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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성운- 삐- '그래서 말이' 삐- '이번 프로ㅈ' 삐- 언제부턴가 사람 목소리에 경고음 같은 것이 겹쳐서 들리기 시작했다. 오년동안 쉬지 않고 달려온 까닭이었을까, 큰 탈없이 높은 자리에, 너무 빨리 도착한 탓이었을까. 지끈거리는 두통을 어금니 사이로 씹어 삼키고 하염없이 움직여 대는 사장의 입을 지켜보았다. 회의 시간내내, 가지런한 치아가 보였다가 사라...
글고보니 운룡이 마교에서 자랏스면 묵기로 목기배웟슬텐데 마신님처럼 꽃피어잇겟다ㅋㅋ 귀엽,,...... 막 운룡이가 처음 피운꽃 소월이가 물주면서 애지중지 키웟ㅅ음 좋겠다,, 꽃 여러종류 피울수 있게되면 소월이한테 막 꽃다발도주고 화관도 만들어주고 꽃반지도 만들어주고... 마교운룡소월 묵기 첨 배울때 서로 손꼭잡고 꼭 익혀서 만나자구 약속하고 도전하러갈듯,,...
트청 돌리려고 백업하다가 찾음ㅋㅋ 소월이가 키우는 멈뭄이 운룡.... 입마개 진짜,.,. 넘 조아.................... 새디 운룡이 주시오....... 마조도 조음......
우리들은 어머니 위에서 살아간다. 별을 읽어라. We live on Mother. Read the Star. 크라운 바다가 없는 나라. 유일하게 해안을 가지지 않은 나라다. 당연하게도 해양에서만 살아가는 종족-인어와 세이렌 등-은 찾아볼 수가 없다. 대신 인간과 수인들, 그리고 소수의 마녀들이 이 넓은 초원에서 살아가고 있다. 개요 250여년 전 고아 부족...
아이들은 이제 당연히 영민이 잡혀갈 차례라고 생각했지만, 어쩐 일인지 박우진은 이우진 옆에서 투닥거리며 멜론을 먹는 일에만 열중했다. 박우진은 아까 자신의 성토대회를 엿들었기 때문에 나름 자제하려고 노력하는 거였지만 영민은 괜시리 서운했다. '히잉.. 이제 내가 매력이 없나 ㅠ-ㅜ' 영민은 그래서 일부러 우진이 보는 앞에서 덥다면서 가슴팍을 풀어헤치고 손부...
이 모습 보고 안반하면 심미안 없는거잖아 엉엉 이렇게 아름다운데 안 사랑하면 그게 삐꾸지(응?) •᷄ 8 •᷄ 오늘도 나는 박지민에게 또 감기는구나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그 도서실 일 이후로 지훈과 자주 부딪히는 성운과 어쩌다보니 제법 많이 친해지게 됐다. 그 옆에 딸려오는 키 큰 친구와도 제법 쿵짝이 맞아 자주 같이 노래방에 가기도했고. 알고보니 그 키큰 친구인 다니엘은 또 같은 기숙사생이었기에 가까이 사는 성운을 끼워서 넷은 학교를 마치고도 자주 편의점이나 가까이 있는 작은 시내같지 않은 읍내로 향해서 피자나 치킨을 먹...
운룡소월 10년후 생각하고 그려본거... 인쇄하니까 색감이 진짜 다 죽어서 너무 슬펐음...... 인터넷에라도 선명한 색감으로 올려보기,.,...
당진에서의 첫 날. 그 밤 그대로 성운은 아침에 일어난 둘의 모습에 어이가 없어서 웃음이 터졌다. 이 놈의 술이 문제야. 망할 술을 탓해도 어쩔 수 없었다. 깜깜한 밤과 새하얀 달이 마법을 부리는 시간, 그 시각동안 일은 벌어졌고, 둘은 사고를 쳤다. 맨 살에 이불을 덮고 누워있는 다니엘의 등짝에 선명하게 나있는 손톱 자국들을 보니 어제의 화끈했던 기억이 ...
7 그 일이 있은 후로 사흘 뒤 철주의 다리는 다시 인어로 돌아왔다. 정확히 그 순간을 보진 못했지만 바닥에서 파닥거리고 있는 철주를 발견하고 지운이 급히 수족관으로 옮겨 주었다. 아마도 물을 찾으러 욕조로 가려고 했던 모양이다. 절 불러서 깨우지 그랬냐고 다그치듯 물었더니 아저씨한테 폐 끼치고 싶지 않았다며 또 울먹였었다. 아니라고. 그러니까 필요하면 언...
강다니엘 × 하성운 × 황민현 그날의 만남 이후, 다니엘은 절대로 성운이 혼자 캠퍼스를 돌아다니게 두지 않았다. 아마도 성운이 그와 마주치는 걸 원하지 않기 때문일 것이다. 성운은 이러지 않아도 된다고, 자신은 괜찮다고 말하고 싶었지만 다니엘의 얼굴은 절대로 부정적인 대답을 가만히 듣고 있지 않겠다는 결연함을 항상 장착하고 있었다. 얘가 정말 왜 이럴까 싶...
* BGM : 달 주위를 맴돌다 내려앉은 별처럼 - 고희든(Huideun Ko) 주변에서는 다 그렇게 말했다. “너 미쳤어?” 직장 동료들도, 친한 친구들도, 심지어는 가족들도 다 날 보며 답답함을 호소했다. 더러는 울며불며 인연을 끊겠다는 사람도 있었다. “정신 차려!” 왜? “이지훈. 너 진짜 제정신 아니지. 그 네가 아낀다는.. 뭐? 부승.. 기억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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