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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지나가다가 보면 다시 뒤돌아봐서 감탄사가 절로 나오고 숨이 턱 막힐 정도의 섬세한 미인인 카이토가 보고싶다. 평소에 밝고 따뜻한 이미지여서 그냥 잘생겼네~ 정도의 느낌만 있는데 아무런 말도 안하고 무표정한 상태로 있으면 어딘가 아련하고 분위기 있어서 절로 감탄하는 그런 아련 쿨톤 미인인 카이토가 격하게 보고싶다. 키드 일 끝내고 옥상에서 보석 비출 때는 사...
예전에 그려봤던 짤이 생각나기도 하고... 멋지게 길거리 찍어둔것도 잇어가지구 배경 개대충으로 그려서 준비했습니다 핳
이제노와의 저녁 약속 이후 머리를 싸맸다. 절대 일상에도 들이지 않겠다 마음 먹었던 이동혁을 이미 선 안에 들이고도 남았으니. 이동혁은 그랬다. 미지근한 바람처럼 불어와 거부감 없이 이곳저곳에 스며들었다. 머리칼에도, 옷깃에도 온기가 스며들다 못 해, 예민한 후각은 그 애의 시트러스 향에 푹 절여졌다. 지금까지도 충분히 이동혁을 경계하던 여주였지만, 완전...
“당장은……, 이 일을 계속하고 싶다고 생각한다네, 굳이 인간으로 살아갈 필요가 있겠는가, 싶기도 하고.” 일도 적성에 맞는 와중에 구태여 미지의 세계로 뛰어들 이유는 없다고, 당장의 영은 그렇게 생각했다. 애당초 그에게는 답이 정해진 문제였다. 저승차사라는 이름 아래에서는 미지의 시간을 떠돌 수 있었고, 그것은 그에게 몇 없는 일탈이자 그러므로 즐거운 ...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01 흡음 김동현은 형이 데려오는 애 중 가장 유별났다. 새것과 다름없는 통기타에는 형이 선물한 스트랩이 걸려 있는데 걔는 기타보다 스트랩을 소중히 여겼다. 마치 스트랩을 들기 위해 기타를 드는 모양새라서. 열아홉의 한동민은 그 물건이 걔에게 어떤 의미를 가질지 생각했고 생각하다보면 둘은 이미 계란판을 덕지덕지 붙여놓은 형의 방으로 사라졌다. 딱히 답을 알...
이바라와 유즈루가 군 시설에 있던 유소년기 시점입니다. 며칠 전에 눈 내리는 걸 보면서 떠오른 썰을 기반으로 써보았습니다. ⚠️주의 * 유즈루가 이바라 따귀를 때립니다. * 첫 2차 단편이라 캐해석이 공식과 맞지 않거나 서술이 조잡할 수 있습니다. ▃▃▃▃▃▃▃▃▃▃▃▃▃▃▃▃▃▃▃ 짜악-! 좁은 방 안에 손바닥이 뺨을 때리는 소리가 울려 퍼졌다. 이바라는...
갑자기 지방에 갈 일이 생겨 짐을 챙겨 병원으로 와줄 수 있냐는 부탁을 받은 백현은 형의 작은 캐리어에 갈아입을 옷들과 세면도구들을 챙겨 넣고 병원으로 향했다. 세훈이는 봉사활동하러 가는 날이라 병원에 있으니 형에게 가방을 전해주고 세훈과 함께 돌아올 생각이었다. 찬열은 가방을 연구실에 두고 돌아가라고 했지만 백현은 찬열이 혹시 들릴까 싶어 연구실에 앉아 ...
(소장용을 위한 결제창입니다. 아래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이 글은 일제 강점기 시대를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작품 속 배경은 허구일 뿐이며 역사적 사실을 담고 있지 않습니다. 1 "순영아." "왜 람아?" "그냥ㅎ..." "응?" "보고 싶을 것 같아서." "... 너 어디 떠나?" "..." "...어디 가는데? 멀리 가는 거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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