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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오늘 점심 너무 맛 없어서 먹은 것 같지도 않아." "살면서 저렇게 맛없는 돈가스 처음 먹어봐." "차라리 피카츄 돈가스가 낫겠다." "난 콜팝." "급식에 콜팝이 왜 나와 미친놈아." "나오는데도 있어 미친놈아." 영양가라고는 부실 급식보다도 한참 떨어지는 남고생 3명의 대화였다. 유난히 좁은 복도를 나란히 걸으면 누구 하나 더 지나갈 틈도 없어, 간혹...
사람을 믿으라는 소리는 안 할게. 사람은 믿을 만한 게 못 돼. 그렇지? 이런 말을 하면서도 나를 믿어달라 하는 건 사치일까. 아니면 말도 안 되는 우스갯소리일까. 잘 모르겠어. 나는 진짜 이제 뭐가 맞는지 모르겠어. 그냥 속 시원하게 털어놓으라 하고 싶지만, 이야기 하지 않는 것도 네 자유니까. 그런 걸 굳이 미안해 할 필요는 없잖아. 거짓말을 하지 않았...
예전에 그려둔건데요 업로드 해봅니다 T0T!!!
너는 유독 몸이 자주 아팠다. 키도 나보다 크고 몸도 나보다 큰 너지만, 자주 아팠고 힘겨워했다. 병원에 가기 싫다는 너를 억지로 끌고 나가 병원에 갔을때 너는 위암 말기 진단을 받았다.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았다.세상이 원망스러웠고 사실은 네가 너무 미웠다. 조금만 더 일찍 병원에 갔었더라면, 내가 너무 미웠다. 어떻게든 널 데리고 병원에 갔었어야 했는데...
IU - Rain Drop 가을비 - 빗소리에 문득 서로가 떠오를 때 Written by.흑두 탁,탁. 신발 앞코를 시꺼먼 아스팔트 바닥에 부딫혀 내는 소리가 신경을 거슬린다. 까만색 장우산을 펴든 이는, 갑자기 내리기 시작한 소나기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선배들에게 붙잡혀 구구절절 설명을 듣고 있는 요섭이 있는 곳. 그 한 곳만을 주시하고 있었다. 건방지...
나는 미처 알지 못 했다. 내가 인간의 아이를 마음에 품을 것이라고. 그리고 내가 품은 마음은 그 아이에게 재앙으로 다가갔으리라는 것을. 모든 것을 부정하고 싶었지만 그것은 불변의 사실 되어 크나큰 상처로 남게 되었다. · · · 어렸던 나는 알지 못 했었다. 인간의 마음이 그리 따스할 것이라는 사실을. 또한 그리 잔혹한 것이라는 사실을. 그의 대가로 나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정말? 잘됐다 진짜!" "아직 뭐가 확정된건 아니고...그래도 기회가 생긴거니까 감사해야죠." "오늘은 맛있는거 먹자. 내가 쏠게." "좋아요. 비싼거 먹어야지." "그래. 꼭 비싼거 먹어라? 저번처럼 또.." "음...양식보단 한식이 땡기는데. 국밥 콜?" "야, 비싼거 먹으라고--" 저녁에 정국이와 밖에서 만났다. 정국이 얼굴이 많이 좋아졌다. 에이전...
지금부터 읊을 이 시는 모두 픽션입니다. 알페스, 또는 나페스 의도가 전혀 없으며, 모두 친구로써의 의도로 봐주시길 바랍니다. 맞춤법, 오타, 띄어쓰기 등의 제보는 덧글에 달아주세요. 혁명의 날조 요소가 있습니다. 잠뜰, 라더 이 외의 말풍선은 그 누구도 아닙니다. 이 시를 다른 이에게 전파하는 것은 좋으나, 원작자를 속이는 점에 대해선 사과문을 요청할 것...
온 세상이, 모든 사람들이 꽃으로 뒤덮였을 때, 우리만은 꽃에 뒤덮이지 않았다. 창밖이 소름 돋게 아름다운 꽃으로 가득 찼음에도 눈은 내렸다. 새하얗게 내리던 눈은 하얀 동백꽃 위에 날아앉았고 위에서 떨어진 한 방울 눈물은 동백꽃 위에 앉은 눈꽃을 녹였다. The White Camelia -하얀 동백꽃 두 송이로 라더는 매사에 밝은 아이였다. 남들이 부정적...
식장 안이 사람들로 북적인다. 천장도 높고 으리으리한 모양새가 딱 이모부 스케일이다. 윤정한은 식장 고르는데 한몫했을 이모부를 떠올리고 고개를 저었다. 하긴 이모부가 뿌린 축의금이 어마어마하긴 할 거야. 전원우는 그 얘기를 가만 듣더니 동영상이 녹화되고 있는 핸드폰을 윤정한 얼굴에 들이민다. 윤정한 씨도 뿌린 게 어마어마하지 않나요. 으흠! 노코멘트 하겠습...
(~사망묘사 및 약간의 고문묘사 주의~) 차가운 물속에서 눈을 떴다. 나의 아침은 언제나 이렇게 시작되고는 했다. 정확히는... 그래, 나의 기억이 이렇게 시작되는 것이었다. 놀란 눈의 연구원들이 달려와 나를 물속에서 꺼내고 호흡기와 마취제가 달린 바늘을 빼주는 것으로 눈을 뜬다. 팔은 언제나 상처로 너덜너덜하고 바늘을 꺼낸 자국이 선하다. 물 밖으로 발을...
🎉축🎉 라이레이 생일 ㅠㅠㅠㅠㅠ 라레 너무 이뻐.... 공주공주 나는 라레가 '그대'라고 지칭해주는 게 진짜 발림포인트라고 생각해 그대여... 그대여.... 그대여..... ㅠㅠㅠㅠㅠㅠㅠ 쿠폰 멘트까지 갓☆벽 sd일러에서 저 뒤에 조인족칭긔들 고개 빼꼼 내밀고 있는게 존나 귀여움.... 그리고 저 만쥬같은거ㅠㅠㅠ 존나 씹덕 그자체임.... 입에넣고 와랄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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