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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로데 #에이펠 #유리 #캐시 #창노님
미나의 특별한 재능이 수정의 가슴을 찌르고 그래서 수정은 숨을 쉴 수가 없다. 가지고 싶다고, 수정은 생각한다. 좀더 가지고 싶다. 가지고 싶다. 가지고 싶다. 가지고 싶다. 오직 그 문장이 수정의 머릿속에서 무한반복된다. /김사과, 미나
* 퇴고하지 않은 글. 모바일 작성 * 토우지 메구마마 요소 있습니다. 핸드폰 진동이 끊임없이 울렸다. 입술 끝으로 습관처럼 욕을 읊조렸다. 부재중 전화 32건, 메시지 29건. 기록에 들어가 목록을 살피자 여러 사람의 이름이 반복되어 찍혀 있었다. 담임, 담임, 담임, 그 새끼, 쫄따구, 담임, 그 새끼, 쫄따구, 공시우, 메구미, 담임, 쫄따구, 쫄따구...
Sugar Rush (슈가 러쉬) w. Asper 10.
닉네임: 일영 / 입금자명: ㅇㅎㅈ 메일 주소: salmonjelly0929@gmail.com 타입: B타입 전신 사용목적: 자캐커뮤니티(프로필 외관, 인장, 합발폼), TRPG(인장), SNS 업로드 기타: 1000*자유 / 배경투명화O / 빠른마감(2주이내) 신청내용: 전에 신청드렸던 아래 친구입니다! -22세 (이전 커미션 +5년 이라고 생각해주시면 ...
하나는 웅성거리는 무대 뒤편에서 물만 벌컥벌컥 마셨다. 극도로 긴장한 상태에서 잡다한 생각까지 노이즈처럼 끼기 시작했고, 곧 식은땀으로 이어졌다. 자신의 몸에 딱 맞게 제작된 옷도 조금은 어색하게 느껴졌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 앞에서 노래를 부르는 건 처음인데. 그래도 연습은 많이 했는데. 아니, 이거 괜찮겠지? 그래 괜찮겠지.. 혼자서 중얼중얼 자문자답을...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이런 컨셉도 괜찮은데 뭔가 부족한 느낌이야." 하나는 온갖 컨셉화, 의상 디자인을 보며 골똘히 생각했다. 옆 스피커에는 우리가 부를 곡 샘플이 재생되고 있었다. 느린 곡이 아니라 분명 화려한 분위기일텐데. 나름 문제가 있다고 하면 나의 댄스 숙련도, 그리고 무언가 빈 느낌. 어디에서 옥의티를 찾아야 할지 몰라 막막하게 샘플만 듣고 있었다. "아." 머릿속...
하루의 마지막은 가벼운 운동이다. 혼자 몸을 풀어주기 위해 작게 스트레칭하고, 샤워 후 타올로 머리를 말리며 체력단련실에서 나왔다. 문에 달린 유리로 빼꼼 들여다보니 다른 멤버분들이 잠도 포기하며 회의를 진행하고 있었다. 댄스 동작은 물론이요, 이 부분과 이 부분의 화음을.. 열심히 준비하는 모습을 보아하니 내가 여유롭게 있을 상황이 아니었다. 왠지 모르게...
사람의 뇌는 컴퓨터와 달라서 혼자서 똑같은 고민을 반복하다보면 최악의 선택지를 택하는 심리를 아는가? 지금의 내가 딱 그런 상황이다. 첫 스케줄이라는 압박감과 긴장감을 이길 수 없어 밤을 지새웠다. 자는둥 마는둥 한두시간만 꼬박 눈을 붙인 정도로 내 몸의 컨디션은 바닥으로 곤두박질쳤다.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서 가벼운 스트레칭 후 몸의 긴장을 풀고 도서관에...
오래간만에 둘이 함께 즐기는 오프 날. 이왕이면 제대로 놀고 싶어서 하루에게 놀이공원을 권했고, 그는 기쁘게 응했다. 그래서 잘 지냈냐고? 물론이다! 어떤 커플 부럽지 않게 우린 최고의 하루를 보냈다. 타고 싶은 놀이기구를 잔뜩 타고, 예쁘게 플레이팅된 점심밥도 먹고, 서로 사진도 많이 찍었다. 사진 속엔 아이돌 네이라르빌이 아닌 23세 가토 하루키와 29...
언제나 귀여운 콘님의 섬 파도에 놀러갔다 귀여운 둉이가 기다리는 ----- 파도 -----! 도착하자마자 귀여운 산리오 선물들을 와장창창 주셔가지고 ㅠ_ㅠ ,,, 둉이랑 똑같은 옷 입고 있으니 왜케 주책맞아보이는지 ^_^)> 스스로 찔려버려~~~~ 둉이가 너무너무너무너무x100000000 귀여워서 몰래 독사진 좀 찍었다 ^^ 둉이야~~ 여기봐봐 이모봐...
"발타자르. 내가 틀리지 않았다 말 해줄 수 있겠나." 문득 자신의 손 아래에 자리한 다이비오스의 손이 작게 느껴졌다. 눈앞에 자리한 모든 것들을 끌어안고 가기에 인간의 손은 터무니 없이 작다. 움켜쥔 손가락 사이로, 붙잡아 안은 팔 위로, 좁은 품 아래로 쏟아지는 것들은 채 주워올리기도 전에 등 뒤로 사라지고 만다. 떠난 것들이 아직 내 품안에 있을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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