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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피닉스 원더랜드 에무 : 흠흠흠~, 흠흠흠~♪ 우리들이 제일 먼저 탈까? 역시, 이렇게 이른 아침이면 아직 아무도 없겠지! 인형탈 : 그런가보군요 그런데, 연습시간까지 아직 한참 남았는데, 왜 이렇게 빨리? 에무 : 에헤헷, 저번 일 생각하니까, 전혀 잠이 안 와서~♪ 인형탈 : 이전이라고 하면...... 에무 : 물론, 할로윈 쇼를 말하는 거지! 『원장님...
#프로필" 내가 들어줄게! "ꕤ 이름| 청 차록ꕤ 나이| 18ꕤ 성별| 남ꕤ 종족| 토끼ꕤ 키/몸무게| 177cm / 65kgꕤ 외관| 신발은 하얀색 벨크로 신발을 신고있다. ꕤ 성격| [느긋한] 어떤 일을 하던지 여유를 가지고 행동한다. 주위 반응은 느릿느릿하고 답답해 보인다고 빨리 하라지만 자신은 신경 안쓰는 듯 웃으며 넘긴다. 느긋함에 귀찮음도 섞여 ...
점심 먹고 나른해져서 자고 있는 드림주 발견한 고죠 반응 보고 싶다. 고전시절 고죠는 드림주가 창가 앞 책상에 엎드려서 자고 있으면 의자 끌어다 놓고 앞에 앉아서 딱 드림주 깨기 전까지만 바라보다가 나갈 것 같음. 얼굴 위로 드리운 햇살이 따뜻해서 기분이 좋은지 자면서도 살풋 웃는 드림주 얼굴을 보자 괜히 불퉁한 마음이 들어 뾰족입을 만들어 보이는 고죠 사...
사건 해결을 위해 영국으로 돌아갔다던 하쿠바는 살아있긴 한걸까요. 스파이더를 쫓아 다른 해외로 나간걸까요. 괴도키드의 라이벌 자리를 코난에게 넘겨주고 만 걸까요. 하쿠바를 다시 카이토의 곁으로 데려올 필요가 절실해 보입니다. 하쿠바를 붙잡아주실 카이토의 뒤에 계시는 오너님께서는, 아래의 사항들을 참고하시어 제게 (@SH_2u4m) 트위터로 디엠 보내주시기 ...
무감의 적막, 혹은 오수(午睡)에 대하여 1. 마지막 시위를 놓은 후, 귓가에 들리던 비명도 고함도 절규도 잠잠해졌다. 손끝에서 느껴지는 팽팽한 감각 또한 사라졌다. 다만 온 몸을 태우는 듯한 열기는 그날의 마을처럼 자글거리면서 피부를 샅샅이 훑고 기어올랐지만 무시할 수 있었다. 몸 안에서 느껴지는 열기는 아직도 사그러들지 않은 분노였고 몸 밖에서 느껴지는...
2020. ...언젠가 써둔 썰 날조 망상. 이랬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으로 적어둔듯. 오비토 생존if 행복한 거 보고 싶으니 미나토 반 다 살아있다 치고 오비토 살아온 뒤에 오비토는 사륜안 안 받겠다고 해서 한동안 카카시가 사륜안 들고 있음. 14살 쯤. 암부겠지? 근데 어느 날 카카시 임무 갔다가 임무 중에 사륜안 부작용이 갑자기 심하게 와서 도저히 임...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아오야기 토우야 앞으로 편지가 한 통 도착하였다. 파란색 봉투에 눈꽃 모양 우표, 그리고 낙서 같은 그림들이 그려져있었다. 그 무엇보다 그가 신경 쓴 것은 봉투의 색이 바래있었던 것이었다. 그 편지는 분명히 오늘 온 편지였다. 의구심을 갖고는 보낸 사람을 확인해보려 했지만 그 어디에도 적혀있지 않았다. 아니, 지워진 흔적을 보면 '적혀있지 않았다.' 가 아...
단편이라기보다 쓰다 만 것들 모음집입니다. 1. 전화로 게토에게 자기 마음 고백하는 고죠~ (not주술사 if.., 게토,토우지,메구마마가 모두살아있다는 설정입니다) -여보세요? 들려? -이시간에 뭔 전화냐니. 우리가 전화까지 약속하고 하는 사이는 아니잖아? -어어.. 고민상담 맞아. -스구루.. 나 지금 X된거같은데. -그건 문제가 아닌데. 집안 문제는 ...
치카이는 토오이를 위해서 업보를 짊어지곤, 그것을 눈덩이처럼 끝없이 불려 나가다 결국은 끔찍한 납빛 죄에 눌려 죽어버렸다. 그건 마치 예정되어 있던 수순과도 같아서, 자신이 쏘았던 탄환이 기어이 누구를 꿰뚫게 되는지도 모른 채 무작정 총을 들었던 어린 날의 무지한 자신을 마냥 욕하기에는 소용없는 일이었다. 죽은 사람은 돌아오지 않아. 4년 전에도 뼈저리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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