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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곡. 도입부의 피아노 곡은 에피톤 프로젝트의 간격은 허물어졌다.
아가미가 생겼다. 간밤에 목덜미가 따끔거리는 것이 이상하더라니 오늘 아침 거울을 보니 아가미가 생겼다. 아니, 아가미라고 하는 게 맞나? 작게 벌어진 틈새를 손바닥으로 꾹 누르면 나도 모르게 숨을 참게 된다. 다른 결로 아가미를 쓸면 결이 엇나간 거칠한 감촉이 느껴진다. 상처가 아물어 생긴 딱지 같았다. 인터넷을 뒤져보아도 아가미가 생겨나는 질병에 대해서는...
활짝 웃은 세레나가 앞으로 다가오더니 가방을 멘 어깨에 손을 탁 얹었다. 순간 움찔 놀란 클레어는 눈만 껌벅이며 세레나를 쳐다보았다. 세레나가 어깨를 주무르는 시늉을 하면서 말했다. "그렇지? 이제 기운 좀 내라고. 자꾸 걱정되잖아. 어제 네가 나한테 그랬다고 이젠 내가 널 걱정하게 만드는 거야?" "그러려던 건 아니었어." "그러니까 기운 내. 알았지? ...
* 소장용 결제창 자우림 - 청춘예찬 반복재생 부탁드립니다. 불나비 12 청춘이 무기력하게 지고야 만다. 지금까지 손에 쥐었던 것은 모두 허상이었다는 듯 저를 비웃는다. 정신을 차리고 남은 건 아무것도 없음을 깨닫는다. 손에 쥐었던 그 열기, 촉감, 그 순간만의 제 감정까지 모든 게 생생한데 남아있는 것은 없다. 저를 바라보던 눈동자, 말간 웃음, 부드러운...
집에 들어오자마자 아이작은 코를 훔치며 얼굴을 찡그렸다. "진동을 하는 군, 애 새끼 냄새가." "정말? 완전 개코네. 난 전혀 모르겠는데." 아이작은 질색하며 고개를 흔들었다. 그리고 나이오비를 안아 어깨에 얼굴을 묻었다. 나이오비가 어깨를 떨며 웃었다. "그렇게 싫어?" "싫으냐고? 좋을리가 있나! 다른 놈의 냄새를 잔뜩 묻히고 다니는데." 아이작은 나...
당황한 듯한 눈빛을 기대하고 한 질문은 아니었다. "어...?" 지수라 불리는 소녀가 당황했다는 듯이 말을 했다. 이런 경우는 상상도 못했다는 듯이 고개를 휙 돌렸다. "이름을 지어달라고 했니?아가야.." 할머니가 천천히 말해셨다. 두 눈에는, 감히 소년은 상상할 수도 없는 지혜가 담겨 있었다. 흐른 세월에는 무시 못할 지혜가 있었다. "그래... 이름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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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은 어수선한 느낌이었다. 흐트러진 가방, 흩어져있는 물건. 빛을 받아 반짝거리는 물건들이며 불을 끄더라도 존재감을 비칠 것만같은 형광 색상의 물건들까지. 화려하기만해서 어느 쪽이든 화려해서 정신이 사나운 것만같은 기분이 풍경이었다. 우리는 기차 여행에 대해서 얘기했다. 역에서 만나 그간 어떻게 지냈는지에 얘기하고, 역에서만 파는 도시락을 사서 이동하자고...
"좀 화려해야 파티를 즐길 맛 나죠~" 이름 카나비스 사티바 나이 27 성별 남성 종족 삼(대마) 화인 국적 미국 키/몸무게 178/평균 외관 L&H 담배, 붉은 색, 꾸미는 것, 장신구 밋밋한 것, 약, 자신의 장신구를 달라고 하는 것 성격 _가벼운 제법 가벼운 성격이다. 재미있게 살자 주의. 그래서인지 말 하는 도중 가벼운 농담을 섞기도 한다. ...
아이작은 잠결에 몸을 퍼득 떨었다. 아이작은 눈을 떴다. 나이오비를 안고 있던 팔이 피가 통하지 않는 것처럼 저리고 제대로 움직이지 않았다. "크!" 다른 사람 같았으면 가위에 눌렸거나 쥐가 났다고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아이작은 눈에 띄게 덜덜 떨리는 손목을 쥐고 일어났다. 그리고 침대에서 기어나와 걸려있던 코트를 잡아채 주머니 안에 숨겨져 있는 보조 주...
마침 토마스가 밀대로 아침 청소 중이었다. 인기척에 고개를 든 토마스는 나이오비와 헨리를 보고 인사했다. "좋은 아침이에요!" "좋은 아침." "안녕하세요!" 토마스와 눈이 마주치자 헨리는 때 묻지 않은 사람 좋은 미소를 보냈다. "안녕하세요!" 토마스도 더 할 나위 없이 화사한 미소를 보냈다. 나이오비는 평소보다 2배는 더 부담스러운 아메리칸 청춘들의 반...
그 날을 기점으로 리키치는 파도 한점 치지 않는 어두운 물 속으로 가라앉았다. 밑바닥이 보이지 않는 암흑은 리키치를 끊임없이 끌어당겼으며, 결국 그를 죽음으로 인도하려 했다. 마치 그가 원하는 죽음이었다는 듯, 그리 감싸며 그를 저 밑바닥으로 끌어내렸다. 천천히, 아주 천천히. 죽어도 괜찮다고 하는 것처럼. - 달조차 제 모습을 드러내지 않으려는 듯 회색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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