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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The Neighborhood - A Little Death https://youtu.be/bRfMwoIizTQ 그때 내가 짠! 하고 나타나서 파팟! 했지~ 인장 외형 전혀 정돈되어 있지 않은 짙은 보라색의 머리칼. 골반까지 닿는 긴 장발. 관리하지 않아 제멋대로 엉켜 있는 앞머리. 잡티 없이 희고 고운 피부. 위로 치켜뜬 매서운 눈매에 생기라곤 없이 죽어...
1945년 12월 31일 외딴 탑에는 시간을 알 수 있는 장치가 없어 동굴에 존재하는 빛으로만 대략적으로만 현재 시간을 측정할 수 있었다. 하지만 동굴은 다시 숨겨졌고, 정오의 서너 시간을 제외하곤 광활한 공간 안에 빛이 거의 들어오지 않았다. 하지만 해리는 톰이 돌아오는 예상 시간을 항상 맞췄다. 해리는 톰을 주먹으로 위협하지 않는 법을 배웠다. 더 이상...
참 환하게 웃는 모습을 보면서 저도 식 웃어보였습니다. 걸고있는 손가락을 꾹 잡았죠. " 전부터 말했잖아요 저는 한 입으로 두 말은 안합니다. " 사실은 그게 거짓이었다는 것을 너는 아는걸까. 제 앞에 존재하는 너는 그것도 모르고 환하게 웃는다. 가슴이 욱신거린다. 최소한의 양심이었던 것일까. 아니면... 뭘까. 도저히 모르겠다. 아무도 나를 봐주지 않을때...
" 아, 너도 연못에 빠지지 않도록 조심해~ " •이름: 임하준•성별: XY•나이: 18세•동아리: 사격부•키/몸무게: 182 / 표준•외관: 분홍빛 머리에 높게 올린 포니테일, 연두/노랑색의 끈으로 머리를 묶었습니다. 머리에 작은 꽃을 꽂아두기도 하고.. 양쪽 귀에 검은 귀걸이를 착용하였으며 지정복에 검은색 장갑을 상시 손에 끼고 있습니다. 검정 니삭스를...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띠링ㅡ '밑에 도착했어요. 준비 다 되면 내려와요.' '네, 곧 내려갈게요!' 옷도 완벽, 화장도 아주 좋고, 향수도 좋아, 오늘은 모든 게 완벽하다. 오늘 내가 이렇게 꾸민 이유는 단순하면서도 엄청난 이유이다. 우리 대위님하고 데이트를 하기 때문이다. 근데 무려 놀이공원 데이트..! 대위님이 나에게 놀이공원으로 놀러 가자는 말을 한 날, 난 너무 좋아서...
별관과 이어지는 통로를 찾기 위해 교실에서 나가려던 찰나에, 민혁이가 내 앞을 가로막았다. “ 옆 반에 누가 있는 것 같아. 내가 한번 가볼게.” “ 너 혼자 가려고? 나도 같이 갈게. “ 우리 둘이 움직이려고 하자 임창균이 말렸다. “ 어딜 가려고. 지금 움직이면 위험할텐데?” “ 확인해봐야겠어. 넌 여기에 있던지. “ 민혁이가 피식 웃으며 말했다. 임창...
트리사는 고통에 인상을 찌푸리며 눈의 요정을 닮은 미청년을 올려다보았다. 어떻게 혼자서 순식간에 저 괴물을 쓰러뜨렸지? 그보다 늦어서 미안하다니, 이렇게 될 줄 알고 있었다는 말인가? 청년은 그런 트리사의 마음을 읽은 듯 미안하다는 얼굴로 말한다. "당신이 이 골목으로 들어섰을 때부터 낌새가 이상해서 뒤를 밟고 있었어요. 당신과 밀러를 쫓던 개는 둘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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