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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2차 창작 소설 표지 닉스 님(@Jungdokdolnim)의 전독시(중혁독자) 소설 표지 커미션입니다. 연성교환 & 커미션 지인제로 운영하며, 선화나 단순 채색만 받고 있습니다.
주경해×데즈먼드 본 네카 님(@Nekar21)과의 CoC 탐사자 자캐커플(경해데즈)입니다. 기념일과 컬러 그림 위주입니다. 에이든 본×벤자민 리스 CoC 탐사자 자캐자캐(리암벤 혹은 에이벤)입니다. 둘 다 로스트 되었으며(사망&영구광기), 1차 창작으로 리뉴얼 중입니다. Quartett! 18. 5. 29. ~18. 12. 4. 동안 함께 한 콰르텟...
“나 오늘 늦는다. 기다리지 마.” “누가 기다린다고 그러냐.” 벤자민은 흘끗 거실 쪽으로 시선을 돌렸다. 소파에 기대서 축구 경기를 보는 에이든이 눈에 밟혔다. 야간 근무를 하게 될 때는 늘 당부 아닌 당부를 하고 나서는 게 버릇이 들었다. 그래봤자 걱정하는 대상은 성인이었고, 당부가 통하지 않는 상대이기도 했다. 말은 공중에서 흩어지고 이윽고 현관문은 ...
* 가장 마지막 문단에 한 CoC 시나리오의 내용 일부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네타가 될 만한 내용은 전부 지워두었지만, 민감한 분들은 마지막 문단을 넘어가 주세요. 「Mama, just killed a man Put a gun against his head, pulled my trigger, now he's dead Mama, life had just be...
최씨네 5화는 열심히 수정중입니다..! 달려가는 중이에요..!! 이번편도 뒤에가 너무 흐지부지 끝냈던것 같아서 다시 손보고 늘리느라.. 허헛..! 음 사실 아이들 과거 편을 어떻게 올릴까 생각중이에요. 그냥 넘어가기에도 그렇고 이야기 중간에 넣어버리기도 좀 그래서.. 사실 읽으면 이해하기에는 더 좋을 것 같긴한데.. 그렇네요 8ㅅ8..! 이 이야기도 그렇고...
Happy Birthday to you! 우리가 다시 만난 후, 첫번째 4월 21일. ✿ ✿ ✿ 간질간질한 냄새가 코끝에 맴돌았다. 이게 뭐더라, 조금 달콤하고 향긋한― 그래, 꽃이 품은 향기. 그에게는 익숙하지 않은 향기였기에 그답지 않게도 반 박자 늦게야 답을 떠올릴 수 있었다. 걸음을 멈추고 시선을 옮기면, 낮이 길어져 아직 느지막한 오후의 것이라 부...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2019.4.20 ~ 이곳은 우리만의 공간을 만들기 위해 개설하였습니다. 모두의 긴 여정 끝에 닿은 이곳이 종착지였으면 해요. 그러니 부디, 앞으로 흘러갈 이곳의 시간들이 평화로웠으면 합니다 :) 그리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말씀드려요. 이 공간에서의 모든 글은 이곳에서만 읽어주세요. 밖으로 글이 돌거나, 여러 명이 공유해 돌려보는 그런 소식이 들려온다면 이...
서울디저트페어 벚꽃&...에라이 모르겠다 아무튼 디저트페어에 다녀왔습니다! 이제는 조금 익숙해진 입장권... 칭구와 함께하는 서디페 및 서금페는 양재역 setec에서! 코엑스보다 훨씬 나았다. 일단 거리야 도찐개찐인데, 양재역 가는 길에 노선 두개나 급행이 있어서 체감상 더 빠르게 간 것 같고! 무엇보다 입구가 하나뿐!! 길치에게 이보다 더 적합한 ...
※캐릭터의 이름은 블라인드 처리합니다. 알파벳은 캐릭터의 이름에 들어가는 알파벳에서 적당히 따왔습니다. 유추는 마음 속으로만 부탁드릴게요 :)
1 어제 방송을 보고 꽂혀버린 게 있습니다. 부녀자로서 어쩔 수 없는 본능이었다고 생각하지만요, 부디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어. 일본 국민이라면 대부분 어제 방송을 보았겠지요. 아마테라스 길드, 물론 멋있었습니다만 이쪽이 꽂힌 것은 다른 것! 부디 들어주지 않겠습니까? 뜬금없는 말이라고 생각될지도 모르지만, 성현제 와 한유진 군, 조금 공기...
21화 반짝이는 불빛아래 밝게 빛나는 아이. 태구는 화평에게서 시선을 돌릴 수가 없었다. 집착인 걸까? 아니면 정말로 심경의 변화라도 생긴 걸까? 스스로도 자신을 이해할 수가 없다. 손만 잡고 있어도 온몸이 따뜻해지고…어쩌면 자신에게도 ‘사람의 마음’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더욱 알고 싶었다. 화평에 대한 마음이…사랑인지 아니면 단순한 ...
만화20페이지+글,일러스트 축전 24페이지 / 6000원캘리그래피는 밋(@vMITtangv)님께서 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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