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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정을 하기에 앞서 알아두면 좋은 팁들입니다. 미리 공부해두면 좋을 부분, 생각하면 좋을 관점에 대해 간단하게 써봅니다. 1) 색의 의미 보정은 기본적으로 색과 빛을 잘 다뤄줘야
유료는 소장용 2022년 3월 15일 보낸 사람 doy@naver.com 받는 사람yj@naver.com 제목 없음 여주야 너랑 연락 할 수 있는 게 메일 뿐이라 메일 보내 종종 올게 2022년 3월 31일 보낸 사람 doy@naver.com 받는 사람 yj@naver.com 제목 없음 여주야 벚꽃 폈더라 너 벚꽃축제 좋아했는데 그냥 그거 보네 생각나서 보...
순 수 의 미 학 w. cherry Trigger warning 다소 불편할 수 있는 요소(집착 등)가 등장합니다. 읽으실 때 주의해 주세요. / Agnes Obel - Fuel to Fire 바다는 변하지 않는다. 변하지 않는다는 건 영원하다는 뜻이었다.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파도는 늘 부서지고 바닷바람은 언제나 소금기가 가득하다. 그래서 바다를 보...
내 안에는 내가 두 명 있어. 하나, 네 피로 흥분하는 바스티안. 또 다른 하나, 네 피에 흥분하는 그 바스티안을 죽이려는 또 다른 함정의 바스티안. 그 녀석은 말하지. 지금 삼켜버리면 마르티나가 영영 없어져버릴 거야. 마르티나가 죽어버리면 어떻게 해? 그녀를 대신할 수 있는 건 이 세상 그 무엇도 없어. 불가능해. 네가 지금 무슨 짓을 하는지 알고 있기나...
순수의 미학 / 가장 짙은 흰색에 대하여 w. cherry / Agnes Obel - Riverside 태어나고 보니 버려진 상태였다. 이름도 지어주지 않은 채로 엄마는 나를 버렸다. 더러운 수건과 얇기만 한 몇 개의 거적대기로 내 몸을 칭칭 감싸고는, 그렇게 쓰레기 버리듯 보육원 앞에 두고 날 떠났다. 밖에서 꼬박 밤을 새울 뻔한 걸 보육원 원장님이 주워...
[ 소악마 ]" 하나.. 둘.. 셋! 꺄오옥!! (놀래켰다) " 🏮이름 : 이로하 치이🎴실제 나이 : 225세🏮외관 나이 : 15세🎴키/몸무게 : 168 | 표준🏮성별 : XY🎴종족 : 요괴 - 도깨비🏮외관 🎴능력 ‣ 어린아이 모습으로 자유자제 변신할 수 있다 ‣ 힘이 무척이나 세다.. 한 번 주먹을 휘두르면 벽면에 거대한 파열자국을 남길 정도이다 ‣ 공중...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널 위해 내가 무슨 짓까지 했는데 w. 루루 1. “왜 그러는 거야” “……” “대체, 왜…” 널 위해서 너 하나 갖겠다고 반역까지 일으켜서 왕좌를 빼앗고 가장 높은 곳에 올랐는데 널…위해서… 그랬는데, “……” 도영아, 너 날 왜 그런 눈으로 바라보는 거야…? 힘도 가진 것도 없었다. 천하게 태어났다고 해서 외진 궁에 버려진 채 죽은 듯 살았다. 내 어머...
- 날조 주의 - 버섯몬 카베몬씨 "…그래서?" 알하이탐은 눈앞의 사이노를 내려다보며 어디 설명 해보라는 듯 굴었다. 사이노의 뒤에는 묘론파와 생론파의 학생 4명이 있었고 그들은 대서기관과 대풍기관 앞에서 고개를 들지 못하고 바들바들 떨고 있었다. 당연했다. 그들의 실수로 노란색의 동글동글한 버섯몬이 되어버린 카베가 사이노의 품에 안겨서 퐁퐁 눈물을 쏟고 ...
순수의 미학 / 가장 짙은 흰색에 대하여 w. cherry / Bishop Briggs - Dark side 사람은 왜 사랑을 하며 살아가야 하는가. 어렸을 적 내가 그토록 바랬던 사랑은 나를 병들게 만들었고 그 병은 내 숨을 좀먹으며 퍼져 나갔다. 그래서 나는 종종 숨이 막혀와 길을 가다가도 멈춰 서서 심장께를 부여잡았고, 잠을 자면 나도 모르는 사이 내...
1. 안녕하세요, 김도기입니다. 최근에 시끄럽던 일이 정리되고 오랜만에 맞이하는 한가로운 주말 아침이네요. 평소와 같이 조촐하고 간단하게 아침을 차려먹고 금방 탄 따뜻한 커피가 든 머그컵을 들고 옥상에 섰습니다. 언제 벌써 봄이 됐는지 불어오는 바람이 제법 따뜻하네요. 어쩐 일로 하늘도 미세먼지 하나 없이 맑습니다. 아무래도 오늘 날짜로 약속을 잡길 잘한 ...
11. 겨울에 태어난 시골 강아지 같이 생겨선, 생긴 것만큼 툭하면 졸고, 매사 좀 느리고. 순해 빠진 것 같은 얼굴로 인생 자체가 고집이고, 눈물 많은 거랑은 별개로 독하기까지. 집안 사정도 안 좋고 공부할 여건도 안 되는데 혼자 힘으로 공부해서 서울 소재 대학 들어가고, 성적 장학금 받고, 근로 뛰고, 알바 하고. 하루 스케줄이 얼마나 빡빡한지 감...
내가 이건 백업 안 했던 거 같아서; 섀도 하우스 낙서 했던 거 백업 문송안함 섀도 하우스 au랑 뻘낙서 하나 섞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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