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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좀 묻지.” 찌는 듯한 햇볕 아래 열매를 수확하던 노인이 고개를 들었다. 명암 대비가 극명하여 그림자는 거의 검은색이었다. 땀이 비오듯 흐른 탓에 웃옷은 이미 푹 젖어버렸다. 어두운 회색 천을 망토처럼 두른 낯선 젊은이의 피에는 얼음이라도 흐르는 모양이었다. “왕궁으로 가는 길이 어딘지 아나?” 더위 탓인지, 노동 탓인지 노인은 잠시 침묵했고, 한 박...
이웃집삼거미 2차통판 7월29일~8월5일 자정 엽서와함께 진행합니다! 폼: https://takemm.com/prod/view/3345 원고샘플▼▼▼ *홍보용으로 편집한 이미지입니다. *불법배포 하지말아주세요. 첫부분 시작3페이지/ 4컷 일부(이어지지않음x) / 일반원고 시작페이지 1로 책은 4컷 12화 일반원고 약 20페이지로 이루워져 있는 전체이용가 책...
대충 둘러대는 데에는 성공했지만 아슬아슬한 훈련 방법을 보면 나타샤가 반대할 것이 분명했기 때문에 나는 여전히 본부 구석이나 교외 지역에서 포털을 시도하는 중이었다. 오늘도 퀸즈 근처까지 나가서 오후 내내 능력을 연습하고 업스테이트로 돌아왔는데, 익숙한 캡틴의 차 옆으로 X-CON이라고 써진 커다란 갈색 밴이 세워져 있었다. “누구 거지?” 낯선 방문객에 ...
소란이 한차례 지나간 이후 병실에는 또 다시 정적이 찾아왔다. 사쿠라이는 아예 뒤돌아 누워버렸고 그나마 친구라고 부를 수 있는 사이는 같은 동아리의 니노미야와 아이바 정도로. 그조차도 차게 가라앉은 분위기를 깨고 말을 걸 상태는 아니었다. 어제까지만 해도 평범하게 등교하고 수업받고 동아리 활동하고 하교하고...현실감이 들지 않는 현재에 아이바는 머리를 짚었...
조커는 원우의 활동명이었다. 웃는 낯짝의 가면을 쓰고 붉은 셔츠와 검은 정장을 입은 빌런. 그의 능력으로 모든 화기물에 불을 지필 수 있었다. 눈에 보이는 모든 것들이 잿더미로, 푸르던 하늘이 잿빛으로 뒤덮여 비명이 들릴때면 온 몸으로 희열을 느꼈다. 가면이 주는 착각이었다. 집에 돌아온 원우는 뉴스 속에 모습을 보고도 기억하지 못한다. 저리 미쳐 날뛰었었...
K 아마 오늘은 제 뒤로 없을거예요,파커가 오기도 전에 토니는 떠났고, 두어시간 뒤 온 파커는 아예 죽치길 작정한 모양인지 천피스짜리 퍼즐을 들고왔다. 그래서 이거... 얼마만에 맞춘다고?“흠... 두어시간?”“천피스를?”“그럼요. 금방 맞춰요.”“...너도 혹시 장수에 관심이 많은 천재니?”“어...음.. 장수는 아직 생각해본적 없는데... 천재는 아니에...
“그래, 나도 알아. 이건 미친 짓이야.” [알고 있다니 다행이네] 나는 망고가 신경질적인 목소리로 대꾸하는 것을 듣고 입을 다물었다. 포털 능력이 생각처럼 빠르게 늘지 않아서 하는 수 없이 조금 극단적인 방법을 선택한 참이었다. 맨 처음 쉴드를 발현한 때와 비슷한 상황을 만들기 위해 목숨에 아주 약간 위협을 가해보기 시작한 것이다. 원래는 건물 옥상에서 ...
"그럼, 나부터 시작할까?" "허허, 좋을대로 하시죠." "이제 무서운 거 시작하는거야? 진짜 귀신 나와? 그럼 라나 좀 무서운데……." "귀신이고 나발이고 나오면 제가 다 베어버리겠습니다. 공주님!" "깡통아, 귀신이 베어질리가 없잖아." "저…… 이거 언제 시작하나요. 벤님?" "야, 깡통 빨리 시작해라. 막둥이 기다린다." 자정이 막 넘어간 시각, 살...
여름의 밤은 늦게 찾아와 일찍 떠나갔으나, 그럼에도 어느 때보다도 가장 강렬한 것이다. 어둠 속에서 날벌레 소리가 멀어졌다 가까워졌다 약올리듯 오가고, 찌는 듯한 더위가 당신의 몸을 내리누르며, 땀에 축축해진 옷은 당신의 피부에 끈적하게 달라붙어 찬찬히 식으며 괜한 오싹함을 주는 그런 밤. 로엔은 잠에 들지 못하고 뒤척이고 있었다. 겨우 구한 여관방은 충분...
친절한 스파이더맨도 게임에선 찢겨 죽는일이 허다하다. 그래서 코믹북이고 영화였나보다. 조종하는 사람이 젬병이니 찢겨 죽는 일은 흔한일이 될 수 밖에. 그래도 게임이라 다시하기가 있다. 축복이자 재앙은 어디에나 있는걸까? 사지가 찢기는 고통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은 누구일까 생각하는 것은 바보같은 일일까? 나는 바보같은 일을 좋아한다. 철저히 개인적으로 스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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