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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멜론 매크로 판매합니다! 여태까지 멜론 티켓팅할 때 다 썼구요 한번도 문제 있었던 적 없습니다! 사용 설명서 잘 읽어보시고 티켓팅 꼭! 성공하시길 바랄게요:) 인증용으로 최근 멜뮤 성공인증과 아이유콘 일예 성공했던 거 사진 첨부할게요!
✔ 미리 읽고 오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아래 결제창은 소장용 입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인준씨. 귀한 분에게 누추한 범죄자를 붙여놓아서 죄송할 따름이네요." "... 네." "그래도 잠깐 이곳에 발령나신 동안 편안히 있다 가세요." 그대로 눌러 계셔도 뭐, 저희 쪽에서는 환영이고. 웃는 재현의 표정이 그렇게 사악해보일 수 없다. 자신의 어깨를 토닥거리는 ...
기껏 현장으로 도망쳐왔지만 현장도 만만찮은 건 매한가지였다. 불법으로 유통한 마약을 죄다 불태워야 하는데 손가락 열 개에서 나오는 자그마한 불꽃은 미약하기만 했다. 이래서 광활하고 넓은 창고를 언제 다 태우나. 하나하나 불붙이는 것만 해도 족히 30분은 걸릴 것 같은데. 그나마 다행인 건 불은 번지기 때문에 뒤로 갈수록 시간이 줄어든다는 것이다. 그래도 서...
읽기 전 주의사항: 명문고 ex급 조연의 리플레이의 스포가 있을 수 있습니다.(최신화에 등장하는 인물들이 나올 수 도있음.)캐붕과 날조가 아주 많습니다.퇴고를 하지 않아 맞춤법 및 오타가 많습니다.준열의신 커플링 요소가 있습니다. +이것도 제법 길게 써놨길래 올립니다. 원래는 뒤에 조의신이 진족에겐 서로의 본신을 만지는 게 엄청난 성애적 의미이자 구애 행위...
기관에서 격리하고 기록하는 모든 변칙개체에는 반드시 변칙 분류 등급이 부여된다. 이런 등급들은 기관의 기준에 맞춰 점수가 부여됨에 따라 그 등급이 나뉘며, 위험도, 유익도, 격리 난이도, 연구 우선순위, 변칙 종류 등에 따라 다양하게 점수가 나누어진다. 기관에서는 보다 빠르고 편리한 분류를 위해 문답 문서를 만들었으며, 대부분의 등급은 문답 문서를 기반으로...
"여주~ 일어났어?" 미남의 웃는 얼굴로 깨는 아침. 행복이란 이런 걸까? 하지만 그렇게 고깝게 쳐다보고, 접촉 가이딩도 거부하던 사람이 한 번 잤다고 이렇게 완전히 바뀌는 것에는 조금 심술이 난다. "왜 반말이세요?" "반말 싫어요? 미안해요. 안 할게요." 애써 괜찮은 척 하지만 살짝 침울해보이는 눈빛에 죄책감이 몰려왔다. 그래. 내가 미인한테 무슨 심...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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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방카는 픽션입니다! 욕설, 커플링, 오타에 주의 바랍니다! ****** 오른쪽 태형. 시점 없음.
'축하합니다! '인도자'로 발현하셨습니다.' 네? 인… 뭐요? 한수영은 공무원의 말에 뜨악한 얼굴로 되묻던 자신을 아직도 똑똑히 기억했다. 그것은 차라리, 선고 같았다. 18.63% 흡연 부스의 비좁은 벤치에 짓눌린 엉덩이가 딱딱하게 결렸지만 어차피 이곳에 오래 있을 생각은 아니었다. 밤색 셀로판지 같은 벽 바깥에서 좁쌀만 하게 보이는 족구공이 휙 날았다....
“형, 나 나래씨한테 갔다왔어요.” 저녁식사를 마치고 방으로 들어가려던 윤기는 정국이 무심하게 던진 한 마디에 저도 모르게 미간을 슬쩍 찌푸렸다. 내가 그렇게 말했는데도 굳이 갔다 왔다 이거지…? “오, 안그래도 나래씨 석진 형이랑도 아는 사이더라.” “나래? 나래가 누구야?” 심기가 불편한 윤기를 못 본건지, 남준과 유림이 한마디씩 얹는다. 석진 형이랑도...
※ "연속 재생"으로 배경음악과 함께 읽어주세요 “자……믑…….” 호석이 정신을 차리고 윤기를 밀어내기 시작한 것은 말랑한 온기를 품은 혀가 제 혀를 옭아매기 시작한 때부터였다. 사탕이라도 먹고 왔는지 윤기의 입안에서 단맛이 느껴졌다. “이, 거 놓……으음…….” 어떻게든 벗어나기 위해 고개를 도리질하며 몸부림을 치려 했지만, 도망치려 하면 할수록 더욱 진...
죽을 각오로 들어간 것치곤 나쁘지 않았다. 건물 내부는 밖에서 보는 것처럼 화려했다. 1층 중앙은 서로 모여 담소를 나눌 수 있는 거실이었는데, 3층을 뚫어 층고를 높인 덕에 탁 트인 시야가 인상적이었다. 어디 영화관을 뚝 떼온 것처럼 한쪽 벽을 가득 채운 화면과 침대 만큼 커다란 개인용 소파도 기억에 남았다. 분명 같은 센터인데 어떻게 이러지.. 사람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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