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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토카이가 켄타보다 3~4살 나이가 많다는 설정!●아직 1편! 시간대는 아직 켄타가 지젤과 함께 밴드를 하던 때. 그래 봐야 그날은 지젤의 마지막 라이브의 날이었지. 켄타는 몰랐지만. 켄타는 라이브 하우스로 가기 전 담배를 피기로 해. 그런데 이를 어째 라이터가 안 보이네? 켄타는 혹시 주변에 담배를 피는 사람이 있는지 두리번거리다가 토카이가 구병원 앞에서...
3학년의 졸업을 앞두고 호마레 학생회는 전통대로 졸업 이벤트를 준비했다. 그를 위해 3학년 학생들은 강당에 모여 단상 위에 오른 학생회의 만담같은 이야기를 들으며 졸업 이벤트 회의에 참여하고 있었다. 작년 학생회 소속이자 현재 호마레 부회장에 임해있는 카나메 역시 단상 위에서 회장의 발언 몇 가지에 태클을 걸어 넘어뜨리고 있었고 강당은 웃음기로 가득해있었다...
최근 들어 카나메는 눈에 띄게 행동이 조심스러워졌다. 고민에 빠져있다는 걸 얘기하듯 직접 말은 없었지만 그의 행동 변화는 무척이나 신경쓰였다. 슈운 뿐 아니라 카나메를 괴롭히기 여념없는 쌍둥이와 치즈루까지도. 벚꽃이 휘날렸다. 이게 아마 마지막 벚꽃일 것이다. 봄이 끝나고 여름이 찾아오고 있었다. 카나메는 운동장 스탠드에 서서 날아다니는 벚꽃잎들을 바라보았...
늦은 낮이었다. 동창들과 학교교사들의 축하세례도 잦아들고 이른 아침에 찾아왔던 아키라도 가족들과 약속이 있다며 돌아간지 한참 뒤였다. 나른한 마음에 침대에 누우면, 창문을 넘어온 태양의 고운 빛발에 스르르 눈이 감기기 시작했다.'너는, 역시 모르는구나.'오늘은 생일이지만, 우울하다.잊으려고 외면한 사실이 무료함과 함께 다시 세뇌되자 맘편히 잠을 이루기 힘겨...
아침부터 날씨 상태는 최악이었다. 태풍이라더니, 도쿄는 좀 스치는 정도일 줄로만 알았는데 예상이 빗나간 모양인지 비바람이 꽤 거셌다. 덕분에 카나메는 히사코와의 상가 약속을 취소하고 일찍이 새벽에 일어나신 어머니 요코가 만든 케이크로 잊을 뻔했던 제 생일을 맞았다. 바깥이 어두워 삭막한 분위기일 법도 했지만 어머니의 자식사랑에 오히려 핑크빛이 돌기도 했다....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냉기."너희 뭐하냐니까……?" 늘 태평하고 사이가 좋던 아사바 형제의 집에 불화가 닥쳤다. 아사바 가의 일요일 아침, 부모님이 친정에 일이 있다며 이틀 간 집을 비우게 되었다. 유타는 부모님 배웅을 나갔고 유키는 늦잠을 자고 있는 평화로운 아침이었다. 유타가 돌아와서 유키를 깨우고 유키는 유타가 차려준 식사를 하던 언제나와 같은 일요일이었다."유키, 오늘 ...
"유키 너는, 항상!""한순간일 뿐인 유년기에 항상 어떻다라고 하려들다니, 역시 어리네, 카나메.""똑같이 어려! 그보다 네 놈이 너무 애늙은이인거야!" 타국사람이라고 하기엔 너무 가까운 아이들. 그로부터 찾아볼 수 있는 2개국의 평화. 그러나 왕국이라는 이름에, 왕에 의해 결정되는 모든 것에, 예상치 못했던 미래로, 아이들은 걸어나아갔다. "…….""오늘...
할로윈의 Trick or Treat? 이란 말은 거의 인삿말과 같은 것이다. 사탕을 주면 대접할 것이고, 그렇지 않으면 심한 장난을 칠 것이라는 할로윈의 악동들의 인사에 사람들은 사탕을 건네준다."카나멧치! Trick or treat?""야아, 네가 그런 영어도 할 줄 아냐?""무시하지 마, 딴죽걸지 마! Trick이냐고 Treat이냐고!""잘도 Trick...
올해 도쿄의 여름은 너무나도 뜨겁다. 비도 많이 내려주지만 오늘같이 태양이 내리쬐는 날엔 더위에 약한 사람들은 미쳐버리기 십상이다. 이런 날 야외로 약속장소를 잡는 것은 왠만해선 피해야하는 일이다."카나메, 괜찮아요?""아…… 왜."치즈루는 기존 멤버가 아니라 잘 모르는 사실이겠지만, 어린 시절부터 줄곧 알아왔던 네 사람 중에선 유독 카나메는 더위에 약했다...
죽겠다. 지금 드는 생각은 이것뿐이었다. 설마 아직도 자신이 없어진 걸 눈치채지 못한 걸까. 숨이 가빠왔다. 다리까지 저려왔다. 점점 힘이 빠진다. 이대로 쓸려가는 걸까. 파도가 계속 몸을 덮쳐 왔다. 육지가 멀리에 보이긴 했지만 파도에 쓸리기 시작한 이상 그리로 다가가기란 힘들었다. 유키와 치즈루가 멋대로 구명조끼를 입혔기 때문에 -유키는 수영가능 여부와...
귀에 거슬리는 콜록임 소리. 그 때 마다 나오는 신음. 카나메는 지금 감기였다. 정확히 말하자면 목감기와 기침감기가 섞여있는 본인의 말에 따르면 꽤 귀찮고 피곤한, 괴로운 감기에 걸렸다. 그는 자존심이 세다. 수업 중에는 방해가 될까봐 목과 배에 힘을 주어 가려운 목에서 올라오려는 기침을 막았고 혹여 튀어나오더라도 쿨룩, 하는 약한 기침으로 바꿔 표출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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