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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업중인데 이거 보니까 문득 만약 태양링전에서 룻스가 이겼으면 어땠을까 궁금해졌다 스토리에서 태양전 승패는 진짜 아무래도 상관없었잖아? https://twitter.com/Neulgeuni/status/1372203952242978817?s=20 음 그치만 그러면 나아중에 철든 보스가 룻스의 등에 남은 흉터를 어쩌다 보고는 심경 복잡해하는 그런 적폐뇌절날조...
-10- 석양이 드리운 산기슭을 따라 쿠아헬과 노아는 막사가 위치한 곳으로 미친듯이 내달렸다. 익숙치 않은 길에 몇 번이나 넘어지고 스치는 풀이 살갗을 베었지만 그녀는 고통을 느끼지 못하는 사람처럼 눈 한번 찡그리지 않았다. 불길이 나는 막사를 향해 달리는 동안에 품에서 페어리를 꺼내 날려보내어 먼저 상황을 살피도록 했다. 그들 뿐만이 아니라 수색을 나간 ...
그들은 매화검존이 돌아왔음을 인정했다. 물론 이는 당연한 것이었고 그 날의 회의는 그것으로 끝이었다. 솔직히 더는 이어갈 수 없는 상태였다. 아무리 매화검존의 귀환을 인정했다고 한들 혼란스럽지 않은 것은 아니었으니. 물론 우리들의 매화검존 청명은 회의가 끝난 뒤 화산오검과 소소에 의해서 의약당으로 끌려갈 수 밖에 없었다. '.... 애들이 너무 쎄. 힘도 ...
또다. 나재민은 다른 것에 밀려 한참 밑으로 내려간 대화창을 겨우 찾아냈다. 아직도 사라지지 않은 1 표시 가만히 보기만 했다. 노려봤다는 게 맞는 표현이긴 했다. 이번엔 얼마나 가려나. 이해하려고 노력해 봤지만 아무리 해도 어려웠다. 나름 옆을 오래 지켜왔는데도 그랬다. 적응이 안 된다는 말이었다. 액정을 두드려 타자를 치다 그대로 덮어버렸다. 이제노가 ...
CAST: 조환지, 김지철, 김리, 박선영, 박신애, 최윤호, 김병무, 조재철 중간중간 불호 후기! 열람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환지터 1년 만에 봐서 신 났당 그날찾 시작하자마자 기타 메고 나와서 객석 보면서 손가락 까딱까딱하고, 마지막 새끼손가락 하나 남겨두고 빤히 보는 디테일... 너무 사랑했는데 볼 수 있게 돼서 행복했음 오늘 사람이 좀 많았나? 아...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대망의 시즌2 엔딩 세션입니다! 클라이막스는 보통 전투를 하는 편이죠. 오늘의 세션은 전체적인 감상 위주로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원경이 쾌검을 주로 써서 찌르기가 주요 공격인데 찌르기 데미지가 휘두르기보다 약하다보니 게이머적으로 휘두르기만 쓰게 되어서 그게 좀 아쉬웠는데, 혈귀는 약점이 심장이다보니 찌르기를 많이 썼네요. 그래도 역시 데미지가 약합니다. ...
1) 가로형이고, 본문은 두 단으로 나누어 내용이 한 눈에 들어오게 만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가로형이 필기하기에 더욱 편했어요. 2) 오른쪽 공간은 용어, 개념, 모르는 단어 등을 쓰는 곳입니다. 코넬식 노트는 왼쪽에 정리할 부분이 있는데 필기할 때 불편해서 오른쪽으로 옮겼습니다. 시선을 방해하는 것도 거슬렸고요. 3) 하단의 두 줄은 질문을 씁니다. 두 ...
필자는 아마, 이 글을 마지막으로 스트레이 키즈의 황현진 군의 학교 폭력과 관련하여 일절 언급하지 않을 것이다. 말이 많은 사람의 최후는 늘 비극이었고, 그렇기에 나는 우리들의 시간이 사랑으로 가득하길 바라지, 비극이 되지 않았으면 한다. 우리의 시간은 사랑으로 늘 가득 차 행복하길 바라는 나로서 말이다. 어쩌면, 우리는. 연예인이란 특수한 직업은 보이는 ...
형은 왜 그런 얘기를 돼지국밥집에서 해. 아직까지 열기를 가득 품은 국물을 한 숟갈 먹고, 밥 두 숟갈 말은 게 다다. 제대로 입도 못 대 봤다 이 말이다. 어제의 숙취를 이겨내 보려고 기껏 국밥집까지 왔는데 아직 국물 한 번 먹었다. 김민규 앞에 앉아있는 박희도는 입맛 없다면서 아무것도 안 시켰다. 억지로라도 시키라고 닥달했어야 했나. 그러려니 혼자만 먹...
오랜만에 여유가 생겨서 이 사이트에 다시 일기를 쓴다. 사실 일기를 쓴 지 엄청 오래되었다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그렇게 오래되지는 않았더라. 내 자신이 간간히 기록을 남기고 있었다는 점에서 약간의 뿌듯함. 현재는 잠시 재택근무 중이다. 코로나 확진자 수가 올라가서 회사 차원에서 잠시 재택근무를 결정했다. 그래봤자 1주일이지만. 하지만 회사에 나가야 하는 사...
종종 들끓는 맨살은 뜨겁다. 모르는 이가 닿으면 소스라치게 놀랄 지경일 적도 많다. 그럴때 혹자는 이야기 한다. 야, 뭘 그렇게 흥분해! 그러한 발화는 종종 물보다 기름이다. 섞이기보다는 열기를 더한다. 불길이 솟으면 사람들은 뒷걸음질을 친다. 더는 그 주변으로 향하지 않는다. 그래서 우리에게는 차갑게 끓는 감정이 필요한지도 모른다. 손을 대면 느껴지는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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