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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사랑하는 나의 아게로. 안녕, 아게로. 편지를 쓰는 건 제법 오랜만이라,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잘 모르겠네... 일단, 들어줄래? 글쎄... 우리가 처음 만난 게 언제였지? 왜, 누구인지 기억은 안 나지만 우리 가문 누군가에 의해 내가 반강제로 네 가문 소유의 층에 갔을 때... 그때 어른들 사이에 둘러싸여 있던 너를 처음 봤었지. 솔직히 말해볼까?...
실수했다. 그의 앞에서는 항상 참겠다고 다짐했거늘. 결국 어제 저녁 그동안 참아왔던 내 욕망이 터졌다. 잠든 그의 갓 딴 사과처럼 탐스러운 입술에 입을 맞춘 것이었다. 1초,2초..5초 그의 입술에 오래 머물수록 그의 숨결이 나의 입술을 떨리게 했다. 꿈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꿈으로 두기로 했다. 아쉬움이 가득한 채 그에게서 떨어졌다. 자고 있다고 생각한 그...
"오랜만이야! 잘 지냈어?" 같은 테이블의 대화 소리도 잘 안들릴 만큼 시끄러운 대학로의 이자카야, 거기서 한 눈에 띄는 동창들의 자리를 찾아온 도유진의 반갑게 인사했다. 교양 수업의 팀플 모임 때문에 약속시간보다 조금 늦게 도착했다. "하하, 응. 유진이는?" "식사부터 해라. 식으면 맛없다." "그러게 내가 팀플 있는 분반 듣지 말랬잖냐." 수저를 챙기...
22.02.26. 지은이랑 오며 가며 기타 연습. 확실히 현관 앞에 기타를 두니 한 번이라도 더 잡게 되는 것 같다. 나윤이도 그게 거기에 있고 엄마 아빠가 그걸 친다는 사실을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것 같고. 원래 지은이 오전 10시에 기타 학원 가야하는데 선생이 아침에 연락해서 몸이 안 좋다고 내일 12시로 바꿨다. 어디가 아프지? 코로난가? 하다가 아마도...
나비잠 :: 네가 일말의 낭만을 말할 때 난 수면 아래로 느리게 익사한다. 내가 꿈꾸던 틈새 사이 자그마난 공간의 이름 하양, 그 아래 부패된 익사체는 검정. 재해와 윤슬, 그리고 잔재처럼 빛나는 물비늘 모두 부서지게 울음짓던 바다의 파도일테니 아주 오래 전 낭모된 꿈결에서 사이 보았던 바람된 회억을 흘려보내자. 말미암아, 그날처럼 동살 아래 자늑한 나비잠...
※ 그리스로마신화 모티브 ※ 대학 교양 이렇게라도 써먹자 ※ 사전 정보(당장 생각나는 대로 써버리기) 1. 오네이로이 - 계보: 닉스(밤의 신) > 힙노스(꿈의 신) > 오이네이로이 - 상징(주관, 신성): 꿈, 거짓 - 오네이로이의 수는 천 명에 이르며, 그 중 모르페우스, 포베토르, 판타소스 세 형제가 가장 강력하다고 전해진다. 각각을 이치지...
너와 나의 거리 - 사귀냐 드디어? 아...눈꼴시리네. 직접 본건 아니지만 눈꼴시릴께 뻔해. 암튼 축하한다. 근데...우리 재찬이 눈에 눈물 나게 하지마... 첫 휴가를 나왔을 때 재찬이가 나를 받아줬다. 몇 달간의 기다림 끝에 드디어 나를 허락해줬다. 누군가의 마음을 얻기 위해 노력한 적 없던 내가...재찬이의 마음을 얻기 위해 사귀자는 고백 이후 몇 달...
나는 사랑에 대해 잘 몰랐다. 그런 나에게 사랑이란 감정이 찾아온 건 고등학교 2학년 때 일이었다. 그 날도 학교를 마치고 친구들과 같이 노래방을 가자고 정한 후 일행 중 2명은 청소를 해야 해서 나와 친구는 먼저 가서 기다리기로 했다. 친구와 이런 저런 농담 주고받으며 목적지에 도착하였고 마침 끝났다는 연락과 함께 친구들이 오고 있어서 들어가지 않고 노래...
다른말이 뭐 필요하겠습니가.. ㄱㄷㄷ님 갓썰 보시면 됩니다.
최근 뉴스기사를 보면 ADHD,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에 관한 내용이 많이 나오는데 그런 걸 보면 나도 사실은 ADHD가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기 쉽상이다. 하지만 검색을 하면 보통 유아들에 대한 내용만 나오고 성인관련 내용은 찾기가 쉽지 않을뿐더러 무분별한 정보의 바다 속에서 팩트체크가 끝난 정직한 정보를 찾기 어려운 것 같아 오늘은 내가 26년간 겪은...
조아라에서 연재중인 <나의 꿈은 세계 정복!>의 표지가 도착했습니다! 아주 예쁘게 그려주셔서 보자마자 감탄... 온이랑 율이의 볼부비 포카 컨셉이에요😆 그림 그리신 분 : 도토리301 님!
그건 꽤 다행이잖아. 선명하게 날 기억해 주길 바란 것도 아니었으니까. 엄청 만족스럽네. (무언갈 잘 잊어 버리는 사람에게 자신을 기억해 주길 바란다는 것 자체가 어찌 보면 욕심이다. 저는 한때 그런 욕심을 부렸고, 너는 결국 제 응석을 받아 준 꼴이었다.) 그건 내가 하고 싶었던 말인데. ⋯⋯푸훗. 어쩜 이렇게 잘 컸을까. (농조로 말하곤 괜히 까치발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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