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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우스운 날들을 모아보면 내 모든시간일까 겁이 나더라. 그래서 모으는 것을 그만뒀다. 멍청해진다. 그러면 안되는 것을 안되는 것이라 말해주고, "너같이 생각하는 사람들이 살인자 되는거야." 라는 말을 들을 수도 있다. 그러니까 수도없이 죽어가는 사람들이 소위 '나같은 사람' 때문에 죽는것이다. 혹시 좋은 말 마저 상처가 될까 댓글을 남기지 않은지 한참이고, ...
스카프 앤 머플러 - 미르옹기종기 - 세갈, 시가, 스페이스드햄 - 스페이스, 그리드, 프라이드, 앤젤라, 나이어유어아 - 데우스스토리콜렉터 - 흑이포켓몬 눈꽃 축제히키코모리 - 파이대해원과 바다마을Baby's Breath - 홍이털복숭이 마을(운영) 컬캣(운영) - 홍이 요즘 누가 빌런을 해(운영) - 시리우스, 게브하르트로보토미 시크릿(스탭) - 심판자...
1. 2. 3. 4. 5. 6. 7. 8. 9. 10. 11. 고백을 했다가 차였다. 최대한 밝게 웃어주었지만 흐르는 눈물을 어찌할 수 없을 때 눈물을 가려주는 손이 있었다. 12. 13. 14. 15. 16. 17. 18. 19.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본 닉네임은 멸칭입니다만 편한 대로 불러주세요. 공룡/아리가또텔레스/멸칭 등등 상시로 닉네임을 바꾸는 유동닉입니다. 커뮤계이나 본계처럼 사용중이며 욕설 / 성적인 발언 / 일상 및 셀털 트윗이 많습니다. 하지만 노골적일 정도로 성적인 이미지는 업로드하거나 RT하지 않아요! 뉘신지 모르는데 저를 팔로/팔로요청을 했어요! : 손떨림이 ...
꾸준히 올리진 못할거 같아서 무료플랜으로......... 당연하지만 여기 올라오는 것들은 이곳에서만 봐주세용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자면 좀 곤란한 사람이랑 잔 적 없냐?” 봉지에서 처음으로 꺼낸 캔맥주를 따며 물었다. 입구에선 시원한 쇳소리가 났다. 열대야 일부가 응결되어, 캔의 피부를 희게 덮었다. 손이 스친 자리마다 축축하게 식은 밤공기가 닦였다. 서늘한 알루미늄캔으로 입을 가져다댔다. 탄산이 지나간 자리가 정신이 뜨일 정도로 짜릿했다. 맥주 한 입으론 취기가 올라오질 않아, 도...
종이를 훑는 시선이 하얗게 말라붙었다. 잭은 양피지 위의 잉크가 마를 때까지 기다리는 시간을 좋아했다. 이 비효율적인 시간은 사감에 젖기에 충분했고, 너무 깊숙이 발을 들여놓기 전에 다 마른 잉크가 그를 물 속에서 끄집어내곤 했다. 지난 생일에 스크리벤샤프트의 깃펜 가게에서 불티나게 팔렸던 ‘1초 만에 잉크가 마르는 깃펜’을 부모님께 선물 받았으나 쓰기가 ...
*트리거요소 주의* 다채롭게 멍든 새벽하늘을 올려다보았다. 보라에 주황에 파랗고, 벌겋고. 마구잡이로 뒤엉킨 색들은 왜 혼탁하지 않고 아름답기만 한지. 저런 것들을 볼 때마다 제노의 심장엔 꼬박 파문이 일었다. 생동하는 건 어려웠다. 어떻게 대해야 될지도 모르겠고 어떻게 겪어야 하는지도 모르겠다. 눈 앞에 무언가 빛나면 일단 피하고 싶었다. 가장 낮은 곳으...
빗겨간 것들을 위한 시 Copyrightⓒ2019 by.차담 All right reserved 21화 : 미스터 살신성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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