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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화란춘성 A5 (300dpi) 키워드 : '매화', '봄' 책등, 앞표지, 뒷표지 작업하였습니다.
https://twitter.com/Gpass14/status/1381566804493930498 제목을 요강.. 이라고 지으려다가 (먼산) ... <- 이런 센스... 비도오고새로운게 쓰고 싶어서 쓰기 시작한 썰.. 은 또 너무 긴 것 같고... ㅠㅠ 제목 짓기 세상에서 제일 어려워요.
리들해리 팬픽번역 / 원작자 : 墨玉绿 오역, 의역 다수 1943년 11월 역사의 흐름은 결국 이렇게 될 운명이었다. 1943년 10월 31일 밤, 래번클로의 머글태생 여학생이 대동맥의 파열로 인한 과도 출혈로 사망했다. 상처를 보면 마치 물어뜯어서 찢어진 듯했다. 11월 1일 아침, 마법부는 이를 조사했다. 벽 구석 모퉁이에 매달린 점성 및 질긴 흰색 필...
썸네일은 감며님께서 그려주셨습니다!!♥️♥️ 알파는 곤한 잠에 든 윌을 가만 바라보았다. 윌이 어딘가모르게 기가 죽어있고 윌의 집에서 큰 옷을 찾았을 때부터 뭔가 이상하다고는 느꼈었다. 뜬금없이 밤에 잠이 잘 오지않는다라고 말했던 것도 그렇고, 수업중에 몸이 아파보였던 것도 그렇고. 알파는 좀더 일찍 알아차려서 윌을 지켜주지못한 자신이 너무 아둔하게 느껴졌...
"야 형원아." "어" "너 많이 쉬었구나." 연애를. 그러지 않고서야 그 채형원이 갑자기 훅 들어온 향수 향기나 그냥 기본적인 호의에 정신을 못 차릴 애가 아닌데. 민혁은 답답한 마음에 자신의 앞에 있는 콜라 대신 형원의 앞에 있는 맥주잔을 들어 반 모금 마셨다. 시원한 맥주를 마셨는데 왜 속이 뜨겁게 달아오르는 지. 그런데도 술이 좀 필요했다. "아무리...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프로필 「오래된 기억을 되짚는 고고학 소녀」 작가의 일러스트 8호선 원본 노선 : 수도권 전철 8호선 직교 : 직류 이름(노선명/속명) : 8호선/고정연 성별 : 여성 종족 : 인간 머리/눈색 : 분홍색/자주색 머리 모양 : 아래로 내려묶은 트윈테일 사용 무기 : 삽, 곡괭이 등 유물 발굴 도구(...) 좋아하는 것 : 유물, 유적 발굴, 역사서 등 역사학...
워 왤케 길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몰입 과타쿠적 해석(=현재 은호는 가짜이며 사실은 조의신이 진짜 은호라는 추측에 기반한 해석) 투성이이므로 주의 요합니다. 4.5. 황은 은과 얘기할 때 주로 초딩황의 모습을 하고 있는데, 물론 분신 중 아무때나 저택에 있을 만큼 한가한 신분이 초딩뿐이라서 그럴 것 같기는 하지만, 한편으론 은을 대하는 황호의 마음...
문이 굳게 닫히고, 이제 얼마 시간이 남지 않았다는 걸 알았다. 내가 이 꿈에 있는 것도, 내가 현실 세계에 존재한다는 사실도, 내가 망쳐버린 것 같은 이 꿈 속도 이제 다 사라지고, 없어질 것들이니 · 문뜩 어렸을 적 생각이 난다. 그날에는 내가 유난히 집에 늦게 들어왔을 때다. 어머니와 아버지는 나를 심하게 꾸짖으셨고, 나는 그런 어머니와 아버지를 이해...
"일어나요, 오빠~" 아침부터 들리는 그 애의 목소리, 결국 어제 있었던 일은 꿈이 아니라 현실이라고 못을 박는다. 차라리 꿈이면 나을 거 같은데. "귀찮게 하지 말고 너 할 거 해.." "벌써 11시 라고요~" 11시. 평상시 같으면 자고 있었을 시간인데. "아직 11시네.." 이불을 뒤집어쓰곤 다시 눈을 감았다. "...에잇" 무거운 무엇인가가 올라왔다...
* 키류 센토 X 반죠 류우가 * 아시다시피 청게물 * 캐붕, 날조 주의 학교 밖으로 교복을 입은 학생들이 우르르 쏟아져 나온다. 그 무리 사이에 휩쓸리지 않도록 센토는 자신의 몸에 힘을 주며 최대한 교문 쪽으로 붙었다. 그렇게 한참을 버티다 보니 익숙한 헤어스타일의 남학생이 하나 보인다. "센토!" 센토라고 크게 이름을 부른 그 남학생의 이름은 반죠 류우...
In the Office ! 인 더 오피스 ! 9. "그 때, 눈물 그치고 잘 올라갔죠?" 눈을 동그랗게 뜨고 진짜 지난 일이었던것처럼 묻는 민형씨가 쪼옥 빨대를 물고 음료를 빨아당겼다. 아니 그래서.. "...진짜 민형씨였어요?" 정말 어떻게 사람이 연결될 수 있지? 라는 생각으로 우연과 필연을 의심했다. 그 사이 위에서 내려다 보던 민형씨가 풉 웃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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