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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성범죄 관련 트리거 요소가 있을 수 있습니다. *폭력적 소재주의 고등학교 2학년 봄. 학기 초 어수선한 분위기 속 아이들은 각자 바뀐 자신의 자리를 찾아 이동을 했다. 창가 옆 분단. 중간 쯤 되는 자리. 성화가 무미건조하게 자리에 앉아 엎어지려는 찰나, 왼편에 누군가 앉는 소리가 들려 고개를 돌렸다. 가지런하게 정리된 흑발머리가 찰랑거리는 작은 남자아이...
실패 끝에 찾아오는 성공을 만끽하는 엉성한 레스클 스티커입니다🐱🤍 굿노트 및 기타 필기 어플에서 사용하실 수 있는 PNG스티커로 총 3조각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해당 디지털 문구는 2월 7일 오후 10시 이후 유료화되었습니다. ( 비닐팩 이미지는 포함되지 않으며 실제 파일은 두 번째 이미지를 확인해 주세요 ) 앞으로 비정기적으로 업로드 될 슬로피 시리즈(...
아, 안녕하세요? 제 이름이라.. 데비신 데이리스. 조금은 특별한 이름일 수도 있겠네요. 아, 혹시 저기 날아가는 새, 어떤 새인지 아시나요? 이름 : Debyshin Dairys. 데비신 데이리스. 나이 : 19세. 별명 : X. 자캐 배경음악 : Youtube Library : Doll Dancing. 키/몸무게 : 173/67.57 성격 : 차분하고,...
"있잖아, 익준아. 나... 첼로, 그만두려고." 전국 예중 오케스트라 페스티벌이 끝난 그 날, 송화는 익준에게 그렇게 말했다. "왜?" "그냥. 나는 악기랑 안 맞는 것 같아서." 그렇게 말하며 송화는 애써 웃었다. 하지만 익준은 알 수 있었다. 저 미소는 괜찮아서 웃는 것이 아니다. 분명히 무슨 일이 있어서 그만두는 것이다. 익준은 이를 분명히 알 수 ...
그녀의 프로필엔 항상 하트가 있다 오늘은 붉은색 빨간색은 맞지만 살짝 연한 색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나 보다 그녀의 프로필엔 항상 하트가 있다 오늘은 검은색 어둠에 가려 보이지 않을 검은색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지 못했나보다 내 프로필엔 항상 글귀가 있다 "오늘은 슬프다" 그녀가 나 때문에 슬프지 않아서 그래서 슬픈가 보다
청춘 그리고 키스 반짝이는 불빛 아래. 땡땡이가 무수히 많은 옷을 입고 춤추는 우리. 인준아, 준비됐어? 하는 동혁이. 이 모든 요소들이 완벽했다. 흘러나오는 신나는 음악들이 우리를 더 빛나게 해주었다. 굉장히 즐겼다. 공부만 하던 인준이도, 놀기만 하던 동혁이도. 신나게 흔들다 클럽을 나오는 길에 동혁이가 말했다. 야, 나 오늘 개쩔지않았냐? 하며 이쁘게...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테마곡 0:00 ●─────────── 3:35 https://youtu.be/SbYl37cNSoY "돈으로는 못하는 것이 없느니라!"🎬 이름 사피어Saphir 독일어로 사파이어 라는 뜻 입니다사실 앞에 더 있다고는 하는데 신경쓰지 말라고 합니다🎬 나이 외관 25세🎬 성별 XY🎬 종족 혼혈 엘프자기 말로는 용이랑 엘프 사이에서 나왔다고 한다.🎬 키/ 몸무게...
" 왜, 이거 먹고싶어? 먹어, 그러면. " # Name || Davian J. Marinel 풀네임은 다비안 제이 마리넬, 하지만 사람들 사이에선 다비안이라고 불린답니다!당신도 그렇게 불러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 # Age || 25 1998년생, 만으로는 아직 23살이랍니다! 벌써 자신이 반오십이냐며 조금은 속상해 하는 중이에요, # Gender |...
<빛의 전사> 사망 소재『어느날기어코시체로돌아온김트리같은거보고싶네요』 <에 대한 고소장가독성 최악 영웅이 죽었다. 모두가 예상한 결말이기도, 아무도 예상하지 못한 결말이기도 했다. 결코 무너지지 않으리라 여겼던 철옹성도 시간과 바람에 바스러지는 것처럼 영웅은 그렇게 스러지듯 졌다. 새벽은 연락을 취했다. 너무 많은 이들이 알게 할 순 없었으...
"해서, 작전 설명은 이만하면 됐고. 질문은?" 상황실로부터 전달받은 공장 평면도에 각자의 투입 구역을 마킹한 우즈이가 마카 뚜껑을 닫으며 주위를 둘러보았다. 바깥에서 들리는 사이렌 소리와, 평소보다 한층 빠르게 달려 심하게 덜컹거리는 소방차 내부에 묵직한 긴장감이 흘렀다. 뭐... 사태가 사태이니 큰 일이긴 하지만 아무리 그래도 너무 굳어있는 거 아냐? ...
샘은 무작정 유를 자신의 집으로 데리고는 왔지만 할 줄 아는 요리가 없었다. 주방 앞에 서서 고민을 하던 중 희미하게 들려오는 신음소리에 방으로 향했다. 혹여라도 잠들어 있는 유가 깰까 최대한 소리가 나지 않게 방문을 열었다. 자신의 걱정과는 달리 이불을 뒤집어쓴 채 이불안에서 꼼지락 되며 신음을 흘리고 있는 유의 모습에 어이가 없었다. 본인이 생각하는 것...
서른에 대한 무작위의 생각. 서른으로서의 근황. 그리고 다짐인 듯 다짐 아닌 다짐 같은 일련의 글. 1. 며칠 전 일기를 썼다. '몇 년을 고민하던 간이욕조를 샀다. 처음 써보고는 번거로워서 잘 쓰지 않을 줄 알았는데, 산 이후로 매주 주말마다 빼먹지 않고 목욕을 하고 있다. 아무리 정신 없는 일주일을 보냈어도, 금요일 밤 혹은 토요일 오후에 뜨끈한 물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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