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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역시 처음은 낚시 수확 짤이지 히든은 아니지만 다체라도 얻었으니까 블루 리트리버 눈빛이나 배틀 기어... 얻어야 하는데 왜 안 주는 건지... 난 이거 필요 없는데 내 계정에 존나 떠 넌 차피 경험치로 들어갈 놈이야 겨우 하루 차이로 부들부들 거리지 맙시다 여기에서 SS... SS라 쓰고 윙오페라 읽는다... 아 백룡... 그래... 공지 실화야? 설봉 뽑...
정국의 집으로 오고 난 후, 처음으로 쉬는 날이었다. 태형의 기 분은 결과적으로 말하자면 별로였다. 느긋하게 일어나 이부자리를 정리하고 나온 태형은 퀭한 눈으로 쇼파에 앉아있다가 마치 귀신 이라도 본것마냥 화들짝 놀라는 정국에 역으로 놀라서 벽에 팔꿈 치를 부딪혔다. 찌르르, 진하게 울리는 통증에 눈물이 핑 돌았다. 새카맣게 다크서클이 내려앉은 동그란 눈을...
근데 형, 그 고양이 있잖아요. 혹시 형이 어디서 데려온 거에요? 설거지를 끝내고 고무장갑을 빼던 박지민이 장갑을 널어놓고 미리 사다 둔 고양이 밥을 챙기며 물었다. “어디서 데려온 건 아니고, 밖에 나가보니까 문 앞에서 비 맞고 있길래 우산 씌워줬어.” “…..” “그날 고양이 밥도 같이 사러 나갔는데 그때 사고가 나서.” “그럼 형은 그날 한번 밖에 못...
숨 (Breath) X 11 강다니엘 X 하성운 성운이 스튜디오 안에 들어설 땐 이미 다니엘의 뮤직비디오 촬영이 한창이었다. 쭈뼛거리며 세트장 안으로 들어서니 현장에 나와있던 상곤이 성운을 반겼다. 상곤을 따라 안으로 들어서자 때마침 군무 장면을 찍고 있던 다니엘이 눈에 들어왔다. 상곤이 잠시 자리를 비우자 홀로 남겨진 성운을 한 스탭이 모니터 앞으로 안내...
“아카이브에서 둘이 뭘 그렇게 하는 거야?”“일 하지 뭘 해요. 아이, 그 결혼이고 뭐고는 진짜 아니니까 말도 꺼내지 마시구요!”“안해, 안해. 애초에 누가 그걸 진짜 믿니, 너랑 민반장 반응이 재밌으니까 그냥 놀려보는거지, 이 친구야. 신입사원부터 부장까지 쫙 알게 되는 게 사내연애인데, 너네가 진짜 했었으면 진즉 알아서 부장님이 민반장 면담하자고 소환했...
※ 대사 색 천재인 김단 주하민 백아현 계도훈 최성기 왕목사 국한주 백회장 김호기(김집사) 월릴라도사님 한솔이 # 1. # 1-1. 국한주 프리허그 행사장 [선택해라 주하민, 국한주를 살릴지, 니가 살지. ] # 1-2. (왕목사를 잡고 혼잣말) 하늘에서 비처럼 사람들이 떨어져내린다? 하늘에서? (왕목사를 보며) 죽이는구나 네 놈이 또 사람을 제물로 바쳐 ...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산부인과를 갔던 적이 있다. 너무 자주 화장실에 가고 싶었던 적이 있다. 문제가 있는 게 아닐까 싶어 갔는데 내 소변에는 아무 문제가 없다고 했다. 그래도 난 불편한데. 나는 축농증으로 인한 비염이나 감기가 아닌, 속이 너무 안 좋아 뭐만 먹으면 설사하는 것이 아닌 증상으로는 더이상 병원에 가지 않기로 했다. 그것들은 어쨌든 병원에 갔다 오고 약을 먹고 내...
W. Hellburn
* 허술함. 근데 그냥 끝내고 싶어서... " 같이 멸망해줄 수는 없지만 " 조용한 엘리베이터 안에서 알렉은 숨을 고르며 말했다. " 같이 행복해질 수는 있어요 " 나는 매그너스랑 행복해지고 싶어요. 나는 그거면 다 돼요. 알렉의 모자란 숨에 섞인 감정이 너무 커서 온 엘리베이터를 가득 채우고도 남을 것 같았다. 알렉은 매그너스의 로프트가 있는 최고층에 다...
동장군이 기승을 부리는 강가는 춥고 추웠다. 훅 하고 빠져나온 입김이 하얗게 부서져 내렸고, 뚝 떨어진 기온에 서리를 맞은 나무들은 백발의 노인이 되었다. 중천에 떠오른 그믐달이 밤하늘을 산책하며 시린 빛을 내뿜고 달빛을 받은 하난의 흰 무명 두루마기가 빛을 반사하여 새하얗게 빛났다. 달빛이 어른어른 비치는 버려진 나루터에 조각배 하나가 떠올랐다. 행인이 ...
[뷔민] BLUE ON FIRE 11 김태형X박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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