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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아, 뭐해? 또 밤샘?” “...응. 외주 밀렸어.” “그러게 왜 그렇게 외주를 많이 받아가지고...” “어쩔 수 없었어. 이번에 외주 안 받았으면 이번 달도 적자였을 테니까.” 유빈은 말을 마치고 아메리카노 빨대를 입에 물었다. 이게 몇 컵째인지 잘 기억도 나지 않았다. 입 안에는 커피 맛이 가득했고 주변에는 다 마신 컵들이 널브러져 있었다. 그 모습...
BGM_ Kina - Get You The Moon (ft. Snøw) Adonis amurensis 복수초(福壽草). 영명 Amur adonis. 꽃말은 '영원한 행복(동양)', '슬픈 추억(서양)'. ..복수초는 한자로 福(복 복)壽(수명 수)草로써 장수를 기원하는 식물이다. 복수초는 일년 중 가장 먼저 꽃을 피우는 식물이다. 추위에 강해 겨울의 한복판...
-750화 가량의 화산귀환 스포일러 존재! -좀 깁니다... 스압에 주의해주세요! “이제는 더 이상… 모른 척하기가 힘들어졌다.” 엄중이 백천이 선포하자 오검이 일제이 고개를 끄덕였다. …아니, 조걸만 제외하고 모두 고개를 끄덕였다. 조걸 혼자 땡그래진 눈을 하고 반문했다. “네? 뭐요?” “눈치 챙겨라, 걸아.” 윤종이 고개를 저었다. 이 놈은 어떻게 날...
모두가 똑같은 여명을 맞이하기란 어려울 것이다. “ 모두 진정해보세요. ” 외관 * 밝게 색을 빼고 당근색을 입힌 머리색은 살짝 짙은 뿌리가 자라나 있으며 곱슬기가 있는 머리는 평소 한 쪽으로 넘겨버리는 편. * 낮에는 주로 선글라스를 착용하며 해가 질때 즈음 부터는 그냥 안경을 착용 한다. 오른쪽 눈썹 위에 점 하나. 오른쪽 눈꼬리에 드러나지 않는 점 하...
대견스러운 후배들에겐 미안하지만 사토루는 어서 마을로 내려가 봐야 했다. 나오야를 안아 든 사토루는 나오야의 출혈을 막기 위한 무하한을 유지했다. 눈을 굴려 후배를 살펴본다. 여기저기 상처가 가득하지만, 치명상은 없는 나나미는 체력이 없다뿐이지 심각하지 않았다. 팔 한쪽이 부러지고 파란 멍이 들었고 양쪽 무릎이 부어올라 무리하고 있음을 알려주는 하이바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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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r Knightmare, 걘 미쳤어. 싸이코라고! 이런 피바다도 참 오랜만이지! 태어났을 때부터 정신이 나간 놈이었다는 소문이 사실이라니까? 이 사건이 우리한테 얼마나 중요한 건지 너희도 알겠지? 인간이건 안드로이드건 누군가를 이렇게 잔인하게 대할 수 있는 존재는 세상 어디에도 없어! 알아듣겠어? 이 건은 빌어먹을 냄새나는 마약보다 더 중요한 사건이야...
[회상] 기억을 더듬어 보았다. 내가 왜 당신을 미워하게 되었을까. 답은 머지않아 나왔었다. 결국엔 모든것은 나때문이었다. 내가 그때 너의 상처를 건드리지 않았어도 너는 내 상처를 건드리지 않았을것이며 그리고 내가....과거에 묶이지 않고 그 아이를 보내줬었더라면 나는 그 말에 상처입지 않았었겠지....? 내가 너에게 조금 더 믿음을 줄수 있는 사람이었다면...
시리안은 가족 중에서도 유독 로만을 아꼈다. 이유는 모호했다. 몸이 약해서, 우연히 본 아기가 너무도 조그매서, 하나뿐인 동생이어서. 어쩌면, 존경하는 누님은 다가가기 영 어려운 사람이었고, 다정하신 부모님은 나름의 부담이었으니 도피처가 동생 하나였던 것이 이유일 수도 있었다. 그러나 지금에 이르러서는 다 부질 없는 이야기였다. 시리안은 그런 게 아니더라도...
제가 하나 말씀 드릴까요, 어머니? 네, 듣고만 계셔도 됩니다. 어차피 대꾸할 기력도 없으시잖아요. 봐요, 새카만 죽음이 가까이 왔네요. 당신의 숨이 흐려지는걸 나조차도 알 수 있어요. 솔직하게 말하자면... 그래요, 당신 아들은 사망했습니다. 아뇨, 아뇨. 죽었다니까요. 네, 죽었다고요. 뭘 또 물어보세요? 아, 그러면 여기서 떠들고 있는 나는 누구냐는 ...
제로섬 2월호 60페이지 (hook-11 – 6페이지) 글 내의 모든 호칭은 정발본을 따랐습니다. 신주쿠 중앙병원의 맨 꼭대기 층에 있는 병동은 다른 곳보다 고요하다. 그곳은 의료진이 특별히 신경 써서 치료해야 하는 환자와 현대 의학으로는 그 원인을 알 수 없는 질환을 앓는 환자와 병의 치료보다는 목숨에 연명에 중점을 맞춘 환자가 머무르는 병동이었다. 최상...
거실 한편이 소란스러웠다. 자료를 살피던 리조토가 고개를 들어 그 쪽을 바라보았기 때문에 프로슈토는 자신이 나서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리조토의 말은 무성의하게 신문을 훑던 그의 얼굴을 번쩍 들어 올리게 했다. “어이, 리조토. 방금 뭐라고….” “페시가 많이 자란 것 같다고 했다.” 페시, 좀 더 잘할 수 없어?! 기아초, 그렇게 재촉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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