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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은 늘 멧돼지 탈을 쓰고 다녔다. 그에겐 아주, 아주 중요한 것이었다. 암, 이 몸에겐 말이지. 그를 길러준 멧돼지의 가죽은 늘 함께 했고, 덕을 본 적도 많았다. 모든 싸움이 끝난 지금에 와서도, 그는 이 멧돼지 탈을 계속 쓰고 다녔다. 사람들의 시선이 몰리기는 했으나, 그걸 신경 쓰지는 않았다. 하지만 그도 신경 쓰는 자가 있었다. 물론 그건 그 사...
-외전 1: 어느 여름에 찾아온 봄. 1 같이 다닌지 3개월이 이제 막 됐지만, 그 사이 강서준과 한지우는 같은 과 사람이라면 '아, 서준이형 지우랑 있을 걸?', '한지우? 강서준 선배랑 있겠지.' 하는 사이가 되었다. 한지우야 원래 과에서 알아주는 인싸이니 요즘 텐션이 평소보다 업 되어 보여도 그냥 좋은 일이 있는가보다 하고 넘겨졌지만, 강서준이 그 사...
*모든 지명 인명 사건은 허구입니다. 강은경은 윤해영이 좋았다. 처음 봤을 때 부터. 은경은 생긴것에 맞지 않게, 아니 생긴것과 맞지 않아서 귀여운것들을 좋아했다. 자신은 귀여운 것과는 거리가 멀었으니까. 이목구비나 성격이 시원시원하다는 소리는 많이 들어도 귀엽다는 소리는 들은 적이 없었다. 귀여운걸 좋아하는게 안 어울린다고들 했다. 그래서 겉으로는 그냥 ...
깔끔하고, 미학적인것. 아빠가 좋아하는것이었다. 그렇기에 아빠는 늘 무슨일을 하던, 깔끔하고 미학적이게 처리하는걸 좋아했다. 얼마전부터 세명시의 한 빌라에 이상한 소문이 나기 시작했다. 그 빌라 가장 지하에 깔린 콘크리트에 시체가 있다는 소문. 다들 무슨 헛소문이냐며 믿지 않았지만, 유골 비슷한걸 봤다는 동네 아줌마의 입방정은 여기저기에 퍼졌다. 당연하게도...
생각보다 할 만한 일이었다. 심한 고통은 잊어버렸는지 몰라도 지금은 괜찮다 느끼니 괜찮다. 단지 사랑하는, 아니, 사랑했던 사람의 모습을 보는 일이 조금 힘들 뿐. 왜 자꾸 근처를 맴돌게 되는지 멀리 떨어져 보려 해도 금방 다시 돌아가고 만다. 이제 괜찮은데 잊어도 괜찮은데 나는 내 이름도 까먹었는데 당신은 내 이름을 부른다. 시도 때도 없이 나를 생각한다...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이 연성은 제 지인의 망한 섐록 캐해 썰을 기반으로 그렸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저격수 병과에 대한 이해 부족으로 마찰이 생기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 재림의 생일을 맞이해서 쓰는 글입니다.ㅎㅎ ''Happy birthday!'' ♧ 뒷부분 이야기는 나중에 나올 에피소드입니다!! 재림의 시점에서만 설명되고 다음에 시간이 지나면 차차 풀어나갈 이야기예용! :) 확신의 반장 상, 이 말은 재림을 옆에서 지켜봤던 사람이라면 그에게 한 번은 했을 말이었다. 모범생같이 단정하면서도 눈이 가는 훤칠한 키와 훈훈한...
그는 빛나는 사람이었다. 그는 이해하기 어려운 매력을 가졌다. 수많은 사람들이 불가항력처럼 그를 좋아했다. 그는 행복으로 반짝이는 사람이었다. 코트 위에는 많은 선수들이 있지만, 그가 그토록 눈길을 사로잡는 것은 단순한 실력 때문이 아니었을 것이다. 3점 슛 폼이 아무리 아름답다해도 그보다 더 좋은 폼을 가진 사람은 많다. 그보다 더 잘하는 가드도 많다. ...
푸른 드레스의 심덕(연심덕) 시점 짧은 외전. 그맘때 즈음 나를 찾는 이들은 내 날개가 어떻게 부러져 죽어가는지를 알고 싶어하는 무뢰배들 뿐이었으므로 나는 나를 찾는 연통들을 모조리 무시하고는 했다. 그러나 그 비 오던 날 성악 연습을 하다 우연히 건네받은 쪽지에는 다만 한 번쯤은 나가보고만 싶은 오기랄지 호기심이 들었기에 나는 연습실에서 조금 시간을 보내...
본문 대략 60p + 외전 25p 추가 / 강제적 요소 있으나 순애입니다 / 부상 소재 주의 2023.03.12 > 2023.05.14 외전 추가 후 재발행 주의를 보시고 괜찮으시면 읽어주세요 ▼
그날은 평소와 다름없는 날이었다. 예솔은 친구들과 학교가 끝나고 분식집에서 음식을 먹은 뒤 집에 가는 중이었다. 우연히 지나가게된 바둑 공원에서 그저 바둑을 좋아하는 아빠가 생각나 들어간것 뿐인데 예솔은 문동은을 마주쳤다. 솔직히, 예상하지 못한건 아니었다. 같은 세명시에 사는데 당연히 한번은 마주칠거라 생각하긴 했었다. 하지만 그럼에도 막상 문동은의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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