알고보니 그 사람과 방금 헤어진 전 여자친구였고, 문제의 그 남자는 내가 미팅에서 잠깐 연락했던 남자와 전화 연결을 시켜주겠다는 말을 했다. "여보세요? 00아! 00이 맞지!" 뭐가 그렇게 반가웠는지. 당황한 전화기...
익준은 가만히 생각해 보았다. 우선 준완이가 죽었다. 그 다음에는 송화가 죽었다. 준완이야 뭐 처음 하는 거라 몰랐다고 생각하지만, 친구들도 다들 이 게임에 대해 아는 게 없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일 먼저 준완이가 희생되었다. 분명히 임포스터는 그 사실을 알고 있었을 것이다. 그 다음에 죽은 송화도 마찬가지다. 송화는 중앙 회의실에서 처치당했다. 송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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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눈을 떴을때는 캄캄한 가마 속 안이었다. 입안에는 재갈이 물려있고 양 손도 뒤로 결박되어있었다. 어떻게든 풀기 위해 애썼지만 어찌나 단단한지 전혀 풀릴 기미 따위는 없었다. 덜컹덜컹 움직이는 가마 속에서 나는 사람들이 두런두런 거리는 말소리를 듣기 위해 귀를 기울였다. "아. 이보게 어디까지 갈건가? 어차피 과부인데 대충 해도 되지 않는가?" "무슨. 의뢰...
*본 글은 자살 및 살인, 방화, 가정폭력, 유혈 등과 같은 개인의 트리거를 자극할 수 있는 소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엄마가 죽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아빠도 죽었다. 주변에서는 애처가라며 아빠를 안타까워했다. 매미가 귀 째지게 울던 여름, 창밖으로 넘어가는 엄마의 얼굴을 잊을 수 없다. 분명한 웃음, 그것은 환희에 찬 웃음이었다. 뭐가 그렇게 좋아? 어...
[호접지몽] #1 피터 *한밍 *BGM - Last carnival (Acoustic cafe) https://youtu.be/xcmn329fUbo 아주 행복한 꿈을 꾸는 것 같다. 온 마음을 다해 사랑하는 내 아름다운 피사체가 눈이 멀 정도로 환하게 웃어준다. 쓰디쓴 아픔의 말을 고하지도, 그렇다고 사랑한다는 달콤한 말도 하지 않은 채 너무나도 평온하게 ...
한 아파트 단지 안에 있던 식당의 주인이 살해당했다. 살해당한 식당 주인은 다잉 메시지를 남겼는데... ㄸ뚜ㅁ뜨뜨 용의자를 불러 알리바이를 물었다. 1. 만두 가게 주인 강만두 "저는 그 때 가게 안에서 킬라킬을 보고 있었어요." 2. 비빔밥 가게 주인 윤탈민 "저는 그 때 이슬이를 구하고 있었어요." 3. 미용실 직원 김힐리 "그 때 청소하는 거 땡땡이치...
* 비엔님 맞리퀘스트 Playlist 아. 나비다. 윤기나는 은발의 머리칼이 이리저리 흩날린다. 총명한 눈동자는 근처에서 팔랑이는 나비에 고정되어 시선을 떼지 못한다. 활짝 열린 창문 안으로 선선한 봄 바람이 불어온다. 향긋한 풀 내음을 맡으며 도깨비는 느긋한 아침을 만끽했다. 섣불리 다가가지 않는 령에 안심했던 건지, 나비들이 그녀의 주위를 맴돌았다. 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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