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안녕하세요! 여러분 미친사랑입니다. 잘지내셨나요? 저는 과제가 자가증식하는 그런 학기를 마무리하고 종강아닌 종강을 맞이하여 이렇게 공지를 때리러 왔읍니다. 정말루~ 저두고 누가 시트콤 찍는줄 알았어요(사실 생로병사였음;;) 과제하고 공부하다 건강이슈로 갑자기 새벽에 쓰러져보기도하고 정말 인생이 신기합니다. 워낙 건강체질이라 이렇게까지 아파봤던적이 딱히 없어...
지팡이를 고쳐주세요 episode 1 지팡이 수리점 하늘에서 뚝 떨어진 집 정체를 알 수 없고 나이도 알 수 없는 신비롭고 이상한 사람이 사는 공간 거대한 스피아 세계 속 마법은 일상이고 지팡이는 더더욱 일상적인다. 선택받은 마법사만이 마법을 사용할 수 있지만 마도구가 있기에 생활은 더욱 윤택해졌다. 하지만, 여전히 마법을 사용할 때에 지팡이는 절대적이다....
[사랑을 원했던 사제.] 신이 인간을 만든 것이 아닙니다. 인간의 믿음이 신을 창조하고, 우리는 신을 믿습니다. 사랑하세요, 기도하세요, 마음으로 인류에게 사랑을 채우는 판단만이 그대에게 도움이 될 겁니다. Maria. -본 이름은 류혜연, 다만 모종의 이유로 세례명을 받은 후 제 거의 모든 호칭을 마리아로 변경했다고 한다. 또한, 제 본래 이름은 거의 알...
BGM: Red Velve - Bulldozer 쇠사슬 1화 2018년 8월 여름 사회, 정치, 경제, 이런 것만큼 지루하고 따분한 주제가 있을까. 왜들 그렇게 화가 나있고 분노에 차 있는지, 피곤하다 못해 피로했다. 세상 돌아가는 판에 발을 빼고 주변을 둘러보니, 왜 이렇게 아등바등 살아야 하지 인생이란 참 덧없고 허무하게 느껴지는 순간들이 파도처럼 밀려...
3.17. 나 강지우 좋아하는 듯... 3.18. 꼬박 하룻동안 생각해봤는데 진짜 좋아하는 듯. 내가 걔를 왜 좋아하지... 아 완전 못생겼는데 취소 강지우 얼굴이면 상위 5% 안에는 들 것같다... 정말 말도 안 되는 것같은데 이거 어떡하지... 아니 진짜 내가 왜 하필 걔를 3.24. 강지우 개쓰레기... 진짜 짜증난다 한 대만 치고 싶다... 근데 내...
안녕하세요, 박사님. 오랜만에 편지 드립니다. 그동안 잘 지내셨는지요. 요즘 그런 생각을 해요. 이 세상은 과거의 망령이나 다름없다고요. 지구는 어쩌면 옛 인류들의 무덤이 아닐까 싶어요. 박사님도 아시겠지만 저는 21세기에 죽은 농구 선수의 망령이에요. 그렇게 정해져 있었어요. 진재유라는 기억의 데이터 손실만 없었어도 전 제가 진재유라고 철석같이 믿고 있...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부제목은 작년 연말, 내가 정원에게 마지막으로 남긴 메시지다.) 힘이 없다. 그리고 이번 주말이 엄청난 한파라고 하니까... 왠지 밖으로 나가고 싶지 않을 것 같아서 (미끄러져서 골절상으로 이승을 떠나고 싶지 않기도 했다.) 금요일 밤에 주말 식량을 잔뜩 사왔다. 그러니까 이번 주말에는 정확히 자고 먹고 화장실가고 가끔 핸드폰을 보는데 그 조차도 기력이 ...
열 길 물 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는 말이 있다. 미츠이 히사시는 그게 퍽 매력적인 일이라고 생각했다. 조그만 머리통으로 가끔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좀처럼 알 수 없는 제 연인을 볼 때면 더더욱 그랬다. 때로는 그런 미야기의 모습에 승부욕을 불태우던 날도 분명 있었다. 그탓에 열 길 물 속보다 더한 심해처럼 느껴지는 그 마음을 온통 들여...
누가 그랬던가. 사랑은 벼락 맞듯 찾아온다고. “왜? 나 밥풀 붙었어?” 그렇다고 단둘이 어두운 곳에 갇힌 것도 아니고, 감성적인 얘기를 하다 마음이 동한 것도 아니고 벌건 대낮 만석이라 시끌벅적한 된장 솥밥집에서 누룽지 벅벅 긁어먹는 정수리를 보고도 사랑에 빠질 수 있는 건가? 넋이 나간 시선에 빤히 올려다보는 얼굴이 꽤나 자극적이다- 까지 생각한 건욱은...
* 썰체 주의 * 루카와가 사랑을 깨달은 건 하나미치가 재활하느라 자리를 비웠던 몇 개월 동안이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꾸준히 해변 달리기를 하며 하나미치를 보러 갔다. 주변에서는 그 먼거리를 왔다갔다하기 힘들지 않냐. 이런 궂은 날은 좀 쉬어라 했다. 하지만 루카와는 아무 생각 없었다. 해변 달리기는 체력 향상에 도움이 많이 되고 거리가 멀든 말든 하...
*백귀야행 이후를 시점으로 합니다. *임신수 및 망가져 가는 정신 묘사가 있으니 여러가지 주의 *노래가 분위기와 잘 어울립니다 +)좀... 피폐합니다 전체적으로 행복해질 줄 알았어. 우리 둘이 함께라면 어떤 일을 겪어도 이겨낼 수 있을 줄 알았어. 피어오르는 불안을 억누르고 나면, 닥쳐오는 공포로부터 도망치고 나면 그곳엔 낙원이 있을 거라고. 그건 모두 착...
“축하드립니다. 완쾌하셨습니다.” 의사의 말에 문대는 눈을 깜박였다. 문대의 옆에 서 있던 신재현이 물었다. “정말로 다 나은 건가요?” “네. 정말 기적적으로...깔끔하게 다 나으셨습니다. 다시 축하드립니다. 이제 주기적으로 검진만 받는다면 병원에 오시지 않아도 됩니다.” 기쁨에 가득 찬 목소리였다. 문대는 멍하게 신재현을 보다가 와락 끌어안았다.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