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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오늘로 벌써 네 번째 도쿄 방문이다. 몇 주 전, 히나타가 스치듯 한 얘기를 계기로 츠키시마는 낯선 도쿄에 홀로 와 있었다. “켄마한테 들었는데 네코마는 봄에 졸업한 3학년들이 주말에 가끔 봐주러 온대.” 이 한마디가 츠키시마를 도쿄로 움직이게 했다. 혹시나 쿠로오를 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에 먼 거리를 이동하는 것쯤은 충분히 감내할 수 있었다. 오...
-이만큼 길게 쓰기는 오랜만이네요! 한번 써보고 싶었습니다. -약간의 네타바레가 있습니다. 문화제 정도 까지의? -아이조크 요소가 약간. -미래의 이야기입니다. 캐릭터성의 붕괴가 있을 수도 있고, 어쩌면 우울할지도 모릅니다. 괜찮으신 분은 부디 읽어주세요. +깜빡하고 쓰지 않은 부분이 있어 조금 수정했습니다. 거의 끝부분이니 새로고침하고 그 부분만 다시 읽...
겨울 바람 손이 조금 시리다. 입을 모아 따뜻한 숨을 내쉬니 손 주변부가 하얗게 물들었다. 죽을 거 같던 더위가 가시더니 기다렸다는 듯 금세 추위가 달려왔다. 조금 따뜻해진 손을 서로 주무르다 손바닥을 비벼 마찰하니 온기가 올라왔다. 멈춰있던 발이 움직일 순간이 오자 밖에 있던 손은 다시 제자리인 주머니로 쏙 들어갔다. 빨간 불빛이 파랗게 변하니 일순간 멈...
"우와! 그 게임, 신작이야?""응. 쇼요도 해볼래?""에? 아.. 그치만 나 잘 못하는데..""괜찮아. 가르쳐줄게.""응! 고마워!""와.. 켄마, 너무한 거 아니야? 나보고는 못하면 하지 말라며?""쿠로니까.""… 치비짱, 들었어? 나 좀 위로해줘-""으악! 무거워요! 무겁다구요, 쿠로오상!""뭡니까-? 햄버거 놀이? 그럼 나도!""으악!! 리에프! 잠...
몸에 적힌 네임은 운명의 상대.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은 이야기. 하지만 이름은 커녕 뭐 하나 적힌 게 없는 나에겐 어찌 되든 좋을 이야기다. 고2가 됐지만 내 인생에서 네임은 존재하지 않았다. 크게 잘못될 것도 없고 반드시 필요한 것도 아닌 내게 네임이 없다는 건 그다지 큰 위화감이 되지는 않았다."으앗!"그래."아, 괜찮으세요?""아앗! 떨어졌다!"이 ...
"하아.. 하아.. 윽... 큭..!"풀썩. 차가운 빗줄기가 쏟아지는 사이로 이곳저곳 상처로 뒤덮인 나루토가 피를 흘리며 숲 한가운데 쓰러졌다. 아무도 지나가지 않을 것 같던 조용한 숲에 두 그림자가 쓰러진 나루토를 데려갔다.•"음.. 으윽.. 여긴..?"몸 곳곳에 선명하게 느껴지는 통증에 나루토가 인상을 구기며 주위를 둘러봤다.'처음 보는 곳인데... 여...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일단 진영의 영사를 통해 이 곳 노보리베츠의 지옥계곡에 사는 도깨비 두 마리가 성운과 대휘를 신부감으로 납치했다는 사실까지는 알았지만 어디서 어떻게 찾을지가 문제였다. 아이들은 언제나 그렇듯이 모두 민현에게 의지했지만 민현도 처음 와 보는 이곳에서 어떻게 할지에 대한 생각이 바로 떠오르지는 않는지 평소와 다르게 선뜻 나서지 않았다. 의외로 큰소리를 치며 나...
맥크리는 바닥에 떨어져 있던 남자의 권총을 집어들었다. 총구 부분에 맺힌 핏방울 하나가 그의 발 앞에 툭 떨어졌다. 아직 굳지 않은 선혈과 열기가 체 식지 못한 총구는 아직도 사람만큼의 온기를 머금고 있었다. 맥크리는 자신의 앞에 무릎을 꿇은 채 덜덜 떨고 있는 남자에게 눈을 흘겼다. 피를 뒤집어 쓴 남자의 시선은 땅에 고정되어 있었고 죽음에 대한 극심한 ...
[장르: 가상 리얼물, 길이: 장편(6회- 약 7,100자), 관계: 녤윙-킹덧-운딥 첫 만남/옹년- 이미 연인, 수위: 매우 낮음, 트리거 요소: 없음] 어느덧 봄바람이 꽃향기를 품고 찾아왔다. 교실에서 창문을 열고 수업해도 될 만큼 날씨가 따뜻해졌고, 수달반 아이들도 입학한 지 한 달이 넘어 유치원 생활에 잘 적응하고 있었다. 동생들은 이제 도우미 형아...
캐릭터붕괴 설정붕괴 개그지향 어떻게든 조디아츠와 인간이 공존하며 모두 정체를 알고 있지만 적당히 넘어가고 있다는 설정입니다. 아마노가와 학원 고등학교의 이사장실에 놓인 옷장을 열면 이공간으로 이어진 보라색 통로가 나온다. 매일 아침 아마노가와 학원의 열두 자리 호로스콥스들은 그 곳으로 모여 그들의 주인 가모우 미츠아키를 만났다. 그들은 태양과도 같은 그들의...
* 전독시 중혁X독자 * 현대AU 북해로 흘러드는 낯선 강줄기가 우리 사이를 가로지른다. 어울리지 않게 무력한 얼굴을 한 남자를 나는 이미 알고 있었다. 1. “독자 씨도 외국어 회화 공부 중이에요?” 모니터에 고정하고 있던 고개를 들자 파티션 너머로 내려다보고 있던 입사 동기 유상아와 눈이 마주쳤다. 인사팀 막내인 그녀는 종종 인사팀 인원들을 대신해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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