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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원작과 조금 다른 설정, 캐릭터 해석이 있습니다. 캐릭터만 따왔습니다. 그와의 첫만남은, 좋지 않은 기억이라고 불리었다. 아니, 상황이 별로였달까. 코우타가 기억하는 그의 첫 인상은 의외랄까, 그냥 놀라웠을뿐었지만 남들의 눈에는 안좋게 보일 수 있는 그런 상황이었다. 지나가던 행인과 부딪혀 곤란하던 자신을 도와준 유일한 사람. 그 사람이 바로 선생님이었...
열차는 나아간다. 낭떠러지 그 아래로, 추락을 알고 있음에도 선로 위를 달리는 바퀴는 망설임이 없다. 그렇다면 이 선로는 누가 놓았지? 생각해본다. 바위틈 사이로 자라난 이름 모를 들꽃들의 머리를 쳐내고, 그 위로 돌무더기를 쏟아부어 만들어낸 이 철길은. 응시하는 저 시선들의 짓인가? 당신과 내가, 내가 쌓아올린 모든 죄악 탓인가. 급하게 잡은 호텔 방은 ...
“떨어지는 꽃잎을 잡으면 사랑이 이뤄진데!” 고등학교 시절, 이런 우스운 말에도 난 괜히 설렘을 느꼈다. 매년 봄마다 시도하는거지만 실패 하는 일 이였다. 생각보다 쉽지 않았고. 그만큼 사랑이 이뤄지기 어렵다는건가? 생각하며 살았다. 그리고 올해 봄도 여전히 꽃잎을 잡기위해 아둥바둥 기를 쓰고 있었다. “황미영 나간다? 이러다 지각한다고.” “아직 시간, ...
가끔 벨만화중에 ㅋㅋㅋㅋㅋㅋ 원주민 섬에 뚝 떨어진 현대인물ㅋㅋㅋㅋㅋㅋ 급 중혁독자로 보고싶음ㅋㅋㅋㅋㅋㅋ 표류한 김독자가 우연히 잘생긴 원주민 유중혁을 만나는ㄴ데...?!(?? <<로 시작한썰 김독자는 28세에 회사인턴으로 일하다가 재계약 실패하고 모아둔 돈으로 저가비행기를 끊어서 자포자기 여행을 떠남 비행기로 가는데 바다위로 추락했고 생존자도 ...
[현제유진]삐약이 아빠가 달라졌어요 3 完 W.루이 후암, 삐약이는 일어났다. 깜깜한 주위를 둘러보고는 쫑쫑 밖으로 뛰어갔다. 치지직하는 소리가 들렸다. 아빠도 맘마를 먹을 시간에 들려오는 소리인데, 아빠인가 봐! 삐약이는 뛰어서 빨간 불이랑 물이랑 맨날 나오는 곳으로 갔다. 삐약, 아빠, 삐약! 삐약? 왜 노란 눈의 사람이 여기 있지? 윗옷은 왜 벗고 있...
· 프로필 양식 “ 그렇게 해서 되겠습니까? 잘 좀 하셔요. ” 이름: 劉成賢 유성현 직업: 탐정 · 경찰 나이: 25 키/몸무게: 177 정상 체중 성별: 남성 외관: 성격: 유성현은 딱히 자신을 내세우거나 높이지 않았지만 말하는 태도가 오만했다. 마치 자신이 모든 걸 다 알고 있다는 듯이. 미래를 내다보기라도 하는 것처럼... ... 당신은 그렇게 되고...
“아, 젠장!” 션웨이는 우당탕하는 소리에 소스라치듯 잠에서 깼다. 반사적으로 이불을 박차고 일어나 보니 그의 시야에 날 선 식칼 하나가 덱데굴 굴러 들어왔다. 순간 그의 흰 얼굴이 조금 더 창백해졌다. 침대에서 발을 내리고 부엌으로 향하니 자오윈란이 난장판 한가운데 서서 욕을 애써 삼키고 있다. 이게 무슨 상황이지? 션웨이는 순간 당황하여 눈을 깜빡이다 ...
' 벚꽃이 피고있네.. ' 이 곳은 조금 늦게 피는 편이구나. 가만히 벚꽃을 바라보았다. 하나, 둘, 꼭 웃음짓는 아이의 볼처럼 사랑스러운 색이 만개했다. 보고싶어. 찬란한 네 모습, 은색의 그 머리칼 하나 하나, 모두 보고싶어서 참을 수 없었다. 텐쇼인 에이치는 히비키 와타루의 전 애인이었다. 와타루와의 연애는 3학년, 벚꽃이 질 무렵부터 사귀었었다. 손...
추락하던 비행기 속에서 온갖 욕지거리를 내뱉던 것이 3년 전이었나. 아니, 30년 전이었을지도 모른다. 어쩌면 3주나 30일 전이었을지도 모르고. 아무튼 나는, 그 몇 년인지 몇 주인지 만에 또 마구 욕을 해대고 있었다. 이게 적에게든 아군에게든 들릴지 모르겠지만. 월인 이 시발놈들아. 운 없이 타고 있던 비행기가 추락했고, 눈을 떠보니 어디선...
피어난 지 얼마 되지 않아 그대로 바람이 살짝 불기만 해도 금세 바닥으로 떨어지는 꽃을 보면서 아름답다는 생각보다 슬프다는 생각이 먼저 들기 시작한 것은 언제부터였을까. 지금 벚꽃이 가장 예쁘게 피었다는 말을 하며 내 손을 꼭 붙잡고 밖으로 끌고 나온 너는 지금 이리저리 팔을 뻗고 있었다. 마침내 그 목표를 이루었는지 팔을 내리고 내 앞에서 그대로 꼭 쥔 ...
일기예보에서는 비 소식이 없더니, 갑자기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하교길에 학생들이 수군거리며 비를 잠시 피하려 머뭇거렸다. 사요는 침착하게 우산을 꺼내들었다. 아침부터 하늘이 어둑어둑하길래 챙겨두었더니 때마침 비가 보람을 느끼게 해준다. 히나는 파스파레 멤버들끼리 카페에서 간만에 수다를 떨러 간다며 눈을 반짝였다. 허둥지둥 먼저 나가던데 우산은 챙겼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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