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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Q&A Q. 프린이 베키를 언제부터 좋아하게 되었는지 처음 하룻밤을 보냈던 그 순간 부터요. 물론 시작은 호감이었겠지만, 베키보다 먼저 자신이 베키를 좋아한단 사실을 알게 되었을 거에요. Q. 프린이 편안을 건축하게 된 이유 첫 번째는 건축가로서 늘 좋은 건축물을 만들고 싶은 욕심. 그리고, 자신의 건축물을 보며 사람들이 베키가 편안을 보며 느꼈던 ...
황제펭귄은 번식을 위해 모든 생명체가 떠나고 사라진 남극 대륙의 깊은 곳으로 향한다. 추운 겨울, 모두가 떠난 남극의 혹한에 정면으로 맞서는 것은 황제펭귄이 유일하다. 황제펭귄의 새끼는 영하 40도를 넘나드는 혹독한 추위 속에 태어나야만 한다. 남극의 겨울은 시련 그 자체다. 아무리 알을 지극정성으로 돌보더라도 부화 성공률은 고작 60%. 남극의 짙은 흑야...
한 음양사가 전생을 했는데 그 곳은 마법이라는 개념이 존재하는 이세계라면 비술이 어떻게 먹히게 될까요? 이번 애니메이션은 ‘최강 음양사의 이세계 전생기’입니다. (이번 글에는 스포가 살짝 있으며 짧습니다.) 이 작품은 라이트 노벨 원작으로 음양사라고 하는 동양적인 내용을 마법이 존재하는 서양적인 내용을 담은 이세계에서 펼치는 내용이 위주가 되는 이야기입니...
신혼부부라 이사 왔고 옆집과 아랫집이 비어있다는 설정.이명헌아침, 점심, 저녁, 새벽 가리지 않고 쿵쿵, 쾅쾅, 드르륵 다양한 소리가 나는 윗집.. 처음에는 좋게 해결하려 경비실을 통해 전화하기도 했고, 직접 전화를 걸어 "조금만 조용히 해주세용" 착하게 말하기까지 했는데, 돌아오는 대답은 "저희 집 아니에요."라는 말이라 머리끝까지 화가 난 이명헌은 결국...
SOL(@CM___sol)님이 리딩해 주신 타로입니다. 게임 『마비노기』 메인스트림(G1~G25)의 강력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
“설수연, 뭘 그렇게 웃으면서 봐?” “아, 태정아.” 옆에서 같이 공부를 하던 태정이 물었다. 태정은 피구를 하는 아이들을 쳐다보았다. “애들 운동하는 거 보면 재밌지.” “아, 으응. 뭐.” “우리 수능은 어떡하냐? 심란해 죽겠어.” “음⋯. 그래도 잘 될거야.” “너랑 윤이는 한국대 가겠지? 아, 나는 어떡해⋯. 으으.” 나는 그냥 공부한 만큼 성적이...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휴게소에서 15분간 정차하오니, 승객 여러분은 이용에 불편 없으시길 바랍니다. 불현듯 들려오는 안내 음성에 재찬은 가까스로 눈을 떴다. 버스가 이제 막 휴게소로 진입하고 있었다. [평창 휴게소] 표지판이 차창 너머로 스쳐 지나갔다. 주변 공기가 삽시에 부산해졌다. 멀리서 누군가 찢어지게 하품하는 소리가 희미하게 들려왔다. 재찬은 느리게 눈만 껌벅껌벅. 숙...
강백호 "농구부 빨간머리 빡빡이? 나름 1학년 에이스라며 서태웅이랑 맨날 싸우던데... 나야 잘 모르지 서태웅만 쫓아 다니니까-" 백호는 저와 친분이 크게 있던 사이는 아닙니다. 저는 태웅이와 같은 동아리 친구, 농구부 빨간머리, 양아치였던 애 정도로 백호를 기억하고 있으며 백호 또한 저에게 큰 관심이 없습니다. 그저 서태웅을 쫓아 다니는 여학생 '친구' ...
- 고등학생 사보로우 썰입니다- 로우는 고3, 사보는 고2입니다.- 14~16년도에 교육배경 맞춰져 있습니다. 저 고딩일 때가 이 때라서 그렇습니다- 트위터에 같제목으로 올렸던 썰입니다. 살 붙여서 올립니다- 제목은 제가 정하지 않았습니다. 진단기가 돌려줬습니다. 돌려돌려 랜덤단어- 사보랑 로우 시점이 번갈아가면서 나옵니다. 사실 썰이라서 별 상관은 없습니...
관전포인트 1. 덩치 차이 2. 꼬리 스킨십과 붕방붕방 3. 바부같은 얼굴의 강아띠 4. 놀랫지만 내심 좋은 고먐미 (라리사를 이렇게 바부가튼 표정으로는 첨 그려보는 듯.. 참고로 셔츠 입은 라리사.. 갱쟝히 조아합니다 아래는 후원박스 입니당 반응이 좋으면.?! 멍냥즈 버전의 다른 그림도 그려올게요👀
언제부터 피우신겁니까. 조용히 울리는 소리에 눈을 떴다. 모든 것을 안고 떠나시기 전에... 제가 잠시 함께 있고 싶어서요. 되겠습니까. 정중한 부탁이라기엔, 꽤나 심기가 거슬리는 말. 그것이 기나긴 밤의 시작이었다. 차경희가 모두와 단절된 장관실에서 시가를 태우는 사이 모든 것은 놀랍게도 순식간에 정리되었다. 야망에 잠긴 이가 평생 가지고 바라온 모든 것...
티엠 오페라 오의 와다 류지와, 타리타 탑 로드의 와타나베 쿠니히코는, 와타나베가 두 살 연상. 경마 학교에서도 선후배 관계였으나, 「나베 짱」, 「왓 군」이라며 사이가 좋았다. 그 두 사람이, 설마 같은 해 클래식 유력마에 올라 함께 싸우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다. 두 사람에게는 공통점이 있었다. 본인들에게도 진지하고 성실하며 솔직하다는 닮은 점이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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