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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인물 설정 이동혁 199n. 6.6 AB형 ENFP 동조일보 정치부 기자. 어릴 적부터 기자가 꿈은 아니었고, 대학 시절 우연히 학보를 만드는 일을 접해서 기자를 꿈꾸게 되었음. 그 어렵다는 언론고시를 통과하고 당당하게 3대 언론사에 취직. 능력을 인정받아 정치부 기자로 활동하게 된 지 벌써 3년. 집안은 정경에서 알아주는 기업으로 (대기업은 아닌데 특...
얼마나 큰 꿈을 꿀 것인가? 만약에 실패할 수 없다는 사실을 만약에 알 수 있다면 우리를 막는 건 우리 자신뿐이다. 인생을 살아가다 보면 주눅이 드는 순간들도 있고 할 수 없다고 생각이 되는 지점을 만난다. 성공한 사람이 주변에 있다면 끌어줄 수 있겠지만 '멘토'가 없다면 더 이상 치고 나갈 수 있는 것이 아니기에 그 자리에 머무는 선택을 하는 경우가 대부...
자학, 자해, 살인과 관련된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열람에 주의해 주세요. 눈을 뜨니 똑같은 천장이다, 하얗고 기본적인 벽지가 발린, 그리고 동그랗고 기본적인 전등이 달린 천장 말이다. 지영은 손을 들고 어젯밤의 전쟁을 떠올린다. 지영이 죽인 수많은 사람들과, 수많은 자기 자신을 떠올린다. 손 끝에 닿은 상처는 울퉁불퉁 제각각이었고, 지영은 손 끝에 의...
남자의 목소리는 건조하다. 말투는 재빠르고 종종 다정하다. 다정하다는 뜻은 따듯하고 정감간다는 뜻이 아니었다. 그저 다정한 척 허울 좋은 말뿐이다. 허물이 전부인 남자는 언어가 다정했으나 어투는 다정하지 않았다. 내 이름을 부를 때 온기가 느껴진 것도 아니었다. 남자의 목소리는 가볍다. 헤프다는 뜻이 아니었다. 송풍에도 산들거리며 튀어오르고 가라앉았다. ...
잠들고 싶어 비좁은 방에 빛 한 줌 들지 않도록 커튼을 구겨넣듯 쳤다. 새벽 다섯 시면 아침해가 뜨는 것이 싫어 담뱃불에 급급하게 숨을 불어넣었다. 창밖의 하늘이 지나치게 맑았고, 삭막한 도시 풍경 사이에 모순적으로 심어둔 벚꽃나무가 우스꽝스럽다고, 그런 생각을 했다. 분홍색일지도 흰색일지도 모르겠는, 그러니 아무런 곳에도 속하지 않는 벚꽃잎의 색을 동정하...
요즘 눈이 침침했다. 주먹을 말아쥔 손으로 뻑뻑한 누가를 긁으면 살덩이 다닥다닥 눌어붙은 손가락의 덩이살들이 눈꺼풀이라는 핑계를 삼은 사포에 전부 쓸려 치즈 가루가 되어 떨어져나가는 착각마저 들었다. 눈에는 점성을 가진 희끗한 무언가가 자꾸 뭉쳐 나는 몸안의 불순물이 뭉쳐 돌아다님을 그제야 직면하게 된다. 어지러운 불면증의 고통 아래 나는 몸의 안녕을 확인...
* 이 글 속에 나오는 모든 인물과 사건, 조직은 허구의 사실임을 알립니다. * 인물 및 관계도 정도의 정리본 Codename: Hades (조슈아) 나이, 이름 모두 미상. 항간에는 미국 국토안전부 비밀수사국 출신이다, 모사드 내 최정예 조직 키돈 출신이다, 영국의 MI6 출신이다 라는 알 수 없는 소문이 있음. UVS를 미국에 세운 장본인. 자신의 일가...
하늘의 푸름이 가장 목소리가 컸을 때, 하늘의 부름이 가장 쩌렁쩌렁하게 울릴 때, 하늘의 불응이 최저로 치달았을 때의 어떠한 날이었던 것도 같다. 눈을 뜨니 낡은 전구가 매달린 천장 조명이 보였고, 성인의 손가락 세 마디도 되지 않을 손바닥이 다음으로 보였고, 낯선 인물이 흰 복식을 하며 오가는 것이 마지막으로 보였다. 무엇이든 말하고자 입을 벌리니 구내가...
드라마 기반으로 하였으나, 내용과 설정이 다름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여기에서는 도진이는 살아있는 걸 기반으로 썼습니다. 약간 뒤죽박죽일 수도 있습니다. Code**-19화 호개와 명필은 지난번 마약 사건을 조사하고 있었다. O 술집에서 구입했다는 진술이 나왔다. 무작정 쳐들어갈 수 없던 호개와 명필은 잠복근무를 하며 조사를 하기 시작했다. 조금의 실수라도 ...
드라마 기반으로 하였으나, 내용과 설정이 다름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여기에서는 도진이는 살아있는 걸 기반으로 썼습니다. 약간 뒤죽박죽일 수도 있습니다. Code**-18화 도진의 눈앞에 화염이 일고 있었다. 분명 자신은 수관을 들고 방수를 하고 있었다. 하지만 화염은 잦아들기는 커녕 방수하는 도진을 비웃기라도 하는 듯 더 크게 일렁였다. 그때 제 눈앞에서 ...
티케이는 습관처럼 휴대폰을 확인하곤, 아무런 알람도 없는 화면을 보고는 작은 한숨과 함께 이내 휴대폰을 내려놨다. 아마 티케이는 깨닫지 못하고 있겠지만, 오늘만 해도 몇 번째인지 모를 이 행동은 장장 4일째 이어지고 있었다. 그 날 카를로스와 그렇게 헤어진 뒤, 카를로스에겐 아무런 연락이 없었다. 더이상 안보고 싶다던 제 말을 받아들인걸까. "그렇게 신경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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