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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이름 첫 자음인 ㅂ을 적으면 별, 바람, 밤하늘, 봄비 같은 것들이 문장 위로 떠다닌다. 무슨 말을 쓸까. 너는 무슨 단어가 필요할까. 내가 가진 가장 아름다운 낱말을 너에게 주겠다. 원고지에 나를 다 쓰겠다. | 서덕준, 우주행 러브레터 당신의 반응이 참으로 눈에 밟힌다. 룬와바는 곧바로 대답하는 대신 당신을 빤히 바라보았다. 늘 그렇듯 대답하기 힘들...
"혹시 이건 꿈인 거니?" 두 사람만 남은 교실. 둘 사이를 퍽, 하는 둔탁한 소리가 가른다. 낮은 그 소음과 함께 괴수의 머리가 함몰된다. 얼빠진 얼굴이 도원향을 본다. 저도 그랬으면 좋겠어요. 제 맞은 편에 엉거주춤하게 서 있는 사람이 답한다. 온갖 반짝거리는 것들이 붙은 마법봉과 프릴에 리본 범벅인 공주님 옷을 입고 있는, 최선이다. 도원향은 제 눈을...
필독! 기본 유의 사항 읽지 않아 발생하는 모든 문제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1. 타로는 미래를 엿보는 물건임과 동시에 나쁜 일을 피하고자 사용하는 점성 물건입니다.(즉, 미래는 시커님의 행동에 따라 변하기도 한다는 뜻입니다. 따라서 맹신은 금물!)2. 가볍게 보시되, 만일 좋지 않게 나온대도 파훼법이 있는지 저와 함께 강구해봐요.3. 아주, 매우, 심히 민...
[본 이야기는 픽션입니다.] 재찬은 이른 아침부터 숙소를 나섰다. 혹시 몰라서 하루 휴가까지 내놓고 곧장 병동으로 향했으나, 걱정하던 훈련생들의 얼굴은 결국 보지 못했다. 어제와 달리 병실 입구에서 막혔기 때문이었다. "애들은 괜찮아?" "아직 불안해 하긴 하는데, 크게 걱정할 정도는 아니야." 사안이 심각한 만큼, 담당자 배정도 빠르게 된 모양이었다. 각...
정처없이 걷다가 도착한 곳은 마냥 좋다고는 하지 못할 낡은 동물원. 러셀은 몰래 엄마의 지갑에서 훔친 그 금액을 동물원의 푯값을 사는 데에 소비했다. 이유는 딱히 없었다. 굳이 그것을 따지자면 자신의 집에 있을 바에는 차라리 이 녀석들을 보는 것이 더 나았을 것이라 판단했기 때문일지도 모르겠다. 허름하고 낡은 동물원의 외관과는 달리 그 속에 있는 동물들은 ...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퇴근하고 온 집에 온기가 전혀 느껴지지 않는다. 먼저 와서 저녁을 해주던 우림도 없고 늦는다는 연락도 없다. 벌써 오늘 하루만 20통째 받지 않는 우림에게 계속 전화해보는 현재. <2년 전> “이사님 죄송합니다 제가 상황 판단에 미스가 있었습니다” “뭐?” “백업팀 왔다는 무전을 못 듣고 상황판단에 미스가 있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짝!!! 바닥만 ...
그는 주로 생각했다. 벗어날 수 없으니 운명일 텐데, 다들 어째서 도망치려 하는 거지? 그리고 그 고민의 중심에 있는 것은 언제나 같았다. 나루세 히이로, 그가 아는 가장… 미지의 인물. 끝이 뻔히 보이는 결말을 바꾸려고 발버둥 치는 가장 이해할 수 없는 사람. 그래서 조금은 짜증이 났을지도 모르겠다. 나를 싫어하는 사람에게 친근한 척 다가가는 것은 제법 ...
#인간_프로필 #프로필 "자,잠시만요! 사람이 너무 많아요! 사,사람말고 다른 것도 너무 ㅁ,많은데요...!” *・゚゚・*:.。..。.:*゚:*:✼✿ 이름 장연요 裝姸樂 🐰 종족 인간 나이 22 키/몸무게 154cm 40kg 성별 XX 성격 소심한, 다정한, 용기 있는 " 그 집엔 늘 우는 소리가 끊이질 않았다고 하더군. " 그녀는 소심했다. 그녀를 본 사...
필요할 때만 찾는 남사친 TALK 넌 나만의 공주님이야 필사친🍑🐻 시이작 1. 제발..시발.. 2. 연말엔 아무래도 기부를 해야 뭔가 뿌듯?! 겠냐 3. 김여주법이라는 것이 있다 겠다. 너무 예뿌다. 동혁아 예뻐? 넘므...🥺🥺 그려. 예쁘네 4. 크리스마스 🎁 발작버튼 눌렸나 봄 5. 간보기 이동혁 진심임 간만에 필사친 톡🐻 숨쉬듯 오고가는 장난 속...
천오백년동안 소소한 추억들을 안 잊으려면 대체 얼마나 필사적으로 기억하고 복기해야 하는 거지 회상 자체가 다시는 가질 수 없는 상실을 되새길 뿐인데 무슨 사랑으로 하는 자해인 거야 베디벼?? 처음엔 생각해봤자 괴로워지니까 묻어뒀다가 점점 기억도 바래는 거 깨닫고 자기 전 일과처럼 하나하나 곱씹다가 눈물 줄줄 흘리면서 잠드는 베디벼... 남아도는 건 시간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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