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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함광군이 옥사에 갇혔다지요.” “갇힐 만 했지요, 감히 폐하의 자리를 넘 보았다지 않습니까.” “신을 뒷배로 두었는데, 옥좌가 문제겠습니까. 나 같아도-” “목소리 낮추시게.” 객잔에 들어서면 십중팔구 신관 함광군이 술안줏거리였다. 그것이 아니라면 황제가 광인이 되셨다는 풍문이 빈 곳을 가득 메웠다. 미치지 않고서야, 선조의 선조의 그 선조부터 신관을...
1. 입금자명 하나 +배경투명화 파일도 부탁드립니다! 배경은 아이들마다 어울리는 단색 배경으로 부탁드립니다! 2. 캐릭터 외관, 모에화될 동물과 사진 해달을 닮았고, 밝은 하늘색 계열의 아이입니다. 청청하고 맑고 귀찮음과 무기력이 다소 있는 설정의 아이입니다. 두 번째 사진은 구도이며, 기본적으로 참고 정도로 그린 것으로 달라져도 괜찮습니다! 표정은 무표정...
* 초고 * ooc * pwp (하편 성인향입니다.) * 이 이야기는 <2820은 알고 있다>에서 책으로 발간 예정이므로 당분간 상편만 열어 둡니다. 자정이 지났을까. 알 수 없다. 이동식과 한주원은 약 십오 분 전까지 성대의 안녕이 염려될 정도로 소리를 질렀지만 돌아오는 답은 없었다. 숙직 예정이었던 이동식을 제외하면 파출소 안에는 아무도 없었...
클로틸트,진:??!! 클로틸트:ㅈ..저게 뭐죠?? 진:괴수인것 같아요..여기서 기달려요 (붉은 색으로 눈이 바뀌며 붉은 반점이 나타남) 클로틸트:..붉은..색? (붉은 바람을 소환시켜 괴수를 소멸시킴) 진:휴..괜찮아요? 클로틸트씨? 클로틸트:아..네..저는 괜찮은데.. 진씨.. 혹시 황족이세요..? 진:네? 아..그..제가 기사단장 이거든요..^^💦💦 클...
이동혁 산책 끝나고 숙소로 돌아와서 매니저형한테 내 얘기하니까 자기는 그런 사람 본 적 없대 사생들이 여길 알긴 힘들텐데..? 그러는거야 이동혁 진짜 우리 회사 사람인가 생각해 나는 뭐 하루 종일 촬영장 구석에서 쳐 박혀있었잖아 당연히 이동혁 나 못 봤지 촬영 시작 할게요~! 다시 촬영이 시작되고 스탭 말에 동혁이 제자리로 감 근데 이동혁 내 얼굴 알았잖아...
1. 요괴 사카즈키×인간 카에데 1. 요괴인 사카즈키는 어떤 요괴인가. 사카즈키는 어떤 존재인가 함은 이상을 가진 존재입니다. 악신이라고 볼 수 없는 긍정적이고 가히 희망적인 존재입니다. 요괴라기보다는 신으로 추앙받는 존재인 것 같습니다 (이하, 신으로 서술 통일하겠습니다) 좋은 신이 인간에게 해코지하지 않고 공경 받지 않는 일이 없듯이 이 상을 바라보는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pc권장 내 그런 짐생을 이제껏 본 적이 없소.희고 긴 털 휘날리는것이 나를 밀치고 지나갔나,상喪을 치룬 내 누이 음성이 귀를 어지럽혔디다.놀란 마음에 똑바로 바라보니 두 눈 붉은 섬광 흘리고내 누이 소리 내며 고것이 나를 보며 헤죽 웃고 있습디다. 범인줄 알았더만 고건 짐생이 아니었다오.그건 귀신이어라.그러니 밤늦게 혼자 돌아다니지 말고퍼득 집으로 돌아...
"야, 로이드. 오늘 남아." 로이드는 오늘도 괴롭힘을 당할 것이다. 그는 가마돈의 아들이기에, 당연한 것이라며 언제나 괴롭힘을 당한다. 언제나 나는 막으려고 한다. 하지만 언제나 로이드의 괜찮다는 거짓말에 도와줄 수 없게 된다. 다른 사람도 마찬가지다. 쟌, 콜, 제이, 니야. 그 어떤 누구도 로이드를 도와주고 싶어도 도와줄 수 없다. "이럴 때는 미행이...
이해받지 못하는 고통, 여성 우울증 후기 앞으로는 독후감을 좀 편하게 써보려 한다. 물론 이전에 쓴 것들도 모두 내 딴엔 편한 거였지만 일기나 그냥 끼적거리는 말도 죄 존대를 쓰니 좀 이상해 보여서 말이다. 이상하진 않던가...? 그냥 보여주기식으로 존댓말을 사용하는 게 내가 불편해서 그렇다. 보여주려고 쓴 게 아닌데. 하지만 마음 한켠으로는 봐주길 바랐는...
보름달이 소리를 전부 몰아냈다. 내리비추는 음영 아래에서 눈감긴 얼굴은 희고, 눈가와 뺨에 옅은 열꽃이 번져있었다. 그것은 열린 창가를 짚고 선 채로도 색색거리는 가쁜 숨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 편치 않은 기색임에도 홀로 내려다볼 수 있는 것이 좋아서, 한참을 그렇게나 바라다보고 있었다. 그러다 영애가 조금 뒤척였고, 이마에 얹어놓았던 수건이 떨어졌다. 이...
"동쪽의 큰 저택에 귀신이 나온대.""그럼 자네가 성불 좀 시켜주러 가줘~""에이, 그러다 액운이라도 옮으면 어쩌나?" 마을 사람들이 얘기하는 걸 구경하다가 밤늦어서야 발걸음을 서두르는 토마였어. 얼마나 걸었을까, 새하얗지만 흐릿한 형체를 보고 숨 삼키는 토마일 거야. 아, 여기가……. 눈을 깜박이는 것조차 못 하고 그대로 굳은 채 심장만 쿵쾅거리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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