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재생 후, 꾹 눌러서 연속재생 클릭! 나는 꽃, 너는 나비가 되어 한 폭의 그림이 된다. 연연불망 [戀戀不忘] : 그리움에 사무쳐 잊지 못하다 "지윤아 조심해." 돌부리에 걸려 넘어졌다. 아야- 작게 신음을 내자 내 앞에 처음 보는 남자애가 쪼그려 앉았다. 교복을 수선한 듯 긴 교복바지가 반 토막이 되어 반바지로 변해 남자애의 무릎이 훤히 보였다. "괜...
무심코 창 밖을 바라보았더니 푸른 하늘이 보였어.... 마치 너를 꼭 닮은 마치 너가 나를 포근히 감싸 안아주는 기분이 들어 그냥 좋더라 파란색. 곰돌이 이 두가지만 보면 내 눈이 돌아가 나도 참 중증이지... 니가 좋아하던 것들이어서 그런가 이젠 내가 더 좋아하게 된거 같아 니가 남겨준 마지막 메세지 참으로 소중해 한편으로는 들을때마다 눈물이 난다. 이런...
점심시간 그녀는 어김없이 도서관으로 향합니다 이때쯤의 도서관은 낮잠까지 딱 좋은 환경이거든요 그런데 그 뒤에 어떤 마술사가 따라가고 있네요? 자연스레 따라가다 그녀의 머리를 쓰다듬습니다 ’레이디 오늘도 여기있었네~’ ’ ! 놀랐잖아 너는 인기척을 내고 다닐 필요가 있어’ ’우리 여왕님의 말씀이니 따라야겠죠.’ ’그렇게 부르지 말라고 몇번이나 말했는데’ ’반...
평생을 참아야만 했던것은, 아픔도 힘듬도 무서움도 참아야 했던 것은, 모두 내가 잘못했기 때문이라 생각했다. 그게 당연한 것이라 생각했다. 누군가의 목적을 이뤄줄 수단으로 살면서 원할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으니까. 내 감정은 중요한 것이 아니니까, 내 생각을 궁금해하는 사람은 없으니까, 나는 실험체니까. 그래서 내 잘못이라 생각했다. 당연한 것이라 믿었다...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 고래들은 본인 생각하기 바빠 주변도 살펴보지 못해 새우가 피해 받는다. 고래들이 싸움할 때 새우들은 구석에 처박혀 있다. 큰 고래가 작은 고래에게 눈치 주면 작은 고래는 새우에게 달려가 큰 고래에 대한 욕을 주절주절. 새우가 말한다. "싸움하기도 전에 같은 바다에 사는 우리도 생각해주세요." 큰 고래는 찡그리며 묵묵부답 작은 ...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아…” 공 경장은 흘러내리는 코피를 바라보았다. 검붉은 피가 끊임없이 흘러내리는 모습은 꽤나 심각해 보였지만, 그는 아무렇지 않게 문질러 닦을 뿐이었다. 최근 들어 주기가 짧아지는 느낌이 든다. 이번달에만 다섯이다. “이런, 멈추질 않네.” 닦아도 다시 흐르는 피를 보며 그는 말했다. 손수건은 지금 없는데. 대충 세면대에서 물로 닦아내고 멈출 때까지 가만...
안녕하세요, 하바리움 커미션을 받습니다. 장르나 자캐, 원하는 이미지를 보내주시면 미니 하바리움, 큰 하바리움을 만들어 드려요. 협의하에 디자인해드리고, 디자인을 아예 맡기셔도 좋습니다^^ 하바리움 디자인의 저작권은 저에게 있습니다. 안에 들어가는 꽃의 색은 디엠을 통해 함께 협의 하에 진행됩니다. 용액을 넣기 전 마지막 컨펌도 가능합니다. 단, 특정 꽃의...
으악새 님(@dmdkr_commi)께 넣은 극악무도한 SD 커미션 타입 이름과 샘플을 보고 이름값을 너무 잘 하는 커미션이라고 생각했으며.... 구도 오마카세로 맡겨드리는 거였는데 애들 성격이 너무 잘 보여서 눈물 찔끔 났음^-T 각 일가 별로 색감 차이 나는 거 봨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 우치하는 뭘 해도 시커멓고, 센쥬는 파릇파릇하게 생명력 넘치는 것 ...
"너 여기서 뭐하고 있었던 거야? 사진찍고 있었어?" "아뇨 그런게 아니라... 그게 아니구요..." 말을 똑바로 할려고 하는데 가슴이 턱 막힌 것처럼 말이 제대로 나오지가 않았다. 장신의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따가운 눈빛을 온 몸으로 받아내니 불가 며칠 전까지 있었던 일들이 갑자기 떠올랐다. 맞아 그 때도 그랬지. 걔들도 나를 이렇게 둘러쌌었지. 그리고 큰...
그건 꽃들이 만개하던 봄의 일이었다. 만화 속 엑스트라 혼혈인 시민 A는 회사에서 받던 모든 스트레스를 조금이라도 없애 보고자 공원을 빙글빙글 돌며 여유를 즐겼다. 남들보다 인식이 흐리고 존재감이 없는 종족 특성이 회사나 여유를 즐길 때는 도움이 되었지만, 이 특성도 취약점이 있다면 단 한 가지. "거기 지나가는 처자, 뭐 좀 묻겠네." "네? 저요." "...
박수빈(27) / 임설아(29) -----임가네 세계관 설숩------ 갓 스무 살이 됐을 무렵 박수빈은 홍대의 어느 라이브 클럽에서 임설아를 처음 봤다. 환기도 냉방도 잘 안 되는 추레한 지하 공연장 무대였다. 그 위에서 땀 뻘뻘 흘리며 연주하는 모습이 뭐 그리 멋지고 예뻤었는지....... 심장이 마구 뛰고 어지럼증마저 느껴질 정도였다. 그 후 몇 안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