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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나는 어릴때부터 바다를 너무 좋아했다 우리집이 바다 바로 앞집이라서 가능했던 것도 한몫했다 우리 집앞 바다는 유명항 해수욕장이 아니라 정말 동네 주민들만 이용하는 그런 바다이기 때문에 사람들이 없어 물 위에 가만히 누워있기 정말 좋은 곳이다 유명하지 않다고 해서 문제가 있지는 않다 이쁜 백사장 맑고 투명한 바닷물 솔직히 유명한 곳보다 백만배는 낫다고 생각한...
또 지각을 해버렸다. 이유는 터무니 없다. 사실 안 터무니 없다. 학회 발표자료 준비하느라 거의 연구실에서 밤을 새다싶이 했기 때문이다. 아무튼 발표자료를 얼른 만들고 오늘 (4일) 리허설을 했는데 완전 깨졌다. 너무 오랜만에 발표해서 그런가. 아무튼 애써 만든 발표자료를 열심히 갈아엎어야 하게 생겼다. 출국하는 비행기에서 열심히 수정해야지. 아, 그러고보...
* 1차 수정본 *** 사훈은 끝까지 학교 수업을 마치고, 착실히 귀가해 곧장 가방을 바꿔든 다음 부지런하게 신발을 꿰어 신었다. 인생 최초로 반성문을 썼든 어쨌든 공부는 공부이고 스케줄은 스케줄이었다. 이 따위 웃기지도 않은 해프닝을 핑계로 하루를 날려 버리는 일은 그 자신이 용납하지 못했다. "독한 새끼. 오늘도 부득불 공부는 하셔야겠냐?" 사현이 어처...
* 1차 수정본 같은 학교에 다니는 같은 나이의 동급생이라 해서 모두가 하하호호 잘 지내는 것은 아니다. 서로를 소 닭 보듯, 아예 같은 공간에 존재하지 않는 것처럼 말 한 마디 제대로 나누지 않은 채 3년을 다 흘려보낼 수도 있었다. 딱히 안타까울 일도 아니었다. 호모 사피엔스 사피엔스라는 사실 빼고는 손톱만 한 공통점조차 없는 사이에 어설픈 친분을 쌓으...
주주 영어학원 운영일지 2022년 3월 10일 오늘도 학원 문을 열었다. 집에 가고 싶다. 하지만 우리 학생들을 위해서~ 원장인 내가 열일 해야한다^^ 원장쌤 최고 - 윤희 쌤 피자파티 언제해요?!?!?!?! - 민성이 쌤 근데 어차피 집 바로 옆이잖아요 - 김민지 어이쿠, 운영 일지를 펴놓았더니 초등학생 아가들이 낙서를 해놨다. 피자파티를 조만간 해줘야겠...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가스가 나오지 않아 어제 오늘 금식 하고있는 재을 꽤 힘들게 복도를 걸어다닌다. 하나 둘 하나.. 아 개아파 진짜.. 맹장 원래 이런거야...? 왜 아파 나 언제 나아.............. 가스는 또 언제 나와.. 아 엄마.. " 어떤 바보가 맹장이 터질때 까지 모르냐고요" 엉거주춤 걷는 재을을 앞지르는 시아 그러다 다시 뒤로.. 초코파이를 한 입에 냠...
2000년대의 어느 년, 어느 달 어느 일. 피곤에 찌들 12시 34분에 그의 삶, 아니, 세상살이는 시작되었다.작은 아기는 힘이 없지만, 유일하게 낼 수 있던 건 우렁찬 울음소리였다. 거센 강우의 소리를 제치고 울음소리를 냈지만, 정녕 그것의 그의 생의 마지막 소리 일 줄은, 아무도 알지 못했다. 우렁찬 울음소리는, 의사에 겁을 먹은 건지, 순식간에 뚝 ...
* 1차 수정본 *** 사실 사훈은 십 대의 고민이라는 것을 제대로 해본 적이 없다. 그래도 한국에서는 제일의 청소년 고민이 학업 성적일 것이다. 사훈은 공부하는 데 불만을 가진 적 없었고 의외로, 자신의 등수를 유지하는 일에도 딱히 스트레스 받지 않았다. 퍼부은 만큼 자연히 따라오는 결과 정도로 생각하면 괜스레 매달릴 일이 없었다. 어쩌면 조금 재수 없게...
* 1차 수정본 어린 시절의 꿈을 꾸었다. 어린 그와 어린 사현은 나란히 등을 기대고 앉아 온 방안에 빽빽하게 꽂혀 있는 동화책들 중 하나씩을 뽑아들고 있었다. 그 시절에도 사현은 책을 좋아하지 않았으므로, 그는 제 얇은 다리를 부지런히 흔들거나 뜻없이 팔을 휘젓거나 했다. 그의 부산스러운 움직임에 사훈은 살짝 짜증이 났지만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말을 ...
마리안느는 재빠르게 노나벨 왕자의 위치를 파악한 후 그에게 돌진했다. 노나벨의 왕자는 그런 마리안느를 놓치지 않고 그녀에게 맞섰다. “아이쿠 이런. 이게 누구야? 마리안느 여왕님 아니신가? 나처럼 공을 세우러 직접 나오셨나본데 영광입니다.” “닥쳐라. 노나벨. 우리는 가족이잖아. 건방지구나.” 노나벨 왕자는 마리안느가 가소롭다는 듯 웃으며 말했다. 그들은 ...
"우와아!!!엄청크다~~!!" 카라스노는 마지막에도착했고 히나타,카게야마,타니카,니시노야,스가는 각자 다른길로 달려갔다. "이녀석들!!!스가 너까지 달리면 어쩌냐고!!!" 큰소리에 먼저 도착해있던 사람들이 나왔다. "오!카라스노 도착했다~!!" "시끄러!!오이카와!!" "뭐,까마귀들다운 도착이네~" 방 "어라?밖이 시끄러워졌네요?" "음!카라스노도 무사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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