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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유 씨.” “응.” “기유 씨.” “응, 왜 그러지?” “어떻게 이렇게 예쁜 종이 눈꽃송이를 만들겠다는 생각을 한 거예요?” “그냥, 네가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원했으니까.” “에, 그런 단순한 이유로 이렇게까지 해주셨다고요..?!” “단순하다니, 너의 소원은 곧 나의 소원이다. 네가 행복하다면 나도 행복하다.” “하하, 그런 거였구나.....” “그래서...
* 츠구미: 사요씨..! 저하고 히나: 언니! 나하고 츠구미/히나: 사귀어주세요! 사요: .... 네.. ....... 삐ㅡ삐ㅡ삐ㅡ 철컥 사요: ... 추워 평소보다 더 추운 날씨에 좀 더 자고 싶었지만. 약속이 있었기에 힘겹게 일어났습니다. 하지만 언제들어온건지는 모르지만 제 손을 붙잡고 안떨어지는 히나를 보자 일어날때 까지 잠깐만 더 자기로 했습니다. ...
<on the second day of christmas my true love gave to me> 카게히라 미카가 눈을 떴을 때 그의 옆자리는 비어 있었다. 그는 극히 짧은 시간 동안 당혹, 연민, 미움, 다시 당혹, 우쭐함 그리고 고통과도 같은 사랑을 순차적으로 느끼곤 희미한 땀 냄새가 밴 이불을 끌어안으며 다시 눈을 감았다. 순간적인 감정...
"카게야마!" 저멀리서 우다다 뛰어오는 그는 굳이 누군지 분간할 필요가 없었다. 내 이름을 부르는 그 목소리만으로도 나는 널 알아본다. 방금까지 움직이던 다리를 멈추고 조용히 몸을 돌리니 당연하게도 익숙한 그의 얼굴이 보였다. "메리 크리스마스!" 주황빛 머리결이 흔들리면 작은 몸집이 내게 폭 안겼다. 사실상 제딴에는 격하게 한 모양이었지만 상대적으로 몸집...
황철범은 기억하고 있다. 옆구리를 툭 치면 줄줄 외던 김해일의 목소리를. 아직 불볕더위도 오지 않은 6월 초여름부터 제 귀에 대고 읊어댄 통에 이젠 저도 줄줄 외게 된 김해일의 크리스마스 버킷리스트를. 처음 들었을 땐 말이 크리스마스 기념이지 기념을 빙자한 철인 몇 종 세트가 아닐까 라는 생각을 했다. 이건 몸이 두 개라도 하루에 할 수 있는 것이 아니었다...
아침은 맛있게 먹은 둘은 여유롭게 샤워를 마친 후 마을로 나섰다. 오늘은 크리스마스인 만큼 마을 중앙에는 큰 트리가 예쁘게 꾸며져 있었고 각각의 집들마다 예쁘게 각종 장식을 달고 있었다. 물론 에르샤도 작은 트리와 벽난로 앞에 크리스마스 양말을 놓아두고 앞에 겨우살이 화관을 달아놓긴 했으나 다른 집들보다는 소소한 느낌이었다. "임무는 어때?" "지위가 더 ...
이브에 빡세게 그려서 크리스마스때 완성한 시럽이들! 마침 수호성도 크리스마스 조합이더라구요. 이렇게 찰떡 같을 수가! 귀여워귀여워
올해도 호시쿠즈 아이들만의 크리스마스는 시끄럽게 흘러갔다. 평소에는 삭막하다고 생각했던 거리 풍경엔 색색의 조명들이 주렁주렁 달려 있었고, 트리를 꾸미던 장신구에서 떨어진 것처럼 보이는 색 박지 들이 바닥에 흩어져 저마다의 반짝임을 뽐내고 있어 거리의 이름에 걸맞은 풍경이 되어 보였다. 하지만 무엇보다 가장 반짝이는 것은 마을 중심에 놓인 크리스마스트리 주...
오랭만에 겔알.. 이메레스 사용했습니다 벽쿵른을 응원한다 제안에선 얘네 트리위저드하고 율볼 뒤풀이하고 난리났음
Prompt: Office AU Dear Airy Thank you for always being so kind and supportive! and also for all your wonderful works- they never fail to make my day. Sorry for being a little late- hope you had a nice...
"지친다. 그만하자. 진짜." "형." "헤어져, 우리." "..미안해. 내가 잘못했어." "아니, 네가 잘못한 거 없어. 우리 이제 정말 헤어져야 해. 그게 맞아." "..빈아. 그러지마. 나 두고 가지마.." "그동안 고마웠어. 나 같은 거 잊고 잘 지내." 집으로 올라와 불도 켜지 않고 한참을 울다 블라인드를 손가락으로 살짝 내려 본 바깥엔 펑펑 내리...
있잖아, 케일럽. 너는 크리스마스를 챙겨본 적이 있었어? 나는 어렸을 적에 산타라는 존재를 엄청 믿었거든. 그래서, 계속 바라고 바라고 종이에다가 삐뚤빼뚤한 어린 아이의 글씨로 제 소원을 적어가며 자신의 아버지가 자신을 찾아오기를 바라고 있었는데 단 한번도 들어준 적 없더라고. 그 이후는 그대로야. 그 뒤로는 그냥, 뭐 지나가는 하루 중 하나가 될 뿐이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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